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X나 링크드인 피드를 넘기다 보면 ‘Claude로 만들었다’는 모션그래픽 영상이 자주 보입니다. 제품 런칭 영상, 설명 영상, 가사 영상까지 종류도 다양하죠. 해외의 한 모음 사이트에는 Opus 5.5로 만든 영상만 수백 편이 올라와 있고, 그중 절반 이상이 모션그래픽입니다. 그렇다면 영상 편집 도구도 아닌 대화형 AI가 어떻게 영상을 만드는 걸까요?
재미있는 건, Anthropic이 9월 22일 Opus 5.5를 내놓으면서 영상 제작을 기능으로 소개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이 쓰임새는 사용자들이 먼저 찾아냈습니다. 원리는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Claude는 영상을 직접 그리지 않고, 장면 하나하나를 그리는 코드를 짭니다. 그 코드로 프레임을 뽑아 MP4 파일 하나로 묶는 방식이에요. 마케터에게는 이 차이가 큽니다. 영상 생성 AI는 같은 문장을 넣어도 결과가 매번 다르고 글자가 뭉개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코드로 만든 영상은 문구가 적은 그대로 나오고, “이 장면만 바꿔줘”라는 요청이 통합니다. 말로 편집하는 영상인 셈이죠.
이 글을 준비하면서 저도 직접 따라 해봤습니다. 소재는 소마코의 뉴스레터 ‘소소레터’입니다. 구독을 권하는 15초짜리 세로 영상을 목표로 잡고, 프롬프트를 한 단계씩 고쳐가며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기록했어요. 아래 프롬프트를 복사해 브랜드 정보만 바꾸면 같은 과정을 그대로 밟아보실 수 있습니다. 분명 여러분은 더 멋진 결과물을 만드실 수 있을 거예요. 아래 영상은 먼제 테스트로 생성해본 영상입니다. 뭔가 대단한 것들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드시죠? ^^ 자 시작해 봅니다.
1. 시작 전에 알아둘 것
준비물은 많지 않습니다. Claude 채팅에서 모델을 Opus 5.5로 고르고, 3단계부터 쓸 로고 파일과 4단계에서 쓸 참고 영상 파일만 준비하면 됩니다. 결과물은 채팅 안에서 바로 재생해볼 수 있고, MP4 파일로도 받습니다.
음악은 Claude가 코드로 직접 합성합니다. 저작권 걱정은 없지만, 음질은 단순한 전자음 수준이에요. 실제로 올릴 때는 무음 버전을 따로 받아서, 릴스나 쇼츠 앱의 음원 라이브러리 곡을 얹는 방법도 있습니다. 또 Claude가 만들기 전에 색이나 용도를 되물을 때가 있습니다. 정해둔 게 없다면 “알아서 정해서 바로 만들어줘“라고 답하면 됩니다.
2. 한 줄로 시작하기
처음에는 최소한의 정보만 줬습니다. 무엇을 알리는지, 몇 초인지, 화면 비율은 어떤지, 핵심 메시지는 무엇인지 정도입니다.
소마코의 뉴스레터 '소소레터'를 알리는 15초 세로형(9:16) 모션그래픽 영상을 만들어줘.
핵심 메시지는 "매주 수요일 아침, 마케팅 인사이트를 메일함으로"야. 분위기에 맞는 배경음악도 넣어줘.
채팅에서 바로 재생해볼 수 있게 만들어줘. 용도는 릴스·쇼츠 업로드용이야.결과는 기대보다 좋았습니다. 요일 칩 중 수요일이 켜지고, 해가 뜨고, 받은편지함에 소소레터가 도착하는 장면까지 이야기가 이어졌죠. 그런데 자세히 보니 소마코다운 요소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색은 오렌지와 노랑으로 임의로 정해졌고, “월요병 다음엔 수요일이 기다려진다”는 첫 문구도 AI가 새로 지은 것이었어요. 비워둔 칸을 AI가 상상으로 채운 셈입니다.
내 것으로 바꿀 때: 이 단계는 ‘우리 브랜드를 모르는 AI가 무엇을 떠올리는지’ 보는 용도로 쓰세요. 의외의 아이디어가 나오면 다음 단계로 가져가면 됩니다.
3. 설계도를 건네기
그렇다면 빈칸을 직접 채워주면 어떨까요? 이번에는 새 대화에서 보는 사람, 초 단위 장면 구성, 정확한 문구, 브랜드 컬러, 음악 템포까지 적었습니다. 장면 시간은 음악 템포에 맞춰 나눴습니다. 120BPM이면 한 박이 0.5초, 한 마디가 2초라서, 장면을 2초 단위로 끊으면 전환이 비트에 딱 떨어집니다.
소마코의 뉴스레터 '소소레터'를 알리는 15초 세로형(9:16) 모션그래픽 영상을 만들어줘.
채팅에서 바로 재생해볼 수 있게, 용도는 릴스·쇼츠 업로드용이야.
- 보는 사람: 마케터와 브랜드 실무자
- 0~4초: "이번 주 마케팅, 뭐가 있었지?"
- 4~10초(2초씩): "소마코가 직접 고른 이번 주 트렌드" / "캠페인 분석까지 한 번에" / "한 번만 등록하면 끝"
- 10~15초: "소소레터 구독하기" + somako.co.kr
- 색: 포인트 #FF301E, 배경 검정, 글자 흰색
- 음악: 경쾌한 테크하우스, 120BPM. 장면 전환을 비트에 맞춰줘
- 문구는 그대로 쓰고, 한 화면에 메시지 하나만문구와 색, 전환 타이밍은 지시 그대로였습니다. 그런데 막상 보니 영상이라기보다 글자 슬라이드에 가까웠어요. 화면 위쪽에 글자만 있고 나머지는 비어 있었습니다. 돌이켜보면 당연한 결과입니다. 무엇을 말할지는 정해줬지만, 어떻게 보일지는 한마디도 하지 않았으니까요. “한 화면에 메시지 하나만”이라는 조건을 AI가 충실하게 지킨 결과이기도 했습니다.
내 것으로 바꿀 때: 장점 세 줄은 회사 소개서 문장이 아니라 고객이 실제로 쓰는 말로 적어보세요.
4. 결과를 보고 고쳐 말하기
이번에는 새 대화를 열지 않고, 같은 대화에 이어서 요청했습니다. 아쉬운 점을 그대로 말하고, 보여주고 싶은 실제 콘텐츠와 로고 파일을 더했습니다.
좋아, 여기서 더 다듬어줘.
- 글자만 있어서 심심해. 문구마다 어울리는 그래픽을 함께 움직이고, 글자는 화면 가운데에 더 크게
- 장점 뒤에 '이번 주 PICK' 장면을 넣고, 이 제목들을 카드처럼 넘겨줘: "같은 11월 11일, 다른 주인" / "싼데 ○○도 있네를 만든 회사들" / "피자와 밥솥은 왜 같이 날았을까?"
- 마지막 장면에 첨부한 로고를 넣고, 로고 오른쪽 위의 별이 반짝이며 등장하게 해줘. 마무리 화면은 3초 이내로
- 전환마다 짧은 효과음을 넣어줘화면이 확 달라졌습니다. ‘트렌드’에는 올라가는 그래프가, ‘캠페인 분석’에는 막대그래프와 돋보기가, ‘한 번만 등록하면’에는 체크 표시가 붙은 봉투가 함께 움직였죠. 마지막에는 실제 로고가 나오고 별이 반짝였습니다. 다만 놓친 게 하나 있었습니다. 장면을 추가하면서 길이를 15초로 그대로 두었더니, 기존 장면이 짧아지고 PICK 카드도 한 장에 1초 남짓 지나가 버렸어요. 장면을 늘릴 때는 길이도 함께 늘리거나, 시간 배분을 직접 정해줘야 합니다.
내 것으로 바꿀 때: ‘PICK’ 자리는 우리만의 증거를 보여주는 곳입니다. 고객 후기, 신메뉴, 판매 수치처럼 ‘이걸 받게 된다’를 눈으로 확인시켜줄 것을 넣어보세요.
5. 참고 영상 보여주기
3단계 결과도 나쁘지 않았지만, 어딘가 평범한 템플릿 느낌이 남았습니다. 빛이 번지는 질감이나 리듬감을 말로 설명하려니 막막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새 대화를 열고, 마음에 드는 영상 한 편을 참고 자료로 첨부했습니다. 앞 단계에서 다듬은 내용은 모두 프롬프트 하나에 합쳤고, 15초 안에 장면이 다 들어가도록 시간 배분도 다시 정했습니다.
참고 영상: @colecornelll이 Shillz를 위해 만든 15초 모션그래픽 (원본)
첨부한 참고 영상의 스타일로 소마코의 뉴스레터 '소소레터'를 알리는 15초 세로형(9:16) 모션그래픽 영상을 만들어줘.
채팅에서 바로 재생해볼 수 있게, 용도는 릴스·쇼츠 업로드용이야.
- 참고 영상에서 가져올 것: 장면 전환 방식, 리듬감, 글자 움직임
- 참고 영상의 문구·그래픽·음악은 따라 하지 말고 새로 만들어줘
- 보는 사람: 마케터와 브랜드 실무자
- 0~3초: "이번 주 마케팅, 뭐가 있었지?"
- 3~7.5초(1.5초씩): "소마코가 직접 고른 이번 주 트렌드" / "캠페인 분석까지 한 번에" / "한 번만 등록하면 끝"
- 7.5~12초(1.5초씩): '이번 주 PICK' 장면, 제목을 카드처럼 넘기기: "같은 11월 11일, 다른 주인" / "싼데 ○○도 있네를 만든 회사들" / "피자와 밥솥은 왜 같이 날았을까?"
- 12~15초: 첨부한 로고(오른쪽 위의 별이 반짝이며 등장) + "소소레터 구독하기" + somako.co.kr
- 문구마다 어울리는 그래픽을 함께 움직이고, 글자는 크게
- 색: 포인트 #FF301E, 배경 검정, 글자 흰색
- 음악: 경쾌한 테크하우스, 120BPM. 장면 전환을 비트에 맞추고, 전환마다 짧은 효과음
- 문구는 그대로 쓰고, 한 화면에 메시지 하나만참고 영상의 문구나 색은 하나도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대신 화면을 떠다니는 아이콘, 빛나는 그래프, 타이핑되듯 나타나는 주소처럼 움직임의 문법만 소마코의 빨강으로 옮겨왔습니다. 원본은 가로 영상이었는데, 세로 화면에 맞게 다시 짜기도 했어요. PICK 카드에는 제목에 맞춰 11.11 달력, 가격표, 피자와 밥솥 그림이 붙었습니다. 리듬과 질감은 프롬프트 열 줄보다 참고 영상 한 편이 더 정확하게 전달한 셈이죠.
참고 영상은 링크보다 파일로 첨부하는 게 확실합니다. 화면 녹화한 10~20초 분량이면 충분합니다. 그리고 “문구·그래픽·음악은 따라 하지 말 것”이라는 줄은 꼭 넣어주세요. 가져올 것은 스타일이지, 남의 작업물이 아니니까요.
내 것으로 바꿀 때: 참고 영상은 같은 업종보다 ‘이런 느낌이면 좋겠다’ 싶은 영상에서 고르세요. 이번에 참고한 영상도 뉴스레터가 아니라 앱 홍보 영상이었습니다.
6. 마지막 다듬기
결과물이 거의 마음에 들 때가 가장 조심해야 할 때입니다. 몇 군데만 고치려다 잘된 부분까지 바뀌는 일이 생기거든요. 그래서 고칠 곳만 콕 집고, 나머지는 그대로 두라고 못 박았습니다.
거의 다 됐어. 마지막으로 이것만 다듬어줘. 길이는 15초 그대로.
- 마지막 장면의 도메인 주소가 보다 강조되게 해줘. 특히 somako 색상을 다르게
- '구독하기' 버튼을 로고, 도메인주소와 간격을 두고 아래에 배치해줘
- 나머지는 지금 그대로 유지
- 다 고친 뒤 장면별로 글자 잘림·겹침·오탈자를 점검하고, 업로드용 MP4로 줘도메인 주소는 로고 바로 아래로 올라왔고, ‘somako’ 부분만 빨갛게 강조됐습니다. 구독 버튼은 간격을 두고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앞의 12초는 이전 버전과 그대로였어요. “somako 색상을 다르게”처럼 무엇을 어떻게 바꿀지 구체적으로 말할수록 한 번에 맞는다는 걸 확인한 대목입니다.
7. 내 브랜드로 바꿔보기
이제 여러분 차례입니다. 부록의 템플릿에서 { } 칸을 채우면 됩니다. 다만 칸을 채우기 전에, 먼저 이 질문 하나에 답해보시길 권합니다. 이 영상에서 움직여야 할 단 하나는 무엇인가요? 소소레터에서는 그게 ‘매주 도착하는 인사이트’였습니다. 그래서 봉투와 받은편지함, PICK 카드가 영상의 중심이 됐죠. 카페 신메뉴라면 잔에 차오르는 음료가, 업무 자동화 서비스라면 줄어드는 작업 시간 그래프가 그 하나일 수 있습니다. 이 하나가 정해지면 첫 문구와 장점, 참고 영상까지 고르기가 훨씬 쉬워집니다.
직접 만들어보면서 기술보다 오래 남은 생각이 세 가지 있었습니다. 템플릿의 칸을 채우기 전에 한 번씩 떠올려보시면 좋겠습니다.
첫째, 고객의 질문에서 시작하세요. 이번 영상의 첫 문구인 “이번 주 마케팅, 뭐가 있었지?”는 소마코가 하고 싶은 말이 아니었습니다. 바쁜 마케터가 수요일 아침에 속으로 하는 혼잣말에 가까웠죠. 알리고 싶은 장점부터 늘어놓으면 영상은 광고가 됩니다. 반대로 고객이 이미 품고 있는 질문에서 출발하면 영상은 대답이 됩니다. 15초 안에 스크롤을 멈추게 하는 건 대개 후자예요.
둘째, 첫 결과물은 정답이 아니라 대화 상대입니다. 1단계 영상을 보기 전까지 저는 ‘수요일 아침 해가 뜨는 장면’을 생각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반대로 2단계 영상을 보고 나서야 “글자만 있으면 심심하다”는 제 기준을 알게 됐고요. 원하는 것을 처음부터 완벽하게 설명하려 애쓰기보다, 일단 만들어보고 마음에 걸리는 지점을 말로 꺼내보세요. “별로야” 대신 어디가 왜 아쉬운지를 말하면, 그 말이 곧 다음 프롬프트가 됩니다.
셋째, AI가 채울 수 없는 칸은 직접 채우세요. 그럴듯한 그래프와 아이콘은 AI가 금방 그려줍니다. 하지만 영상이 ‘우리 것’이 된 순간은 따로 있었습니다. 실제 발행 글의 제목이 카드로 넘어가고, 로고의 별이 반짝였을 때였어요. 이번 주에 실제로 쓴 글, 고객이 남긴 한 줄 후기, 우리만 쓰는 말투처럼 브랜드 안에만 있는 재료를 먼저 찾아보세요. 그런 재료가 많을수록 남들과 같은 도구로도 다른 영상이 나옵니다.
8. 마치며
15초 영상 하나를 만들면서 프롬프트를 다섯 번 썼습니다. 돌아보면 결과를 바꾼 건 기술적인 명령어가 아니었어요. 고객이 무엇을 궁금해하는지, 결과물의 어디가 아쉬운지, 우리만 가진 재료가 무엇인지를 말로 정리하는 일이었습니다. 이제 도구는 누구나 같은 걸 씁니다. 차이는 그 도구에게 무엇을 움직이게 할지 정하는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브랜드라면, 첫 번째 프롬프트에 무엇을 적으시겠어요? 꼭 한번 따라해 보시기 바랍니다.
9. 부록. 따라 하기용 템플릿
1단계 (새 대화)
{브랜드명}의 {알릴 대상}을 알리는 {길이}초 {비율} 모션그래픽 영상을 만들어줘.
핵심 메시지는 "{한 줄 메시지}"야. 분위기에 맞는 배경음악도 넣어줘.
채팅에서 바로 재생해볼 수 있게 만들어줘. 용도는 {업로드 채널} 업로드용이야.–
2단계 (새 대화)
{브랜드명}의 {알릴 대상}을 알리는 {길이}초 {비율} 모션그래픽 영상을 만들어줘.
채팅에서 바로 재생해볼 수 있게, 용도는 {업로드 채널} 업로드용이야.
- 보는 사람: {대상}
- 0~4초: "{훅 문구}"
- 4~10초(2초씩): "{장점1}" / "{장점2}" / "{장점3}"
- 10~15초: "{마무리 문구}" + {URL}
- 색: 포인트 {HEX}, 배경 {색}, 글자 {색}
- 음악: {분위기}, 120BPM. 장면 전환을 비트에 맞춰줘
- 문구는 그대로 쓰고, 한 화면에 메시지 하나만–
3단계 (2단계 대화에 이어서, 로고 첨부)
좋아, 여기서 더 다듬어줘. 전체 길이는 {늘린 길이}초로 늘려도 돼.
- {아쉬운 점}. 문구마다 어울리는 그래픽을 함께 움직여줘
- 장점 뒤에 '{코너명}' 장면을 넣고, 이 제목들을 카드처럼 넘겨줘: "{제목1}" / "{제목2}" / "{제목3}"
- 마지막 장면에 첨부한 로고를 넣고, {로고 특징}이 반짝이며 등장하게 해줘. 마무리 화면은 3초 이내로
- 전환마다 짧은 효과음을 넣어줘–
4단계 (새 대화, 참고 영상과 로고 첨부)
첨부한 참고 영상의 스타일로 {브랜드명}의 {알릴 대상}을 알리는 15초 {비율} 모션그래픽 영상을 만들어줘.
채팅에서 바로 재생해볼 수 있게, 용도는 {업로드 채널} 업로드용이야.
- 참고 영상에서 가져올 것: {참고할 요소}
- 참고 영상의 문구·그래픽·음악은 따라 하지 말고 새로 만들어줘
- 보는 사람: {대상}
- 0~3초: "{훅 문구}"
- 3~7.5초(1.5초씩): "{장점1}" / "{장점2}" / "{장점3}"
- 7.5~12초(1.5초씩): '{코너명}' 장면, 제목을 카드처럼 넘기기: "{제목1}" / "{제목2}" / "{제목3}"
- 12~15초: 첨부한 로고({로고 특징}이 반짝이며 등장) + "{마무리 문구}" + {URL}
- 문구마다 어울리는 그래픽을 함께 움직이고, 글자는 크게
- 색: 포인트 {HEX}, 배경 {색}, 글자 {색}
- 음악: {분위기}, 120BPM. 장면 전환을 비트에 맞추고, 전환마다 짧은 효과음
- 문구는 그대로 쓰고, 한 화면에 메시지 하나만–
마지막 다듬기 (같은 대화에 이어서)
거의 다 됐어. 마지막으로 이것만 다듬어줘. 길이는 {길이}초 그대로.
- {고칠 점1}
- {고칠 점2}
- 나머지는 지금 그대로 유지
- 다 고친 뒤 장면별로 글자 잘림·겹침·오탈자를 점검하고, 업로드용 MP4로 줘–
업로드 전 확인할 것
- 시간이 없다면 4단계 프롬프트 하나로 바로 시작해도 됩니다.
- 소리가 아쉬우면 무음 버전을 따로 받아 플랫폼 음원을 얹으세요.
- 글자가 화면 아래쪽에 있으면 릴스·쇼츠의 캡션과 버튼에 가려집니다.
- 소리가 너무 크게 느껴지면 “음량을 조금 낮춰줘” 한 줄이면 됩니다.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