'페이스북'이 '중국'보다 크다? 숫자로 보는 소셜미디어의 규모

소셜미디어 이용 규모가 얼마나 커졌는지 궁금한 적 없으셨나요? 월간 활성 이용자(MAU – Monthly Active Users) 수를 합치면 전세계 인구수에 조금 모자란 42억 명이 됩니다. ‘Facebook’, ‘Twitter’, ‘Youtube’, ‘Instagram’, ‘Pinterest’, ‘LinkedIn’ 등 대형 소셜미디어 채널들의 이용자 수만 취합한 결과라는 점이 놀랍습니다.  3천만 명의 월간 활성 이용자 수를 보유하고 있는 ‘StumbleUpon’과 같은 중소형 소셜미디어 채널들은 이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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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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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셜미디어 이용 규모가 얼마나 커졌는지 궁금한 적 없으셨나요?

    월간 활성 이용자(MAU – Monthly Active Users) 수를 합치면 전세계 인구수에 조금 모자란 42억 명이 됩니다. ‘Facebook’, ‘Twitter’, ‘Youtube’, ‘Instagram’, ‘Pinterest’, ‘LinkedIn’ 등 대형 소셜미디어 채널들의 이용자 수만 취합한 결과라는 점이 놀랍습니다.

     3천만 명의 월간 활성 이용자 수를 보유하고 있는 ‘StumbleUpon’과 같은 중소형 소셜미디어 채널들은 이 결과 내용에 포함되어 있지 않는데요. 이런 점을 감안하면 소셜미디어의 영향력이 얼마나 큰지 42억이라는 수치가 잘 나타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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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상위 소셜미디어 채널들을 나라에 비교하면 어떨까요? 세계에서 인구수가 제일 많은 나라인 중국이나 인도보다 더 큰 나라가 되지 않을까요?

    놀랍게도 페이스북은 15억 명이 넘는 이용자 수를 보유하며 중국과 인도보다 더 큰 국가(?)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아래에 소개드릴 인포그래픽은 ‘YourEscapeFrom9to5’에서 제작한 것입니다. 대형 소셜미디어의 이용자 수와 비슷한 인구수를 가진 나라를 엮어서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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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셜미디어 시장은 계속 성장해나가고 있습니다. 여러 기업들은 이미 자신의 브랜드와 제품을 효율적으로 홍보하기 위한 장으로 소셜미디어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반면 이와 같은 이점과는 별개로 사이버 왕따, 가짜 계정 운영, 계정 거래 등의 어두운 면도 드러나고 있습니다.

    눈앞에 펼쳐지고 있는 소셜미디어의 폭풍적인 성장.

    여러분은 소셜미디어를 어떻게 활용하시겠습니까?

    위 내용은 ‘digitalinformationworld.com’‘Facebook, YouTube, Google+, Instagram, Twitter, Pinterest: #SocialMedia By The Numbers’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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