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역:] 마케팅 실무
마케팅 실무
14개의 글
마케팅 인사이트
2026.10.07
1등을 하고도 무너진 이유 — 코닥이 피해 간 모순
자기잠식을 내가 안 하면 경쟁사가 대신 합니다. 디지털카메라를 만들고도 필름을 못 깎아 무너진 코닥과 네이트온·블록버스터 이야기.
마케팅 인사이트
2026.10.02
이 광고가 없었어도 팔렸을까? 홉킨스 쿠폰으로 본 광고 효과 측정
광고 리포트의 숫자는 광고를 본 사람이 산 것일 뿐, 광고 때문에 산 것은 아닐 수 있다. 홉킨스의 쿠폰으로 광고 효과 측정을 다시 본다.
마케팅 인사이트
2026.10.01
20만 명이 고른 맛은 왜 79일 만에 물러났을까?
브랜드 리뉴얼이 소비자 조사에서 이기고도 실패하는 이유는, 데이터가 맛·디자인 우위는 재도 ‘내 것을 빼앗긴 상실감’은 재지 않아서다.
마케팅 인사이트
2026.09.29
값 올린다 예고하자 오픈런이 길어졌다 | 베블런 효과는 증거가 있을 때만 켜진다
베블런 효과는 값이 오를수록 더 갖고 싶어지는 뒤집힌 현상이다. 값 우상향과 진짜 희소성이 증명될 때만 도는 엔진임을 샤넬·버킨·롤렉스 수치로 확인한다.
캠페인
2026.09.17
카피라이팅의 승부처는 문장의 주어다 | 이긴 문장은 고객을 주인공으로 세웠다
카피라이팅의 승부는 문장의 주어에서 갈립니다. 브랜드를 주어로 세운 슬로건은 지고, 고객을 주인공으로 세운 문장이 클릭을 부릅니다.
바이럴
2026.09.16
아네모이아 뜻, 다듬을수록 안 팔린다 | 레트로가 파는 건 완성도가 아니다
아네모이아 뜻은 겪어 본 적 없는 시대를 그리워하는 감정이에요. 그래서 레트로 소재는 정확한 고증보다 예측 불가능한 질감을 팔아야 전환이 붙어요.
캠페인
2026.09.15
피크엔드 법칙: 고르게 잘한 캠페인이 통째로 잊히는 이유 | 자원은 ‘피크’와 ‘엔드’ 두 지점에 몰아라
피크엔드 법칙은 경험을 평균이 아니라 가장 강한 순간과 마지막 순간으로 기억하게 만든다. 그래서 자원은 그 두 지점에만 몰아야 한다.
캠페인
2026.09.03
미끼 효과, 0개 팔려도 성공인 이유 | 안 팔린 플랜이 옆 플랜을 판다
미끼 효과는 한 개도 안 팔려도 옆 플랜을 팔아주면 성공입니다. 이코노미스트 실험으로 본 원리와 내 요금제에 적용하는 A/B 검증법.
콘텐츠
2026.08.30
AIDA 퍼널의 착시 | 깔때기는 옆으로 쪼개 읽어라
AIDA 퍼널의 착시를 1898년 원형에서 풉니다. 중간 전환율이 낮다는 진단은 단계가 아니라 뒤섞인 유입 의도의 문제일 때가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