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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가스키? 민트초코보다 호불호 갈리는 오타쿠 밈 제대로 쓰는 방법
민트초코보다도 중독적인 밈 나니가스키?민트초코 요리모 아.나.타! (뭐가 좋아?민트초코 보다도 당.신!) 아이돌 애니메이션인 <러브라이브> 시리즈의 라이브에서 시작되어 화제가 된 ‘나니가스키’ 밈입니다. 극장가에는 <귀멸의 칼날>이며 <체인소맨>과 같은 애니메이션들이 예매율 1위를 차지하고, 애니메이션 관련 팝업 스토어도 드물지 않게 찾아볼 수 있는 지금. ‘오타쿠 문화’가 이렇게 ‘양지’에 나와있는 건 정말 새로운 풍경입니다. (1n년차 오타쿠 에디터가 격세지감을 느끼네요) 마케터에게 최근에 […]
갑차기스러운데 유행 밈 소개해도 돼? (2025년 10월 최신 밈 모음.zip)
빠르다 빨라 요즘 트렌드! 에디터는 요즘 고무짜기 릴스를 보는 것에 푹 빠졌습니다. 최애 영상을 찾는 재미도 있지만, 댓글 창에서 열리는 ‘품평회’를 구경하는 재미도 있죠. 역시! 트렌드에 빠삭한 고무 덕후들은 밈 트렌드까지 누구보다 빠르게 캐치하더라고요?! 각종 최신 밈을 활용한 댓글을 볼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는 댓글에서 볼 수 있는 핫한 최신 밈과 숏폼을 정리했습니다. 유래와 사용 […]
오하아사로 알아보는 마케팅 공식: 오늘 당신의 운세는?
매일 아침,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에는 어김없이 ‘#오하아사’가 오릅니다. 오하아사(おは朝)는 일본 아사히 방송의 아침 운세 코너로 황도 12궁을 기반으로 한 별자리점입니다. 일본에서도 별자리 운세를 챙겨보는 사람이 많지만, 한국에서 X의 한 유저(아침별점, @Hi_Ohaasa)가 해당 코너의 운세와 행운의 아이템을 번역해 알려주는 계정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어 한국의 Z세대들에게도 익숙합니다. 매일 운세가 바뀔 뿐 제공하는 콘텐츠는 같은데도 39.5만 팔로워에 매일 […]
다꾸, 키링, 폴꾸… Z세대는 왜 모든 것을 꾸밀까?
Z세대는 왜 모든 것을 꾸미는가 가방에 주렁주렁 달린 키링, 스티커로 가득한 다이어리, 그리고 직접 만든 모루 인형과 뜨개질 유행까지. 최근 Z세대 사이에서는 무언가를 만들고, 꾸미고, 공유하는 문화가 주류 트렌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다꾸(다이어리 꾸미기), 폰꾸(폰 꾸미기), 폴꾸(폴라로이드 꾸미기)는 한 번쯤 들어본 용어가 되었고, 다들 뜨개질이나 비즈 공예 같은 DIY 취미는 하나씩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단순한 […]
이게 뭐야? 육회바른연어 옥외광고, 잘했다 vs 아쉽다
📍광고 토론의 장 육회바른연어 OOH 두둥 어느 날 광줍이에게 온 한 통의 DM! ‘육회바른연어’ 대행사 ‘낫투데이’로부터 온 요청에 여러분들과 광고 토론의 장을 열어보고자 합니다. OOH 속 QR 코드를 찍어보면 과연 어떤 게 나올까요?링크 속 내용과 광줍이 의견이 아래 이어집니다👀 QR을 찍으면 연결되는 영상 광고 속 QR 코드를 찍어본 경험이 있나요? 광줍이도 보통은 지나치기 마련인데요. 이번 […]
비락식혜, 드디어 밥알 싹싹 긁어 먹을 수 있다니
기억하시나요? 2023년 7월, 재작년 국내에 처음 선보였을 때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아사히 수퍼드라이 생맥주캔을요. 뚜껑을 따는 순간 맥주 거품이 몽글몽글 솟아올라 마치 갓 따라낸 생맥주를 마시는 듯한 기분을 선사했죠. 이 ‘풀 오픈 캔’하나로 캔맥주의 고정관념을 깨고, 소비자에게 차원이 다른 경험을 제공하며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그런데 이 풀 오픈 캔이 ‘식혜’에 적용되었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최근 리뉴얼된 비락식혜 이천햅쌀이 […]
“단점도 말해야 해요” 인플루언서 마케팅, 진심으로 투명해야 성공한다
뷰티 크리에이터 시네 X 박지혜 숏뜨 본부장 인터뷰 뷰티 마케팅에 있어 인플루언서 마케팅은 필수에 가까운 요소로 자리 잡았습니다. 뷰티 제품 구매에 인플루언서가 미치는 영향이 지대하기 때문인데요. 실제 숏폼 마케팅 컨설팅 기업 레뷰코퍼레이션에서 공개한 ‘2025년 2분기 인플루언서 마케팅 트렌드 리포트’에 따르면, MZ세대 중 인플루언서의 추천을 통해 실제 제품을 구매한 비율은 72.3%에 달합니다. 이처럼 인플루언서 마케팅이 큰 […]
아이시스가 팝업스토어 대신 호수공원 피크닉을 선택한 이유
요즘 기업들은 너도나도 ‘ESG 경영’을 외치지만, ‘그린워싱'(Greenwashing)이라는 비판에서 자유롭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겉으로는 친환경을 표방하지만, 소비자들에게는 진정성 없는 보여주기식 활동으로 인식되기 쉽기 때문이죠. 이런 상황 속에서 롯데칠성음료의 생수 브랜드 ‘아이시스’가 산리오의 인기 캐릭터 ‘한교동’과 함께한 ‘핑크닉’ 캠페인은 마케터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핑크닉’은 어떻게 진심을 담은 ESG 활동을 소비자들이 즐기는 ‘경험’으로 승화시켰을까요? 1️⃣아이시스는 사라지는 중 3개월 전, […]
‘모닝 커피 레이브’ 클럽은 밤에만? 이젠 아침에 커피 들고 춤춘다 !
밤 대신 아침, 술 대신 커피 : 모닝 커피 레이브 클럽이라고 하면 대부분 밤늦게까지 이어지는 화려한 조명, 술잔을 부딪히는 소리, 그리고 귀가 먹먹해질 만큼 시끄러운 음악을 떠올리기 마련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클럽은 밤을 소비하는 전형적인 문화의 상징이었죠. 그런데 요즘 Z세대가 즐기는 파티는 이 전형적인 이미지와는 조금 다릅니다. 오히려 그 반대로 움직이고 있죠. 밤 대신 아침, 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