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트렌드
AI가 대신 장바구니를 채울 때, 브랜드가 살아남는 법
AI 쇼핑 에이전트를 네이버·카카오·신세계가 동시에 깔았습니다. 이름은 달라도 하는 일은 하나, 갈린 건 둘. AI가 대신 고르는 시대 마케팅 대응을 정리했어요.
챗GPT 광고 시작, 누가 먼저 집행했을까? 클리오 ‘AI 대화형 광고’ 자리
챗GPT 광고, 한국 브랜드 클리오·구달이 북미에서 먼저 집행했어요. 광고가 검색에서 ‘AI 대화 답변 안’으로 옮겨가는 흐름과 마케터의 GEO 대응을 정리했습니다.
챗GPT 광고, 지금 말이 많은 이유 3가지
챗GPT 광고가 시작 4개월 만에 터진 3가지 이슈. 프로모션 논란, CPM 60→25달러 폭락, 63% 신뢰 하락까지 정리했다.
‘원 플러스 원’ 과연 이득일까? 콘텐츠 마케팅에 뛰어든 금융업계
최근, 금융업계에서 책 출판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어요. 콘텐츠, 책과는 거리가 멀어 보이는 금융업계의 대표주자들이 최근 연달아 책을 출판했습니다. 토스에서는 <더 머니북>을, 카카오뱅크는 <더 게임 체인저스 열정을 품다, 돈을 벌다>을 출간했죠. 그 배경은 무엇일까요? 1. 더 머니북 (by. 토스) 토스는 지난달 말, <더 머니북 (The Money Book)>이라는 이름으로 종이책을 출간했어요. 이 책의 부제는 ‘잘 살아갈 우리를 […]
AI야 카피 10개 작성해줘~ 클릭률을 높이는 카피라이팅 꿀팁 3
이번 주는 어떤 제목으로 사람들의 클릭을 높일 수 있을까, 막막하게 노트북 키보드만 두들겨 보지는 않나요? 오늘따라 카피라이팅이 막힐 때 야근하지 않도록 해결할 수 있는 카피라이팅 3가지 tip을 소개해 드릴게요! 1. 카피라이팅 AI 뤼튼 활용하기 뤼튼은 ChatGPT와 같이 대화(명령어)를 통해 답변을 해주는 생성형 AI 서비스예요. AI 검색부터 나만의 AI 캐릭터까지 광범위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어요. 홈페이지 메인 […]
[6월 Z세대 PICK] 그럼 제가 선배 맘에~ 탕탕 후루후루~
모름지기 센스 넘치는 마케터라면 요즘 핫한 밈이나 챌린지 정도는 파악하고 있어야겠죠! 오늘은 점점 더워지는 6월의 날씨처럼 핫하게 떠오르고 있는 밈부터 챌린지, 화제의 인물까지 소개해보도록 할게요. 1. 6월의 밈 <귀여워ㅋㅋ 키스할래요?> 최근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댓글에서 ‘귀여워ㅋㅋ 키스할래요?’라는 댓글이 자주 보이진 않았나요? 처음 보시는 분이면 이게 대체 무슨 댓글인가 싶었을 텐데요. 사실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밈이랍니다. […]
팝업스토어에 질렸다면, '팩토리 투어'는 어때?
어떤 경험을 하느냐에 따라 소비가 결정되는 시대입니다. 예전에는 단순히 광고로 제품을 홍보했다면, 이제는 제품을 실제로 경험하거나, 해당 브랜드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형성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면서 소비를 이끌어내죠. 이제 ‘경험소비’라는 단어는 새롭지 않습니다. 대표적인 경험소비인 팝업스토어는 한 공간에 여러 가지 체험형, 전시형 부스를 만들어 제품 또는 브랜드 자체에 대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지금도 성수동에서는 한 달에도 […]
“위스키만 사고 올게요” 당일치기 퀵턴 여행이 유행?
‘퀵턴(Quick Turn) 여행’은 말 그대로 비행 후 바로 돌아오는 여행, 즉 짧은 당일치기 여행이라는 뜻입니다. 원래는 항공사 승무원들 사이에서 자주 쓰이는 용어였지만, 요즘은 널리 쓰이는 용어가 되었어요. 업무를 위해 비행하는 승무원들이 아닌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퀵턴 여행이 비일비재해졌기 때문입니다. 출처: 핀터레스트 40여 년만의 ‘슈퍼 엔저’ 현상과 국내 면세업계의 주류 마케팅 강화 움직임이 맞물리면서 ‘퀵턴 여행’ 열풍이 […]
에어비앤비가 선물하는 영화 'UP' 하우스에서의 특별한 하루!
디즈니 픽사 애니메이션 <업>에 나온 ‘업 하우스’, 페라리 박물관에서 보내는 하룻밤, 영화 <엑스맨>에서 나오는 ‘엑스맨션’. 모두 상상 속의 집이었지만 현실에 등장했다는 소식이에요. 숙박 플랫폼 에어비앤비가 최근 2024년 여름 업데이트를 발표하며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컬처 아이콘’이라는 이름의 새 카테고리를 공개했습니다. 음악, 영화, TV, 예술,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유명인들이 호스트가 되어 제공하는 경험들을 실제로 구매할 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