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딩
[소마코 콕터뷰] 시장이 바뀌었다, 브랜드도 달라졌다, 형지엘리트
[소마코 콕터뷰] 2022년 11월 1주차 Chapter7: 리브랜딩 시장이 바뀌었다, 브랜드도 달라졌다, 형지엘리트 조경현 차장 인터뷰 글ㆍ재구성 | 천그루숲, 소마코 by. 마케팅 컨설턴시 골드넥스 ▼ ▼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 오래된 것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면 전혀 다른 제품이 된다. 호미가 그렇고 호랑이 이불이 그렇다. 굳이 뉴트로 트렌드를 들먹이지 않아도 ‘본래 우리 것’에 대한 아이템은 곳곳에 숨어 있다. 오래되고 […]
차알못을 위한 뜨끈한 차 오마카세
차알못을 위한 뜨끈한 차 오마카세 ▼ ▼ MZ세대는 새로운 취향을 소개하는 큐레이션 경험에 무척 익숙해요. 유튜브 플레이리스트, 큐레이션 뉴스레터 등 관련 콘텐츠를 활용했던 경험 덕분인데요, 이제는 2030 세대가 맑고 따뜻한 차를 큐레이션해주는 차 오마카세를 즐기고 있다고 해요. 이러한 트렌드는 전에 해보지 못한 새로운 경험을 선호하는 MZ 세대의 특성과 낯선 대상을 몸소 체화하면서 […]
[소마코 콕터뷰] 즉석 카메라, 경험에 눈을 뜨다. 인스탁스
[소마코 콕터뷰] 2022년 10월 4주차 Chapter6: 브랜드 경험 즉석 카메라, 경험에 눈을 뜨다. 인스탁스 이송이 팀장 인터뷰 글ㆍ재구성 | 천그루숲, 소마코 by. 마케팅 컨설턴시 골드넥스 ▼ ▼ 어떤 단어의 진짜 의미를 알고 싶다면 그 단어의 반대의 뜻을 가진 단어를 나열해 보면 된다. 같은 방법으로 좋은 브랜드 경험이 무엇인지 정의하려면 나쁜 브랜드 경험을 떠올려보는 것도 좋다. […]
이제 버거 하면 새우버거지!
이제 버거 하면 새우버거지! ▼ ▼ 최근 요식업계 아이돌로 떠오르고 있는 강자가 있으니, 바로 새우버거예요! 보통 버거라고 하면 소고기 패티를 제일 먼저 떠올리지만 이제는 새우버거가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많은 사람들이 새우버거 성지순례를 떠나기도 해요. 그렇다면 이렇게 맛있고 보기도 좋은 새우버거를 어디서 만나볼 수 있을까요? 세 브랜드가 제시하는 새우버거를 보고, […]
[소마코 콕터뷰] 소소한 우리 이야기 한번 들어 보실래요? 한국후지필름
[소마코 콕터뷰] 2022년 10월 3주차 Chapter5: 스토리텔링 소소한 우리 이야기 한번 들어 보실래요? 한국후지필름 안소영 팀장 인터뷰 글ㆍ재구성 | 천그루숲, 소마코 by. 마케팅 컨설턴시 골드넥스 ▼ ▼ 우리 브랜드만의 이야기를 발견해 보자. 발견할 수 없다면 만들어 보자. 거짓으로 꾸미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이제부터 기록을 시작하자는 것이다. 매력적인 이야기의 공식은 의외로 단순하다. 당신이 지금 어려움에 처해 […]
아주 독특하고 기묘한 아이스크림 가게
아주 독특하고 기묘한 아이스크림 가게 ▼ ▼ 브랜딩은 기업 규모와 별개로 그 중요성이 점점 더 커지고 더 보편화되고 있어요. 오래된 농장과 식료품점, 작은 동네 카페들까지도 각기 나름의 아이덴티티와 개성을 부여하고 있으니까요.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아이스크림 가게 '녹기 전에'도 고유한 운영 철학과 방향성을 제시하며 많은 사람들의 환호를 받고 있어요. 이 작은 아이스크림 […]
[소마코 콕터뷰] 강점을 극대화하는 것이 궁극의 전략이다, LF몰
[소마코 콕터뷰] 2022년 10월 2주차 Chapter4: 브랜드 전략 강점을 극대화하는 것이 궁극의 전략이다, LF몰 한민주 팀장 인터뷰 글ㆍ재구성 | 천그루숲, 소마코 by. 마케팅 컨설턴시 골드넥스 ▼ ▼ 전략의 본질은 좋은 위치를 선점하는 것이다. 내게 유리한 운동장을 만드는 것이다. 내가 달라질 수 없다면 시장의 규칙을 바꾸면 된다. 내가 물고기라면 사자와 땅에서 싸우면 안 된다. […]
[소마코 콕터뷰] 그들은 왜 그 좋은 이름을 바꾸었을까? CJ온스타일
[소마코 콕터뷰] 2022년 10월 1주차 Chapter3: 네이밍 그들은 왜 그 좋은 이름을 바꾸었을까? CJ온스타일 노미혜 팀장 인터뷰 글ㆍ재구성 | 천그루숲, 소마코 by. 마케팅 컨설턴시 골드넥스 ▼ ▼ 2021년, CJ오쇼핑은 CJ온스타일로 이름을 바꾸었다. 회사 내부의 반발이 만만치 않았다. 하지만 이 결정은 단순히 브랜드 이름을 바꾸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았다. 홈쇼핑에 치우친 비즈니스 모델에서 벗어나려는 오랜 […]
예술의 중심으로, 현대카드 아트라이브러리
예술의 중심으로, 현대카드 아트라이브러리 ▼ ▼ 현대카드는 국내에 전세계적인 스타의 공연을 기획해온 만큼 대중문화에 독보적인 기록을 세워 온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 외에도 여행, 요리 등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깊이 들여다 볼 수 있는 도서관을 세우기도 했고요. 예술과 공연, 공유와 경험의 가치를 우선시하는 현대카드가 올여름에는 이태원에 '현대카드 아트 라이브러리'를 열었어요. 심지어 이 아트 라이브러리 개관을 위해 전 세계 미술관 등에서 인정받은 희귀본 등 관련 도서를 성실히 수집했다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이 공간이 MZ세대의 환호를 받을 수 있던 이유가 무엇인지 알아볼까요? ⓒ현대카드 아트 라이브러리 ▸ 현대미술 특성의 집합체 이태원 '현대카드 아트 라이브러리' 먼저 현대카드가 현대미술(Contemporary Art)을 주제로 선정한 것은 이 현대미술이 지니는 특성 때문이라고 해요. 동시대의 시각을 반영하는 현재성을 지니면서도 비주얼적인 가치까지 함께 겸비하고 있거든요. 특히나 새로운 것을 두려워하지 않으면서도 클래식함을 향한 동경이 있는 Z세대에게 가장 잘 들어맞은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실제로 현대카드는 오래전부터 컨템포러리 아트 분야의 전시를 후원해왔다고 해요. 미국 뉴욕현대미술관(MoMA)의 전시를 단독 후원하고, 또 '현대카드 스토리지'를 통해 글로벌 아티스트의 작품을 전시해왔죠. 가치소비가 중요한 수단이자 명목이 되는 20대에겐 이러한 현대카드의 행보가 궁금증을 자극할 수밖에 없을 듯합니다. ⓒ현대카드 아트 라이브러리 특히 공간에서 가장 눈에 띄는 시도는 바로 '무빙 이미지 룸(Moving Im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