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
코첼라에 선 K-팝이 보여준 세 가지 글로벌 전략
같은 무대, 다른 문법 2026년 4월,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의 사막에 케이팝 아티스트 세 팀이 등장했습니다. 빅뱅, 태민, 그리고 캣츠아이. 빅뱅은 서브 헤드라이너로서 60분 무대를 펼쳤고, 샤이니의 태민은 한국 남성 솔로 가수 최초로 코첼라 공식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다국적 걸그룹 캣츠아이는 화제를 모은 게스트와 함께 무대를 채웠고요. 하지만 세 팀의 무대 전략은 모두 달랐습니다. 단순히 ‘케이팝 […]
BTS 광화문 공연, 더 시티 아리랑이 브랜드에게 대목이 된 이유
BTS가 광화문으로 장소를 고른 이유와 브랜드들이 그 선택에 올라탄 방식을 살펴봅니다.
요즘 핫한 엔터 프로모션 레퍼런스 보면 궁전으로 갈 수도 있어 (feat, 에스파, 아일릿, 하츠투하츠, 올데이 프로젝트)
지난번 소개했던 K-POP 레퍼런스 모음 아티클 기억하시나요? 케이팝 성수기인 여름 컴백 시즌을 맞아, 레퍼런스 모음 시즌2로 돌아왔어요. 이번엔 마케팅 인사이트뿐 아니라, 케이팝 관련 트렌드와 이슈, 그리고 더 다양한 레퍼런스를 담아보았습니다~ 웹사이트 운영, 인이어 앨범, 콜라보레이션까지 . 신선한 프로모션이 너무 좋아서 궁전으로 갈 수도 있으니, 스크롤 꽉 잡고 따라와 주세요! 1️⃣ ‘쇠크노’부터 ‘용광로 쇠 맛’까지! Dirty Core로 돌아온 에스파 6월 […]
트렌디한 Y2K의 반복, 뉴진스의 브랜딩
케이팝 시장에서 요즘 가장 이슈인 건, 무엇보다 뉴진스일텐데요. 4세대 걸그룹인 뉴진스는 독보적이라고 할 수 있을만큼 다른 걸그룹들과는 다른 표현방식을 가지고 있어요. 확실히 케이팝 시장 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트렌드가 바뀌었다는 걸 직접적으로 드러내주는 그룹인 것 같습니다. 작년 데뷔한 SM엔터의 에스파와 비교해도 컨셉이 정말 정반대로 다르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오늘은 걸그룹 앨범 초동 판매량 1위를 찍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