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끝까지 보게되는 스토리를 담은 최신 광고 3
’15초’는 일상에서는 스쳐 지나가는 짧은 순간이지만, 광고에서의 15초는 수많은 사람들의 고민과 노력이 담긴 시간입니다. 대행사와 브랜드들은 이 짧은 15초 안에 모델과 스토리, 상품의 매력까지 모두 담아 소비자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겨야하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최근에는 어떤 광고가 15초만에 소비자의 시선을 사로잡았을까요? 수많은 광고 속에서도 스토리로 에디터의 눈길을 끈 최신 광고 3선을 모아보았어요. 바로 아래에서 확인해 보세요. 1️⃣ […]
에너지음료가 가벼워졌다? 리퀴드데스 vs 핫식스 글로우
에너지드링크도 ‘순해지는’ 시대? 여러분, 에너지드링크 광고하면 보통 뭐가 떠오르세요? ‘잠 깨는 음료’, ‘강한 카페인’, ‘극한의 에너지’ 이런 이미지가 먼저 떠올랐죠. 그런데 최근 시장은 조금 달라지고 있습니다. 이제 “졸릴 때 억지로 한 캔” 마시는 카페인 폭탄보다는 커피 대용이나 운동 전, 업무 중에 일상적으로 가볍게 즐기는 음료로 포지셔닝하는 브랜드가 생겨나고 있어요! 오늘 소개할 두 광고도 이러한 변화를 […]
문학이 뜨는 이유, 서점 밖에서 다시 태어난 책 4가지
요즘 ‘독서’라고 하면 무엇이 먼저 떠오르시나요. 조용한 서가에서 책장을 넘기는 모습보다, 서울국제도서전 굿즈 줄에 선 사람들, 인스타 피드 속 ‘오늘의 문장’ 태그가 먼저 떠오르지 않나요. 최근 도서전은 사전 예매가 몰리고 한정판 키링과 북커버를 사려는 사람들로 북적였습니다. 책 축제는 더 이상 책만 전시하는 공간이 아니라, 굿즈와 밈과 체험이 어우러진 거대한 문학 경험의 장이 된 셈이죠. 그래서 […]
무신사 vs 지그재그, 살벌한 디스전 모아보기
살벌한 기싸움 모아보기 🤭 시작은 … 지그재그의 옥외광고 선빵!💥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 바로 옆에 옥외광고를 걸어버린 지그재그 대형 경쟁사의 등장에 사람들은 술렁술렁이기 시작했어요 질 수 없지; 인스타를 통한 무신사의 반격 무신사는 공식 인스타그램 콘텐츠를 통해 지그재그를 디스하는 여러장의 콘텐츠를 게시했어요. 무려 지그재그 계정을 태그하면서 말이죠…! 야!!!!! 쟤네 싸운대!!!!! 구경가자 !!!!! (feat. 재미난 옆 집 싸움 […]
나이키가 월드컵을 맞이하는 자세 : 각본을 찢어라
FIFA 월드컵 2026을 앞두고, 6월 11일 나이키는 브랜드 필름인 ‘Rip the Script(각본을 찢어라)’를 공개했습니다. 6분짜리 필름에는 호날두, 음바페, 홀란드부터 르브론 제임스, 킴 카다시안, 트래비스 스콧까지 30명 넘는 스타가 등장하죠. 유튜브 공개 8일 만에 약 7,600만 뷰를 기록했습니다. 그런데 이 필름이 다가 아닙니다. 나이키는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우리는 거대한 히어로 광고 하나를 보여주고 끝내지 않는다. 완전히 새로운 […]
스튜디오좋이 또 일냈다! 고메 ‘소바바치킨’ 캠페인이 치킨 광고를 부순 법
새로 나온 광고들을 훓어보던 중에, 그야말로 군계일학이 등장했어요. 굳이 대행사를 보지 않아도, “그” 회사의 작품임을 알 수 있었죠. 대한민국 애니메이션 광고의 일인자 ‘스튜디오좋’이, CJ제일제당의 HMR 브랜드 ‘고메’와 손을 잡고 새로운 브랜드 캐릭터 크리스P를 세상에 내놓았습니다! *HMR(Home Meal Replacement) : 가정간편식 빙그레, 새로, 불닭볶음면·삼양라면 등의 레전드 세계관을 만든 ‘스튜디오좋’. 특히 F&B 카테고리에서 치트키 수준의 파워를 보여준 […]
KFC 켄터키 할아버지가 갓을 쓴 이유, 북촌 팝업 3가지 전략
최근 북촌 골목을 걷다가, 한옥 처마 아래에서 갓을 쓴 KFC 켄터키 할아버지와 눈이 마주친 적 있으신가요. 하얀 양복에 검은 갓, 익숙한 흰 수염까지. 미국 켄터키와 북촌 한옥마을이 한 장면 안에 겹쳐진 모습은 분명 낯선데, 이상하게 어색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골목의 풍경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있습니다.KFC가 6월 4일부터 14일까지 북촌 한옥 ‘와옥’에서 운영한 체험형 팝업 ‘켄터키 할아버지의 […]
마케터라고? 2026 월드컵, 축구는 몰라도 ‘이 광고’는 봐야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겨냥한 글로벌 브랜드 마케팅 사례를 모았습니다. 아디다스·나이키·하이네켄·코카콜라·맥도날드까지, 소비자를 직접 참여시킨 월드컵 광고 9선.
TV광고, 인플루언서 싹 다 빼버린, 역대 최대 게임 마케팅 근황
GTA 6 마케팅이 TV광고·인플루언서를 전부 버렸다. 개발비 4조 원, 마케팅 기간 5개월 압축. 록스타의 역설적 전략을 해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