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코 오리지널
[이슈 온 더 소마코] 11월 3주차 뉴스클리핑
1. 예년에 비해 부쩍 시들해진 수능 마케팅 “왜?” 학령인구 감소,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외식업계 위축 등의 영향으로 예년에 비해 수험생 할인 등의 이벤트가 축소되는 추세다. 수능 마케팅이 축소된 데에는 학령인구 감소와 입시 정책 변화 등도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수능 응시인원은 2021학년도 기준 49만3000명대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가 올해 1만6387명으로 소폭 올랐다, 올해 고등학교 3학년 학생 수는 10년 전보다 약 30% 줄어든 44만6573명이다. 또한 올해 수시모집 비중도 77%로 늘었다. 업계 관계자는 “수능을 보는 인원이 해마다 줄어들고 있어 전반적으로 수능 마케팅 비중도 줄어들고 있는 추세”라면서 “대신 핼러윈, 연말 등의 대목을 주력 마케팅으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11117500285 2. 오뚜기 ‘컬러 마케팅’ 눈길 오뚜기의 '컬러 마케팅'이 주목받고 있다. 10일 회사 측에 따르면 오뚜기는 밝고 온화한 느낌을 주는 ‘황색(노란색)’과 강렬한 에너지를 지닌 ‘금적색(빨간색)’을 각각 주색과 보조색으로 택하고, 기업 로고(CI)에 적용했다. ‘금적색’은 앞으로 튀어나와 보이는 진출색으로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근무자세를 나타내며, 소비자들과 더욱 친밀하게 소통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아 색채 심리학에서 ‘희망, […]
[이슈 온 더 소마코] 9월 1주차 뉴스클리핑
1. 신제품 잘 파는 비결은 '선공개?' 식품·패션 업체들이 소셜펀딩을 통해 신제품을 먼저 팔아보고 소비자들의 반응이 좋으면 정식 출시하는 마케팅 전략이 인기를 끌고 있다. MZ(밀레니얼+Z) 세대들 사이에서 소셜펀딩 서비스가 인기를 끌며 펀딩을 받아 신제품도 만들고 홍보효과까지 누리는 1석 2조 마케팅으로 각광받고 있다. 카카오메이커스 관계자는 “카카오 메이커스에서신제품을 선공개하는 대형 브랜드들이 늘고 있는 현상은 수급과 재고 관리가 안정적인 […]
[이슈 온 더 소마코] 8월 4주차 뉴스클리핑
1. 네이버·카카오 인기 캐릭터, '가상 인플루언서'로 진화 이모티콘과 굿즈로 시작했던 네이버와 카카오의 캐릭터 지식재산권(IP) 산업이 메타버스 시대에 맞춰 유튜브·인스타그램 등 소셜 미디어 인플루언서 분야까지 확대됐다. 네이버 라인프렌즈가 방탄소년단과 함께 제작한 캐릭터 ‘BT21’은 유튜브에서 핫도그 먹방 영상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 카카오의 라이언과 춘식 캐릭터는 ‘라춘댄스’라는 이름으로 현재까지 레드벨벳·에스파·NCT 드림 등 K팝 가수들의 댄스 커버 […]
[이슈 온 더 소마코] 8월 3주차 뉴스클리핑
1. 네이버에 '많이 찾아본 00' 뜬다 네이버는 '주제별 차트'를 확대 적용한다고 밝혔다. 네이버에서 영화·방송·웹툰 등을 검색하면 해당 분야에서 사람들이 많이 찾는 콘텐츠를 추천해 띄워주는 방식이다. 가장 먼저 이달 중 도입되는 '많이 찾아본 영화'는 영화진흥위원회 데이터 기준으로 상영 영화 중 영화관 누적 관람객 기준 순위로 최대 10개까지 제공한다. 앞으로 방송·웹툰·쇼핑·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청률·인기도·구매상품·구단순위 등 […]
[이슈 온 더 소마코] 8월 2주차 뉴스클리핑
1. MZ세대 잡아라… 호텔업계 마케팅 후끈 코로나19 시국에도 여름휴가 시즌이 돌아왔다. 해외도 국내 여행도 가기 어려운 답답한 상황에서 프라이빗한 호텔 휴가 '호캉스(호텔+바캉스)'가 인기다. MZ세대의 플렉스 문화와 코로나 상황이 만나, 최근 국내 특급 호텔 전체 이용객 중 MZ세대의 비중이 절반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호텔들은 해외 및 비즈니스 고객 중심에서 젊은 세대의 취향에 맞춘 '레저 […]
[이슈 온 더 소마코] 7월 5주차 뉴스클리핑
1. 유통업계, 믹스버스 마케팅 유통업계가 메타버스 열풍을 타고 가상 세계관과 현실 세계를 넘나드는 ‘믹스버스’ 마케팅에 주력하고 있다. 새로운 경험을 중시하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들을 사로잡기 위한 마케팅 전략의 일환이다. 기존에 유행했던 캐릭터(부캐)들의 라이브 방송에 이어 최근엔 실제 제품 출시와 팝업스토어 오픈까지 다양한 시도가 이뤄지고 있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메타버스와 부캐릭터의 세계관, 믹스버스 마케팅을 통한 콘텐츠와 제품들의 협업이 하나의 […]
[이슈 온 더 소마코] 7월 4주차 뉴스클리핑
1. 메타버스·버추얼 모델… 금융권 MZ세대 겨냥 마케팅 주목 금융사가 MZ세대를 사로잡기 위해 이색 마케팅에 나섰다. 사내 행사에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하는 한편, 광고에 버추얼 모델을 등장시키는 등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내세우고 있다. 디지털 변화에 민감한 MZ세대가 주요 금융소비자로 떠오르면서 금융권도 이에 대응하고 있는 것이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DGB금융그룹은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를 활용해 ESG 공모전 시상식을 […]
[이슈 온 더 소마코] 7월 3주차 뉴스클리핑
1. 유튜브·인스타·틱톡의 경계가 무너진다 ‘숏폼(빠르고 쉽게 즐기는 짧은 동영상)’ 콘텐츠로 큰 인기를 끈 틱톡과 인스타그램의 릴스가 광고 사업을 확장하고 이용자 유치 경쟁을 계속하며 영상 길이를 점점 늘리고 있다. 워싱턴포스트(WP)는 이같이 전하면서 해당 플랫폼들이 점차 본래의 짧은 특성을 잃고 유튜브 등의 다른 동영상 플랫폼과 비슷해질 것으로 내다봤다. 동영상 길이가 더 길수록 콘텐츠 제작자나 광고주들에게는 유리하다. […]
[이슈 온 더 소마코] 7월 2주차 뉴스클리핑
1. 콧대 높던 명품들, '라방'·이커머스 진출 잇달아 하이엔드 명품 브랜드들이 라이브 방송과 이커머스 채널에 잇달아 진출하며 소비자 접점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독일 1위 명품 주방용품 브랜드 WMF도 가세했다. 독일 1위 명품 주방용품 브랜드 WMF는 지난 24일 CJ온스타일에서 첫 TV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완판을 기록했다. 출처: http://www.sisa-news.com/news/article.html?no=162576 2. 인스타그램, 틱톡처럼 동영상 서비스 강화한다 스타그램이 틱톡(TikTok)처럼 전체 화면으로 추천 동영상을 보여주는 등 동영상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미 CNBC 방송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인스타그램의 아담 모세리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트위터에 올린 영상에서 “동영상을 수용하기 위해 실험적인 것들을 할 것”이라며 “향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