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사례
광고를 찾아보는 콘텐츠로 만든 G마켓 ‘G락페’의 조회수 2억뷰 비결
관계자에 따르면 1년 이상 휴면상태인 고객이 돌아온 비율은 전년 대비 40% 증가했고요, 구매율 또한 28% 상승했다고 해요.
아이브 파파존스 vs 에스파 노모어피자, 피자 광고의 승자는? 🍕
요즘 피자 광고엔 공식이 있다! 어? 방금 피자 광고였어? 🧐 최근 피자 광고들의 분위기가 달라졌어요. 그런데 또 비슷한 방향으로 말이죠. (캠페인 공개되고 전략이 비슷해 서로 놀랐을지도?👀)(최근 치킨 광고에 대해 다뤘는데, 궁금하시다면 확인해보세요! > bhc와 푸라닭의 평행이론 : 서로의 전성기를 완벽히 베꼈다?) 토핑이 와르르~ 기름진 치즈가 쭉쭉~ 늘어나며 소비자의 침샘을 자극하는 씨즐컷이 아니라, 요즘 가장 인기있는 여자 아이돌 그룹이 모델로 등장해 영화적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데요. 피자 광고의 새로운 공식을 만들고 있는 ‘파파존스’와 ‘노모어피자’의 광고 캠페인을 같이 나눠 먹어볼까요? 🍕 🎬 넷플릭스 아니고, ‘아메리칸 프리미엄 시리즈’ 파파존스가 이번에 제대로 사고를 쳤어요! 6가지 베스트 메뉴를 무려 6가지 영화 장르와 결합하는 파격을 선보였거든요. 서부극부터 로드무비, 재즈 누아르, 수사물, SF, 고딕 호러까지! 미국 영화의 장르적 문법을 빌려와, 아이브 멤버들의 매력과 피자의 특징을 아주 영리하게 녹여냈어요. 얼마나 진심인지 “소속사 컨셉 포토보다 더 잘 찍었다” 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비주얼 퀄리티에 대한 호평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파파존스의 프리미엄을 ‘미국 영화’라는 다양한 소재로 입체적으로 풀어낸 이번 캠페인 전략, 정말 영리하지 않나요? ✨ 파파존스는 아이브와 4년 째 피자 굽는 중 🍕 사실 아이브와의 만남은 벌써 4년째 이어가며 장기 재계약 중인데요. 파파존스는 아이브의 발랄하고 건강한 에너지가 브랜드 이미지와 친밀도 제고에 긍정적인 효과를 줬다는 판단에 연장을 했다고 밝혔어요. 신인 시절 귀엽고 친근한 모습부터 다크하고 시크한 반전 매력, 그리고 멤버 개인의 특성을 살려, 세련된 비주얼을 선보인 이번 캠페인까지! ‘아메리칸 프리미엄 피자’를 전달하는 변천사를 모아 봤는데요. 모델의 성장에 발맞춰 브랜드 광고도 함께 무르익어 가는 모습이 흥미롭죠! 다음 캠페인에서는 또 어떤 새로운 시너지를 보여줄지 궁금하네요🤩 노모어피자, 에스파와 함께한 피자 추격전?🏃♀️ 지금 피자가 솔드아웃이라구요? 그럼 빼앗을 수 밖에…! 에스파의 세계관과 노모어피자의 토끼 세계관이 만나 영화같은 비주얼과 스토리의 광고가 2주 전 공개됐어요! 각 멤버의 개성과 캐릭터가 드러나도록 구성하고, 피자 구매 시 포토카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에스파 팬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어요. 사실 작년부터 이어진 피자 세계관이라는 사실..! 노모어피자와 에스파와의 만남은 작년 2025년부터 시작되었는데요. 신생 브랜드인 노모어피자는 MZ 타겟들에게 인지도 향상을 위해 모델로 인기 걸그룹인 에스파를 기용해 소통을 강화하는 전략이에요. 피자를 가져간 범인을 찾는 미스테리한 추리물 컨셉 속에서 […]
우리의 청춘은 멜론에 있다… 1위가 꺼내든 대체 불가능한 카드, ‘기억의 해상도’
기억의 해상도는 음악이 올려주니까, 당신이 잠시 잊어도 멜론이 대신 기억할게 기억의 해상도는 음악이 올려주니까 어떤 음악을 들으면 그 시절로 돌아간 것 같은 기분, 느껴보신 적 있나요? 그 날의 분위기·감정·풍경까지 생생하게 떠오르며 추억에 잠기곤 하는데요. 멜론은 신규 서비스 ‘모먼트’ 출시를 기념해 브랜드 캠페인 <멜론, 음악 기록 시대> 를 선보였어요. “기억의 해상도는 음악이 올려준다”는 키메시지를 통해 이용자들의 음악 기록 속에는 각자의 삶의 순간들이 고스란히 담겨있다고 말해요. 흐릿한 저화질 사진으로 시작한 옛 추억이 담긴 사진들이 음악이 플레이 되면서 점점 고해상도로 선명해져요. 이번 광고는 ‘스튜디오좋’의 작품인데요, 역시 이런 감성적인 광고도 잘한다니까요👍 향수를 자극하는 감다살 플리 🎧 이번 캠페인의 본편 영상은 총 4편으로 구성되어있어요. 하얀 겨울 /10대의 밤 /드디어 졸업 /승부의 세계 인데요. 각각의 에피소드에서 기억의 해상도를 올려준 음악으로는 엑소의 ‘첫 눈’, 엔플라잉 ‘옥탑방’ 써니힐 ‘굿바이 투 로맨스’, 버즈 ‘활주’ 가 흘러나와요. 첫 음만 듣고 심장이 반응하는 선곡에 감다살이라는 반응이라고🔥 10대의 밤: 엔플라잉 옥탑방 드디어 졸업: 써니힐 굿바이투로맨스 승부의 세계: 버즈 활주 당신이 잠시 잊어도 멜론이 기억해 멜론의 신규 서비스 ‘모먼트’는 나의 음악 감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의미있는 순간들을 큐레이션을 해주는 기능이에요. ‘특정 계절에 많이 들은 음악’, ‘특정 날짜에 처음 들은 음악’, ‘잊고 지낸 음악’ 등 다양한 기준으로 나만의 음악이 기록되는데요. 여기에 내가 직접 곡을 선택해 그 음악에 얽힌 에피소 드를 남길 수도 있고요. 자칫 광고가 감성적인 연출에만 매몰되면 설득력이 떨어질 수 있는데, 이 광고는 ‘음악 기록’이라는 멜론의 USP까지 명확하게 전달해요. 팬덤을 공략한 ‘기억의 해상도’ 쇼츠 시리즈 이번 캠페인은 음악 플랫폼인만큼 많은 아이돌 스타들과 함께 했는데요. 손가락을 상하로 움직이게 만들어 마치 반응형 영상인 듯 연출한 쇼츠로, 스타들의 기억의 해상도를 높여준 음악이 흘러 나오며, 그들의 흐릿했던 어린시절 사진이 점점 선명해져요. 특히 아일릿의 원희 버전이 너무 귀여웠어요. 원희는 세상에 태어나서 제일 처음 좋아하게 된 케이팝 곡이 아이유의 ‘좋은 날’ 이었고, 최근 연말 가요대전 무대를 하기도 했어요. ‘좋은 날’ 이 흘러나오며 원희의 귀염뽀짝한 어린시절 사진이 점점 선명해지는 연출, 뭔가 뭉클해지기까지 하네요.🥹 음원 플랫폼 경쟁 속, 위기의 멜론? 멜론은 22년 역사를 지닌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으로, 부모 세대부터 MZ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타겟과 방대한 유저 데이터를 보유한 강자였어요. 하지만 유튜브 뮤직,스포티파이 등 글로벌 플랫폼의 급성장으로 2021년까지 지켜온 점유율 1위 자리를 2022년, 유튜브 뮤직에 내주고 말았죠. 또한 멜론의 간판이었던 TOP 100 차트마저 아이돌 팬덤 경쟁으로 점점 신뢰도가 흔들리며 차별화 포인트를 잃어갔고요. 작년 하반기, 멜론은 For You탭이나 DJ말랑이 등 개인화 추천 기능을 강화했지만 음악 다양성 측면에서는 글로벌 플랫폼에 밀릴 수밖에 없었어요. 게다가 최근 스포티파이는 네이버 멤버쉽과 결합(무려 모델이 필릭스!) 하는 등 국내 시장 공략에 더욱 공격적으로 나서는 상황. 멜론에게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한 시점이었죠. 신규 유저 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 기존의 로열티 높은 유저들을 락인할 수 있는 전략이 필요했어요. 멜론의 고민, 데이터에서 전략을 찾다 멜론은 5개 메인 탭 중 ‘음악서랍'(플레이리스트, 좋아요, 많이 들은 곡 등)이 방문자 대비 가장 많은 스트리밍을 기록했다는 데이터에 주목해요. 유저들은 이미 자신의 음악 기록에 애착을 갖고 있었던 거죠. ‘모먼트’는 이 인사이트에서 출발해 오랜 기간 축적된 개인의 음악 데이터를 의미 있는 기억으로 재구성하며, ‘오래된 플랫폼’이라는 약점을 ‘향수를 간직한 플랫폼’이라는 강점으로 전환했어요. 멜론만의 강점과 차별점은 무엇일지 치열하게 고민한 끝에 나온 결과물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음악이 곧 내 삶의 아카이브가 되니까 멜론이 전하는 메시지는 간결해요. “듣기만 하면 멜론이 알아서 기록해줄게” 나만의 취향을 기록하고, 공유하길 좋아하는 세대는 기록이 내 삶을 더 선명하게 만들어 준다는 걸 알고 있어요. 멜론이 구 오빠들의 기록까지 남겨줘서 흑역사(?)를 소환하기도 했지만…😂 잊고 지냈던 아티스트의 곡을 오랜만에 들으며, ‘내가 이런 음악에 빠져있었지’ 하고 그 때의 설렘까지 떠올릴 수도 있었어요. 광줍이 한마디 저는 멜론을 10년 넘게 써온 찐 유저인데요🍈 ‘모먼트’ 기능에서 2015년 한 해 동안 많이 들은 노래를 플레이리스트로 구성해줬더라고요. 저도 잊고 살았던 10대 시절을 멜론이 기억하고 있었던 거예요. 글로벌 음원 서비스들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멜론은 음악이 가진 본질적인 힘에 집중했어요. ‘기록’이라는 키워드를 전면에 내세우며 단순한 스트리밍 플랫폼을 넘어 음악 일기장 같은 공간을 자처해요. 22년간 쌓인 데이터라는 자산을 활용한 차별화 전략이겠죠. 무엇보다 ‘기억의 해상도를 올려준다’고 표현한 카피가 감성을 제대로 자극했고요. 여러분의 기억의 해상도를 높여준 음악은 무엇인가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현직 마케터/광고기획자들이 매주 ✨빛나는 광고✨들을 줍줍 합니다 👀 Writer. 광줍이by. 광고줍줍 광줍이
노홍철이 광고회사를? 지금 주목해야만 하는 미친(p) 프로덕션
쇼킹한 병맛 광고 이거 누가 만든거야? 최근 공개된 ZIC 엔진오일의 릴스 광고에 대해 정말 다양한 반응이 오가고 있는데요! 백문이 불여일견, 일단 함께 보시죠! 👀 돌+I 노홍철다운 미친 비주얼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다 고풍스러운 공간에서 차를 즐기던 로봇 홍철이 웃음을 잃은 이유는? 바로 몸 속 엔진 오일이 부족했기 때문이었는데요. 머리를 열어보니 아기 홍철이 ZIC 엔진 오일을 온라인에서 빠르게 구매하고, 오일을 마치 차 마시듯 주입하며 로봇 홍철은 다시 편안함을 되찾게 돼요. 광고에서 전하고자 하는 핵심 메시지는 간결해요.“엔진오일, 이제 온라인에서 쉽고 바르게 ZIC구!”그런데 대사 한 마디 없이 오직 비주얼로 전달하는 방식을 취했어요. 실제 기괴하다는 평가를 받을만큼 너무나 신선한 비주얼로 말이죠. 병맛 광고로 유명한 태국 광고 스타일이 한국에서 나오다니…! 모델이 노홍철이기 때문에 소화 가능한 광고 아닐까? 싶기도 해요. 노홍철이 이제 광고회사도 만들었다고? 유튜브 크리에이터와 홍철책빵 사업가 등 정말 다양하게 활동 중인데요. 나아가 광고 프로덕션을 설립해 ZIC와 첫번째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어요.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통해 제작 과정부터 자세하게 공개하고 있는데요. 모자르고, 흠집있고, 친근하며 익숙한데, 의외성을 넣어 본인들이 좋아하는걸 만드는 게 노홍철 프로덕션의 색깔이라고 밝히기도 했답니다. 포부가 담겨서인지 첫 작품에서 노홍철의 향기가 진~하게 느껴졌는데요. 세상에 이런 일이 ‘CG 마법사’로 유명한 전은재님께서 비하인드를 공개하며실력자들이 모였다는 걸 확실히 알 수 있었어요. 노홍철 프로덕션 팀 구성.jpg ㄴ 기획까지 프로덕션 멤버가 소화하는 형태로 초창기 돌고래유괴단과 비슷해 보이네요! 노홍철스러운 영상만 가능하지 않을까?ㄴ 위트와 기발 & 진지함 모두 가능하thㅔ요! 두번째로 공개된 광고 영상은 좀 더 우리 일상과 밀접한 배경에서 전개돼요. <로봇 홍철>은 의인화를 통해 판타지스럽고 동화적인 배경이었다면, <3초 만에 내 차에 맞는 엔진오일 찾기>는 직접적으로 소비자들이 겪을 문제 상황에서 ZIC 엔진오일이 해결책이 된다는 점을 어필하는데요. 간접적으로 제품과 서비스를 표현하다보니 현실과는 다소 동떨어진 느낌이 아쉬웠는데, 이번 영상에서 그 부분을 보완하며 현실 세계 속에서 충실하게 서비스를 설명하는 느낌이었어요. 또 다른 시리즈가 공개될 지 모르겠지만, 목적이 다르고 뚜렷한 두 가지 영상을 함께 라이브한 방법으로 각 영상의 아쉬운 점을 보완하면서도 새로 발돋움을 한 노홍철 프로덕션의 역량을 보여주는 좋은 전략이지 않았을까? 싶었어요. 이 도전적인 아이디어를 컨펌해주다니 SK엔무브 … 참 귀하다 … 대행사 입장에서 미친듯한 아이디어들을 제안하는 경우도 왕왕 있지만, 그게 현실로 실현되기엔 정말 많은 산들이 있다는 걸 느끼는데요. 새로운 리스크를 감수하고 노홍철 프로덕션의 첫 번째 광고주로 등극한 ZIC가 궁금해 찾아보니 ‘SK엔무브’였더라구요. 위 24년도 광고 영상을 광줍 에디터가 출퇴근 하는 지하철 2호선에서 봤던 기억이 나요! 🤩 이렇게 모아보니 어렵고 멀게만 느껴지던 에너지 기술 회사가 좀 더 친근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앞으로의 마케팅 활동 계속 기대할게요! 👀 광줍이 한 마디 “엇! 한국의 라이언 레이놀즈인가!” 광고를 만든 제작사가 ‘노홍철 프로덕션’이라는 걸 알고 위와 같은 생각이 들었는데요. 마케팅 천재라 불리우는 라이언 레이놀즈처럼 노홍철 만의 에너지와 위트가 영상에서 느껴지는 것 같았어요. “재밌는걸 참 좋아하고, 하고 싶은 거 하는 사람~^^”이라는 노홍철님의 바이오 소개글처럼 색깔 있는 결과물들로 광고계에 새로움을 계속 불어 넣어 주시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여러분은 노홍철 프로덕션의 첫 광고 프로젝트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의견 나눠요! 🙌🏻 광줍이가 줍줍한 광고가 흥미로웠다면? 아래에서 […]
메마른 T도 눈물 흘린 감성 광고 2편 : LG U+와 네이버밴드
누가 광고를 이렇게 슬프게 만들어요😭 엄지 손가락으로 인스타를 휙휙 넘기던 중, 잠시 스크롤을 멈추게 한 광고가 있어요. 바로 LG U+의 광고와 네이버 밴드 광고인데요! 아니나 다를까, 광고 게시물인데도 댓글 반응이 뜨겁더라고요. 광줍이의 눈물버튼을 누른 광고 2편😭 지금부터 제대로 소개할게요! 첫 번째 광고 : <어느날 도착한 아빠의 문자 한 통💬> 물어보면 모르는 게 없고, 고장난 건 […]
박보검의 삶은 당근 캠페인이 유독 맛있는 이유!
그냥 잘 생겨서 좋은 게 아니라구요~ 당근 … 좋아하세요? 당근은 어찌보면 호불호 갑! 극악난이도의 채소라고 할 수 있는데요. 구운 당근, 볶은 당근, 절인 당근, 생으로 먹는 당근부터 삶은 당근까지 사랑하게 만드는 캠페인을 발견했어요. (광고 보고 함박웃음 지은건 저 뿐인가요 …?ㅎ) 사실, 당근은 이전에도 꼭 리뷰를 하게 만들었던 광고 캠페인 맛집인데요! 😋 당근 캠페인이 유독 더 […]
요즘 AI 광고, 왜 이렇게 잘해요? : 광고사례 7
언제 이렇게 발전했어? AI 광고… 퀄 미쳤다 👀 2023년 윌 스미스의 ‘파스타 먹방’ AI 영상, 기억하시나요? 당시만 해도 어색함과 기괴함을 주었던 그 AI 영상이 이젠 ‘이게 진짜가 아니라고?’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발전했어요! 단 2년 만에 진화한 생성형 AI 기술은 이제 광고와 마케팅 분야에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죠. 모두를 놀라게 하면서도 논란의 중심이 되기도 하는 생성형 AI! 문득, […]
요즘 광고 카피, 왜 이리 잘해? 광줍픽 월간카피 TOP 6!
요즘 가장 좋았던 광고 카피는? 1. 소니코리아 : M6를 쓴다는 건, 나를 최대치로 끌어올린다는 것. 나를 높이자. 헤드폰을 쓰는 건 대화 사절이나 눈치 사절이 아니라, 나를 위해 시동을 거는 일이라고 말하는 이 광고.소니는 헤드폰 착용을 외부를 차단하는 행위가 아닌, 내면에 몰입하고 집중하는 순간으로 재정의했어요.이 카피는 사용자 관점에서 헤드폰을 쓰는 ‘진짜 이유’를 짚어내면서 공감을 일으키죠. 제품의 […]
29년차 카피라이터가 선정 일본 카피 TOP 100 ! 필사하다 오열하는 일본어 명카피 필사노트
필사하다 오열하는 일본어 명카피 필사노트?! 좋은 광고를 줍줍하는 것이 취미인 광줍이😎 카피 맛집 일본 광고들을 줍줍하며 일본 카피 큐레이션으로 유명한 “정CD의 카피노트(@qy.jung)”정규영 CD님의 [일본어 명카피 핸드북]도 출간 직후 내돈내산 했었는데-! 💸💸 이번 신작 일본어 명카피 필사노트도 덕후의 마음으로 신나게 리뷰해볼게요! 역대급 신작 일본어 명카피 필사노트, 같이 줍줍하러 가시죠! 전설의 ‘푸른 산호초’가 이 책을 만들었다고? 뉴진스 하니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