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터의 업무 효율을 높여줄 AI툴 추천

시장조사업체 IDC에서 2027년까지 마케팅 업무의 약 30%가 생성형 AI에 의해 수행될 것이라는 내용의 보고서를 발표했어요. 이를 통해 앞으로는 AI 기술이 마케팅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란 걸 알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마케터의 AI 툴 활용도 함께 중요해졌어요. 이번 글에서는 마케터를 위한 AI 툴에 대해 다뤄보고, 어떻게 업무에 적용 가능한지 살펴볼게요. 1. Canva (캔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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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조사업체 IDC에서 2027년까지 마케팅 업무의 약 30%가 생성형 AI에 의해 수행될 것이라는 내용의 보고서를 발표했어요. 이를 통해 앞으로는 AI 기술이 마케팅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란 걸 알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마케터의 AI 툴 활용도 함께 중요해졌어요. 이번 글에서는 마케터를 위한 AI 툴에 대해 다뤄보고, 어떻게 업무에 적용 가능한지 살펴볼게요.

1. Canva (캔바)

캔바는 사용자 친화적인 디자인 툴로 SNS썸네일, 포스터, PPT 등을 손쉽게 작업할 수 있어요. 간단한 드래그 앤 드롭 방식으로 디자인할 수 있으며, 다양한 템플릿과 이미지, 폰트 등을 제공해요.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웹사이트나 앱에서 ‘디자인 만들기’ 버튼을 클릭해 원하는 디자인 유형을 선택한 후, 원하는 템플릿에 내용을 채워 넣으면 돼요. 사용자는 템플릿을 선택한 후 개인의 취향에 맞게 텍스트, 색상, 이미지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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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google Play

2.  뤼튼 

뤼튼은 GPT4 기반의 AI 검색 기능을 제공하여, 사용자들이 최신 정보와 뉴스를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도와주는 도구예요.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유료 결제가 필요한 ChatGPT4를 대체해서 많이 사용되고 있어요.

뤼튼을 잘 사용하기 위해선 명확하고 구체적인 명령어를 제공해야 해요. AI 툴은 사용자의 요구 사항을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맞는 결과물을 생성하기 때문에, 요구하는 콘텐츠의 유형, 스타일, 톤 등을 명확히 지정해 주는 것이 좋아요. 명확한 요구를 통해 이미지 생성, 텍스트 요약, 데이터 시각화 등을 얻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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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TheMiilk

3. Whimsical (윔시컬) 

마케팅을 하다 보면 프로젝트의 시각화가 필요할 때가 종종 있는데요. 이를 도와주는 AI도구가 있어요. 윔시컬은 플로우차트, 와이어프레임, 마인드맵 등을 쉽게 만들 수 있는 온라인 시각화 도구예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다양한 템플릿을 제공하여 아이디어를 효과적으로 시각화할 수 있어 제품 기획, UX 디자인, 프로젝트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될 수 있어요. 작업에 효율적이며, 팀 협업에도 유용하고요. 직관적인 UI와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어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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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요즘IT

위에서 다룬 도구들을 사용한다면 보다 효율적으로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콘텐츠를 생성해 낼 수 있을 거예요. AI시대에 어울리는 스마트한 마케터가 되어볼까요.

오늘의 소마코 콕

✔️ 2027년까지 마케팅 업무의 30%가 AI에 의해 수행될 것으로 보이는 등 AI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 캔바, 뤼튼, 윔시컬 같은 AI툴이 마케터의 작업 효율을 높여주고 있어요.
✔️ 이 도구들을 활용해 마케터들은 더 전문적인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창출할 수 있습니다.

Writer. 커머스의모든것
by. 마케팅 컨설턴시 골드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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