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천만 감독 장항준, 광고까지 접수? G마켓 또 이상한 거 가져왔네
1️⃣ G마켓 또 이상한 거 가져왔네 지난 5개월 동안 레전드 가수들의 히트곡 가사를 상품명으로 바꿔버리는 광고로 유튜브 누적 2억 1,000만 뷰를 찍었던 G마켓! 이 성과를 등에 업고, 이번엔 가수가 아닌 배우 버전으로 유머러스한 광고를 가져왔어요. 포맷은 유사합니다. 예전 광고가 ‘노래 가사’에 쇼핑 메시지를 끼워넣은 것이었다면, 이번엔 ‘명대사 치환’인데요. 명장면이 밈이 될 정도로 유명한 작품 <추노>와 […]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의 스타일리시한 영화 마케팅 👠
20년 전과 달리 SNS 바이럴의 영향력이 훨씬 커진 지금,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어떤 방식으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을까요? 국내외 다양한 사례를 확인해보세요!
AI로 만든 페리카나 ‘불륜 광고’… SNS 발칵, 결국 사과
페리카나가 AI로 만든 ‘불륜 광고’를 SNS에 올렸다 하루 만에 사과했다. 딸기불륜 트렌드를 따라한 게 왜 사고가 됐는지, 마케터 시각으로 정리.
이번 주 눈에 띈 브랜드 행보 3 : 세 가지 욕망을 자극하다
이번 주 눈에 띈 브랜드 캠페인 세 가지를 모았어요. 카카오프렌즈가 국립중앙박물관에 들어갔고, 엔카가 중고차 대신 인생 이야기를 했고, 차지가 강남에 3시간짜리 대기줄을 만들었습니다. 업종도 규모도 전부 다른데, 셋 다 소비자 심리의 정확한 지점을 건드렸다는 공통점이 있어요. 바로 소장, 공감, 경험이에요. 1️⃣ 카카오 × 국립중앙박물관 — 소장욕: “귀여우면 간다, 귀여우면 산다”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에 반가사유상이 하나 더 […]
시그널플래너 캠페인 — ‘범’ 하나로 보험 클리셰를 깨버린 법
보험을 빠르게 발음하면 범. 시그널플래너가 김범과 언어유희로 만든 브랜드 연상 시스템과 캠페인 전략을 분석했어요.
30살 된 포켓몬이 늙지 않는 이유: 아빠와 아들이 함께 덕질하는 IP의 비밀
메가페스타 첫날 서울숲 4만 명 운집, 컬러그램 메타몽 7종, 포코피아 4일 220만 장 판매. 30년차 포켓몬 IP가 늙지 않는 진짜 이유를 마케팅 관점에서 해부했습니다.
실제도 아닌데 왜 더 퍼질까? FOOH 광고 사례 총정리
메가커피 왕메가딸기라떼, 한맥 환상거품, 자크뮈스 핸드백. 광고인 걸 알면서도 퍼지는 FOOH가 작동하는 이유와 국내외 사례를 총정리합니다.
서강준·가비·강태오를 한 캠페인에 다 쓴 이유 — 글램팜 TVCF 케이스
가비, 강태오, 서강준. 세 모델이 각각 다른 역할을 담당하면서, 브랜드 인지도 → 화제성 극대화 → 프리미엄 포지션 확립이라는 단계를 밟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