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무해하고 안온한 삶이 살고 싶다면? <리추얼 라이프 브랜드 협업 사례>
2025년 새해의 일상을 잘 보내고 계시는가요? 새해 다짐했던 계획을 한 번쯤 다시 점검해 보는 요즘입니다. 안팎으로 불확실한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작지만 확실한 목표와 현명한 생존이 중요한 가치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외부로 향한 에너지를 자신에게 돌리고, 마음 챙김과 영양, 휴식 관련 콘텐츠 소비에 집중하는 추세인데요. 불안의 시대, 무탈하고 안온한 삶을 추구하는 사람들의 일상을 응원하는 콘텐츠도 다양하게 […]
2월 하면 발렌타인데이! 시즈널 마케팅 모아보기
2월의 대표적 기념일, 발렌타인데이! 졸업, 입학 시즌과 맞물려 연초 특수로 꼽히는 대목이기도 하죠. 연말 연초 특수도 없었을 정도로 경기가 침체되고 전반적 소비 심리가 위축된 상황이지만, 작년 데이터에 따르면 기념일 소비만큼은 예외적 경향을 보였다고 합니다. 지난해 CU의 발렌타인데이 매출 동향을 보면, 5천 원 미만 저가 상품의 매출 비중이 감소한 반면, 1만 원 이상 고가 상품의 매출 […]
겨울 딸기 시즌, 왕좌를 차지한 F&B 브랜드는 어디? (feat. 메가MGC커피)
매년 돌아오는 딸기 시즌, 그저 귀여운 디저트 몇 가지로 끝난다고 생각하셨나요? 사실 딸기 시즌은 F&B 업계에서 가장 치열하고도 설레는 순간이랍니다. 소비자들이 기대하는 딸기의 신선함과 달콤함을 담아내기 위해 브랜드들은 매년 색다른 콘셉트와 전략으로 경쟁의 무대를 꾸미고 있어요. 그중에서도 몇몇 브랜드들은 “역시, 올해는 여기가 다 했다!”라는 평가를 받을 만큼 독창적이고 매력적인 행보를 보여줬는데요. 오늘 소마코에서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
신해철의 목소리로 스픽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 “틀려라, 트일 것이다”
새해가 밝았네요! 여러분은 올해 어떤 목표를 세우셨나요? 다양한 목표가 있겠지만, 그중에서도 빠지지 않는 목표들이 있죠. 바로 독서, 다이어트, 그리고 영어 공부입니다. 이 세 분야는 늘 연초에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관련 업계도 이 시기에 맞춰 활발한 마케팅을 펼치죠. 영어 스피킹 어플 ‘스픽’에서도 2025년을 맞아 대형 캠페인을 선보였는데요. 과연 어떤 메시지와 아이디어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는지 확인해보아요! 1. […]
마케터라면 꼭! 알아야 할 페르소나 마케팅 플랫폼 <애드노트>
빅테크 기업들과 마케터들은 항상 소비자들의 취향을 분석하는데 매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퍼포먼스 마케팅 방정식과 알고리즘으로도 세세한 욕구와 상황에 따라 고객을 정확히 공략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페르소나 마케팅은 이러한 한계를 뛰어넘어, 각 개인의 삶 속 상황과 관심사를 바탕으로 맞춤형 전략을 펼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임신 초기와 말기의 임산부에게 각각 다른 제품을 제안하거나, 단순히 다이어트에 관심 […]
오징어게임 트렌드에 탑승한 광고 모음.zip
3년 만에 돌아온 넷플릭스 시즌 2! 개봉과 동시에 글로벌 1위를 달성하며 다시 한번 전 세계를 오징어게임으로 물들이고 있어요. 시즌 2를 두고 다양한 의견이 오가고 있지만, 화제성만큼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죠. 개봉 전부터 길거리 딱지맨 게릴라 이벤트, 세트를 그대로 옮겨둔 팝업 오픈 등 화려한 마케팅을 펼치며 화제를 모았는데요, ‘오겜’ 트렌드에 동참하기 위해 분주한 광고계! 오겜 […]
2024년 하반기에 사랑 받은 광고 TOP5
광고/마케팅 업계 종사자분들 2024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많은 광고들 중 광줍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하반기 광고 Top5를 소개합니다! 야! 너두 상 (공감 부문) : 백세주 ‘어릴 땐 길동 아저씨가 왜 그렇게 미웠을까?’ 길동 아저씨가 안쓰럽게 느껴지면 너도 어른이 된 거란다 백세주와 1992년 동갑내기인 잔나비 최정훈이 2D 모습 그대로 튀어나온 고길동 아저씨의 하루를 함께하는 내용의 이번 광고는, […]
통신사가 오히려 장려하는 디지털 디톡스?
국내 통신사 3사가 모두 디지털 디톡스를 장려하는 특이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어요. 사람들이 핸드폰을 더 오래, 더 많이 사용할수록 이익을 얻는 사업 구조인데, 어떤 까닭으로 디지털 디톡스를 장려하는 걸까요? 그 배경에는 여러 이유가 있지만, 단기적인 이익보다 장기적인 이익을 선택한 것이라고 볼 수 있어요. 최근 전세계적으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디지털 디톡스 열풍이 불고 있어요. 갈수록 짧아지고 자극적으로 만들어지는 콘텐츠에 중독되었던 MZ세대가 건강하게 도파민을 충족할 방법을 찾으며 디지털 디톡스의 유행이 시작되었습니다. 디지털 디톡스 열풍의 연장선으로 독서도 유행하기도 했죠. 이 열풍을 기회로 삼아, 자칫 건강한 도파민의 대척점에 있는 것으로 보일 수 있는 기업의 이미지를 개선해 장기적으로는 더 이익이 될 수 있도록 3사 모두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통신사 3사가 제안하는 디지털 디톡스, 자세히 알아볼까요? 1. NO PHONE OASIS (feat.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자사 플랫폼 ‘너겟‘ 이용자 100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디톡스 체험을 제공하는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를 최근 진행했습니다. 너겟은 ‘몰입의 순간을 […]
첫 눈만큼 기다렸습니다, 겨울 광고 레전드의 귀환 (feat. 투썸플레이스)
작년 임지연과 함께 한 영화 같은 광고로 연말 케이크 전쟁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한 투썸 플레이스! 투썸이 더 미쳐버린 미감과 함께 홀리데이 케이크의 왕좌를 지키러 돌아왔습니다. 투썸의 새로운 광고, 먼저 보고 가실게요! 1. 투썸은 진짜 유명한 광고 맛집임 소문난 광고 맛집 투썸 작년 연말 시즌, <더 글로리> 연진이가 케이크를 들고 과감하게 베어 물던 광고 기억 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