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딩
오뚜기가 LCK를 따라 베트남까지 간 이유
오뚜기가 LCK를 따라 베트남까지 간 이유. e스포츠 마케팅으로 팬덤 에너지를 활용한 K푸드 브랜드의 현지 접점 전략을 해부합니다.
이번 주 눈에 띈 브랜드 행보 3 : 세 가지 욕망을 자극하다
이번 주 눈에 띈 브랜드 캠페인 세 가지를 모았어요. 카카오프렌즈가 국립중앙박물관에 들어갔고, 엔카가 중고차 대신 인생 이야기를 했고, 차지가 강남에 3시간짜리 대기줄을 만들었습니다. 업종도 규모도 전부 다른데, 셋 다 소비자 심리의 정확한 지점을 건드렸다는 공통점이 있어요. 바로 소장, 공감, 경험이에요. 1️⃣ 카카오 × 국립중앙박물관 — 소장욕: “귀여우면 간다, 귀여우면 산다”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에 반가사유상이 하나 더 […]
여기어때 × 김선태, 충주로 떠나는 ‘역조공 여행’이 보여주는 것
고유가 흐름이 길어지면서 해외여행을 미루는 사람이 늘어나고, 그 시선은 자연스럽게 국내 여행지로 향합니다. 그런데 이 흐름을 가장 먼저 포착한 여기어때의 선택이 흥미롭습니다.
30살 된 포켓몬이 늙지 않는 이유: 아빠와 아들이 함께 덕질하는 IP의 비밀
메가페스타 첫날 서울숲 4만 명 운집, 컬러그램 메타몽 7종, 포코피아 4일 220만 장 판매. 30년차 포켓몬 IP가 늙지 않는 진짜 이유를 마케팅 관점에서 해부했습니다.
79세 친할머니를 앰버서더로 세운 자크뮈스
패션 업계의 앰버서더는 셀럽 또는 탑 인플루언서들에게 돌아갑니다. 브랜드를 온몸에 두르고, 그 세계관과 가치를 직접 드러내 보이는 역할이죠. 자크뮈스 역시 제니, 켄달 제너, 배드 버니 같은 스타들을 캠페인에 기용해왔습니다. 그런데 브랜드 사상 ‘최초’의 공식 앰버서더 자리에 79세 할머니를 모신 겁니다.
20년 거품만 연구한 센카 퍼펙트 휩의 더 쫀쫀해진 생크림 거품
센카 퍼펙트 휩이 NEW 고밀착폼으로 리뉴얼됐습니다. 더 작고 조밀해진 생크림 탄력 거품, 모이스처-락 성분, 독일 더마 테스트 완료까지 세 가지 업그레이드를 정리합니다.
컴포즈커피 마케팅 전략 — 뷔(V) 효과로 이미지 쇄신에 성공한 법
저가 커피 브랜드가 BTS 뷔를 기용해 브랜드 이미지를 어떻게 바꿨을까요? 재미의 메가커피 vs 본질의 컴포즈커피, 서로 다른 승부수와 ‘그날 밤 우리의 디카페인’ 캠페인까지 분석했어요.
제로슈거, 슬라이스 소스, 저당 빵… F&B ‘빼기의 재설계’ 3가지 공식
룩트 킨디는 당을 빼고, 심플리는 액체를 빼고, 파란라벨은 ‘건강빵은 맛없다’는 인식을 뺐습니다. 세 브랜드가 보여주는 F&B 재설계 전략을 해부합니다.
트래픽의 함정: 시드물과 벤츠가 놓친 ‘브랜드 핏(Fit)’
시드물은 20년 간 쌓아온 신뢰가 흔들렸고, 벤츠는 762km 주행거리를 포장마차가 덮었습니다. 제품이 아니라 맥락이 브랜드를 무너뜨린 두 사건을 해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