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KFC 켄터키 할아버지가 갓을 쓴 이유, 북촌 팝업 3가지 전략
최근 북촌 골목을 걷다가, 한옥 처마 아래에서 갓을 쓴 KFC 켄터키 할아버지와 눈이 마주친 적 있으신가요. 하얀 양복에 검은 갓, 익숙한 흰 수염까지. 미국 켄터키와 북촌 한옥마을이 한 장면 안에 겹쳐진 모습은 분명 낯선데, 이상하게 어색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골목의 풍경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있습니다.KFC가 6월 4일부터 14일까지 북촌 한옥 ‘와옥’에서 운영한 체험형 팝업 ‘켄터키 할아버지의 […]
마케터라고? 2026 월드컵, 축구는 몰라도 ‘이 광고’는 봐야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겨냥한 글로벌 브랜드 마케팅 사례를 모았습니다. 아디다스·나이키·하이네켄·코카콜라·맥도날드까지, 소비자를 직접 참여시킨 월드컵 광고 9선.
TV광고, 인플루언서 싹 다 빼버린, 역대 최대 게임 마케팅 근황
GTA 6 마케팅이 TV광고·인플루언서를 전부 버렸다. 개발비 4조 원, 마케팅 기간 5개월 압축. 록스타의 역설적 전략을 해부합니다.
해외 캠페인 아이디어 ‘태양을 악마로 만든 호주 Evil Ray 선크림’
해외 캠페인 레퍼런스가 필요한 마케터를 위한 사례 해부. 호주 선크림 Evil Ray가 태양을 적으로 만들어 카테고리를 키운 전략과 적용법.
요즘 잘 터지는 광고는 ‘광고’처럼 안 생겼다
콘네토가 40년 된 CM송을 수전 보일 목소리로 되살리자 SNS가 폭발했다. ‘잘 만든 광고’가 아니라 ‘말하게 만드는 광고’가 이기는 이유를 해부한다.
당근에 올린 채용 공고, 시급 100만원 알바에 4만 명이 몰렸다
롯데월드 메이플스토리 알바에 4만 명 몰렸다. 시급 100만원, 5명 선발. 당근알바에 건 이유와 숫자 마케팅 구조를 해부한다.
월드컵 시즌, 브랜드들은 어떻게 마케팅하고 있을까?
2026 북미 월드컵 개막 앞두고 한국 유통이 준비 중인 마케팅 동향. 카스 vs 테라 공식·비공식 양상, 편의점·치킨·은행 사례, 카타르 때와 다른 두 가지.
사진 💩손 구합니다! 아이슬란드에어의 기발한 채용 공고
아이슬란드에어가 2026년 4월, 사진가를 구하는 구인 공고를 냈습니다. 사진 못 찍는 사람 구함 아이슬란드에서의 10일간의 여행, 숙박 및 여행경비 지원. 5만 달러. 우대 조건: 프레이밍 못 잡고, 구도, 화이트 밸런스, 색상 이론, 이미지 메이킹 전반에 걸쳐 자신없는 사람. 이건 진지한 광고입니다. 진지하게 지원해주세요. 그냥 웃긴 마케팅이겠지, 하고 넘길 수도 있지만 이건 진짜 ‘진지합니다’. 공식 홈페이지에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