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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DA 퍼널의 착시 | 깔때기는 옆으로 쪼개 읽어라
AIDA 퍼널의 착시를 1898년 원형에서 풉니다. 중간 전환율이 낮다는 진단은 단계가 아니라 뒤섞인 유입 의도의 문제일 때가 많습니다.
릴스 터졌을 때, 2편보다 프로필 먼저 | 터진 릴스는 몇 시간짜리 트래픽이다
릴스가 터지면 프로필 트래픽은 몇 시간 만에 식습니다. 방문자 팔로우 전환은 평균 13.5%, 2편보다 프로필 첫 화면을 먼저 손봐야 합니다.
인스타 해시태그 5개 제한, 도달은 캡션으로 넘어갔다 | 남은 5개는 분류표로 쓴다
인스타 해시태그가 5개로 제한됐습니다. 25개를 쳐낼 게 아니라, 회수된 도달을 캡션 첫 문장의 검색어로 옮기는 실무 판단을 정리했습니다.
리뷰 1,127개, VOC 분석으로 소재 캐기 | 관점만 바꾸면 소재 창고다
VOC 분석은 리뷰 1,127개를 소재 창고로 바꿉니다. 문장 데이터로 긁어 반복 표현을 뽑고 소재 하나를 채널 네 개로 벌리는 실제 순서.
글 한 편을 자산 5개로, 원소스멀티유즈 | 변환은 자동화, 검수는 사람이
원소스멀티유즈로 블로그 글 한 편을 뉴스레터·캡션·쇼츠·광고·카드뉴스 5개 자산으로 바꾸는 AI 변환 워크플로우를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
글로벌 트렌드, 피부를 최대한 까맣게 태우는게 틱톡 유행이라는 Z세대
탄맥싱(tanmaxxing) 뜻부터 UV맥싱, 캐럿맥싱, 탄라인까지 — 틱톡 Z세대 맥싱 키워드 6가지와 왜 유행인지 총정리.
세계관에 진심인 영화·드라마 마케팅 프로모션 3
최근 영화·드라마 마케팅은 단순한 콘텐츠 공개나 이벤트를 넘어, 작품의 세계관을 현실로 확장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지난 아티클에서는 온라인을 중심으로 한 영화·드라마 프로모션 사례를 소개했다면, 이번에는 한 단계 더 나아가 작품의 콘셉트와 세계관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레퍼런스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단순히 콘텐츠를 공개하거나 이벤트를 진행하는 것을 넘어, 작품 속 설정을 현실로 확장하고 시청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한 […]
AI가 오히려 사진을 망쳤다… Z세대가 15년 전 디카를 되살린 이유
AI 보정에 질린 Z세대가 15년 전 디지털카메라를 부활시키고 있다. 후지필름 X100VI 3배 생산해도 품절, 고객 70%가 30대 이하. 기술을 일부러 낮추는 소비의 의미.
인스타그램이 바꾼 규칙: 좋아요 1000개보다 DM 공유 30건이 더 세다
인스타그램 DM 공유가 좋아요를 이겼다. 모세리가 밝힌 알고리즘 1순위 신호와 Your Algorithm, 마케터가 당장 바꿔야 할 KPI와 전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