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온 더 소마코] 7월 1주차 뉴스클리핑

1. 페이스북, SNS 쇼핑 사업 확장한다   페이스북이 무료 온라인 상점 개설 서비스 ‘페이스북 숍스(Facebook Shops)’를 메신저 플랫폼 왓츠앱과 페이스북 마켓 플레이스로 확장한다. 페이스북은 지난해 5월 페이스북 숍스 서비스를 출시했다. 로이터통신은 페이스북이 새로운 커머스 전략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기존 숍스 서비스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만 활용 가능했다. 페이스북은 숍스 서비스 이용자가 월간 3억 명이 넘는다고 밝혔다. 페이스북은 숍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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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페이스북, SNS 쇼핑 사업 확장한다

 

페이스북이 무료 온라인 상점 개설 서비스 ‘페이스북 숍스(Facebook Shops)’를 메신저 플랫폼 왓츠앱과 페이스북 마켓 플레이스로 확장한다. 페이스북은 지난해 5월 페이스북 숍스 서비스를 출시했다. 로이터통신은 페이스북이 새로운 커머스 전략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기존 숍스 서비스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만 활용 가능했다. 페이스북은 숍스 서비스 이용자가 월간 3억 명이 넘는다고 밝혔다. 페이스북은 숍스 서비스에 인공지능(AI) 기반의 ‘시각적 검색(Visual Search)' 기능도 적용할 계획이다. 인스타그램 속 사진을 클릭하면 숍스에 있는 유사한 상품을 안내하는 방식이다.

 

출처: https://www.bloter.net/newsView/blt202106230003


2. 날개 단 '명품 플랫폼'

 

온라인으로 명품을 구매하는 사람이 늘면서 온라인 명품 플랫폼 시장이 빠르게 성장중이다. 명품 수요 급증과 MZ세대의 유입으로 시장이 커지자 명품 플랫폼의 몸값도 높아지고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온라인 명품 커머스 머스트잇은 최근 카카오 인베스트먼트와 케이투 베스트먼트 파트너스로부터 13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지난해 7월 150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 유치에 이은 브릿지 라운드 투자로, 누적 투자금은 280억 원에 달한다. 특히 MZ세대가 명품 구매층으로 유입되면서 온라인 소비가 크게 늘었다. 최근엔 40~50대의 구매도 늘면서 온라인 명품 시장의 주요 고객으로 뜨고 있다. 지난 1분기 발란 이용자 중 45~54세 고객 비중은 전체의 29%로, 전 연령대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출처: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054044


3. 인스타그램, 동영상 서비스 '릴스'에 광고 도입

 

릴스는 ‘틱톡’과 유사한 짧은 영상 서비스다. 15~30초 분량 영상을 제작할 수 있다. 국내에는 지난 2월 출시했다. 인스타그램 관계자는 “소비자에게는 새로운 브랜드와 제품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기업은 더 많은 소비자를 만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한다는 취지로 광고를 도입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릴스 광고는 기존 릴스와 같은 형태로 제공된다. 대신 ‘스폰서드(Sponsored)’라는 표기가 남는다. 일반 릴스 게시물처럼 최대 30초까지 지원되며, 다른 릴스 콘텐츠 사이에 삽입돼 노출된다. 광고에도 댓글과 좋아요·공유하기·저장하기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마음에 들지 않는 광고는 숨기거나 신고가 가능하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2NT92YKC0


4. 당근마켓, 올리브영과 브랜드 마케팅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은 지역 생활 커뮤니티 서비스 당근 마켓과 손잡고 ‘동네 산책’ 굿즈 2종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올리브영은 7월5일부터 진행되는 굿즈 응모 이벤트를 시작으로 당근 마켓과 7월 한 달간 이색 마케팅을 펼치며 펀슈머(Fun+Consumer) 공략에 나선다. 이번 협업은 슬세권 대표 플랫폼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두 회사의 강점인 근거리 상권을 십분 살린 굿즈 외에도 올리브영은 당근 마켓 서비스를 활용해 고객에게 근거리 매장 혜택을 제공하고, 당근 마켓은 올리브영 매장을 통해 브랜드 접점과 서비스 경험을 오프라인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출처: http://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1/06/28/2021062800057.html


5. 따릉이, 버스 택시처럼 광고 달고 달린다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이용자들은 앞으로 택시나 버스처럼 광고판이 부착된 자전거를 타게 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 대표 공공서비스로 자리 잡았지만, 해마다 반복된 적자 규모가 지난해 100억 원에 이르자 자구책 마련에 나선 것이다.

28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따릉이에 광고를 붙여 그 수익금을 따릉이 유지 보수 등에 이용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시 관계자는 “따릉이를 매체로 한 광고권 유치에 몇 군데서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성사 시 따릉이 앞의 바구니에 기업 광고를 붙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1062811210004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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