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온 더 소마코] 2월 4주차 뉴스클리핑

1. 페이스북, 스마트워치 만든다   페이스북이 이동통신 기능을 탑재한 안드로이드 스마트워치를 개발 중이며 내년 중 출시할 계획이라는 소식이 나왔다. 이 제품은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메신저 등 페이스북의 소셜 네트워크(SNS) 기반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건강·피트니스 관련 기능을 제공하는 데 특화된 기기로 만들어진다. 페이스북은 수년째 디지털 기기 제조·판매 사업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18년 인공지능(AI) 스마트스피커 '포털'을 선보였고, 가상현실(VR) 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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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페이스북, 스마트워치 만든다

     

    페이스북이 이동통신 기능을 탑재한 안드로이드 스마트워치를 개발 중이며 내년 중 출시할 계획이라는 소식이 나왔다. 이 제품은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메신저 등 페이스북의 소셜 네트워크(SNS) 기반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건강·피트니스 관련 기능을 제공하는 데 특화된 기기로 만들어진다. 페이스북은 수년째 디지털 기기 제조·판매 사업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18년 인공지능(AI) 스마트스피커 '포털'을 선보였고, 가상현실(VR) 기기 제조사 오큘러스를 인수한 이래로 VR 기기 시리즈를 꾸준히 선보이기도 했다. 자체 기기 개발과 상용화를 지속하는 배경에는 핵심 사업인 광고의 수익기반 보호라는 목적이 자리 잡고 있다.

     

    출처: www.ajunews.com/view/20210213174910839


    2. 구글·페북 광고에 최대 10% 과세

     

    미국 내에서는 처음으로 메릴랜드주(州)가 구글과 페이스북 등 빅테크 기업들이 얻는 디지털 광고 수익에 최대 10%까지 세금을 부과하기로 했다. 미국 인터넷기업들이 속한 인터넷협회는 법적 대응을 예고했지만, 이미 유럽 각국에서 이와 유사한 디지털서비스세(DST)가 확산하고 있는 만큼 이번 조치가 미국 내에서 더 빠르게 확산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로 인해 빅테크기업들이 이 같은 과세 부담을 인터넷 광고 서비스 대금에 추가함으로써 광고주나 소비자들에게 전가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출처: www.edaily.co.kr/news/read?newsId=01390726628950192&mediaCodeNo=257


    3. 카카오, 클라우드 라이브방송 플랫폼 준비

     

    카카오가 클라우드 기반 라이브방송 플랫폼을 출시한다. 코로나 19 이후 비대면 서비스 핵심 수단으로 급부상한 라이브 방송 솔루션 사업을 통해 기업용 클라우드 시장에서 경쟁사 추격을 가속화할 전망이다. 1업계에 따르면 카카오의 클라우드 기반 인공지능(AI)·기업 간 거래(B2B) 솔루션 사업 자회사 카카오 엔터프라이즈는 '카카오 i 커넥트 라이브(Kakao i Connect Live)'라는 이름의 새로운 클라우드 서비스 또는 솔루션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카카오 i 커넥트 라이브는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리모트 몬스터의 기존 사업을 '리브랜딩'해 제공하려는 서비스로 확인됐다. 앞서 공개된 기업용 서비스 플랫폼 브랜드 '카카오 i 커넥트(Kakao i Connect)' 상품군에 클라우드 기반 방송·통신용 솔루션으로 편입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www.ajunews.com/view/20210213082617717


    4. 미래의 '큰 손' MZ세대 겨냥한 '숏케팅'이 뜬다

     

    숏(short)과 마케팅(marketing)의 합성어인 '숏케팅'이 MZ세대에게 주목받고 있다. 단기간 내 화제성을 이용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일명 '치고 빠지기' 형태의 마케팅이 인스타그램 등과 같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유행 중이다. 트렌드에 민감하고 유머러스한 것을 좋아하는 MZ세대를 겨냥한 브랜드들의 참신한 마케팅 시도는 계속돼왔다.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유행하던 재미있는 사진이나 문구 등 유행 중인 콘텐츠, 이른바 '밈'을 제품에 적용하는 것이 그 예다. 대표적으로 지난해 가수 비의 곡인 '깡'이 유명세를 타자 농심의 새우깡이 비를 광고모델로 기용했다. 밈은 유행 지속 기간은 매우 짧은 것이 특징이다.

     

    출처: www.edaily.co.kr/news/read?newsId=01308726628951176&mediaCodeNo=257


    5. '공해' 지적받은 지하철 광고 늘린다

     

    서울시가 박원순 서울시장 재임 시절 추진한 지하철 상업광고 축소 정책을 뒤엎고, 광고 수익 회복에 나서기로 했다. 서울교통공사 적자가 올해 1조 60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는 등 만성적 재정난에 시달리는 점을 고려한 조치다. 다만 당초 감축 정책의 주요 배경이 된 ‘광고 공해’ 문제가 재현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서울시는 이 같은 우려를 감안해 ‘성형 등 상업광고는 최소화한다’는 방침을 공사에 함께 전달했다고 한다.

     

    출처: 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2102162127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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