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터
마케터에게 유용한 생성형 AI, 힉스필드 (Higgsfield) 사용법
머릿속에 그려진 그림은 분명한데, 핀터레스트를 아무리 뒤져봐도 마음에 쏙 드는 이미지를 찾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기획안에 넣을 예시 이미지 한 장 때문에 몇 시간을 허비하기도 하고 말이죠. 그런데 최근 이런 마케터들의 고민을 덜어줄 흥미로운 도구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바로 ‘힉스필드(Higgsfield AI)’입니다. 단순한 흥미 위주의 툴을 넘어, 실무에서 꽤 유용하게 쓰일 법한 기능들을 갖추고 있거든요. 과연 이 […]
광고AE, 마케터 크루 ‘광고줍줍 광줍이’의 취준 꿀팁 대방출
취준 시즌 ㅠㅠ 다들 힘들죠??ㅠㅠ 광고대행사 AE, 콘텐츠 마케터로 이루어진 광줍이 에디터들의 취준 썰 & 취준 꿀팁 대방출합니다! 요즘 한창 하반기 채용 공고가 올라오고 있죠?! 아마 서류를 한창 작성하고 있거나 서류 합격 후 1차 면접 혹은 인적성 시험을 준비 중일 것 같아요! 이런 저런 채용 공고를 보니 옛날(?) 생각이 나 버린 광줍이들.. 이젠 신입사원 티를 […]
‘아무데나’ 없는 브랜드, 희녹이 공간을 고르는 특별한 이유
이름만 들어도 ‘아, 그 브랜드!’ 하고 느낌이 떠오르는 곳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소개할 희녹(hinok)은 조금 달라요. 그들은 스스로의 이름을 외치는 대신, 그들의 제품이 놓일 ‘공간’을 신중하게 고르거든요.좋은 숙소, 감각적인 편집숍, 정돈된 시집 옆에서 만나는 짙은 초록빛 병은 기능이나 효과를 넘어, 하나의 경험이 되는 브랜드. 공간의 맥락 속에서 사람들과 연결되는 희녹의 이야기를 알아볼까요? 1️⃣ ‘자리앉음새’가 아름다운 […]
러쉬가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의 주인공이 된 이유
38도 무더위 속, 15만 관중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브랜드가 있어요. 바로 러쉬(LUSH)입니다. 러쉬는 2025 인천 펜타포트 락페스티벌, DMZ 피스트레인 페스티벌에 연이어 참가하면서 폭발적인 현장 반응을 이끌어 냈습니다. 사람이 많이 모이는 야외 행사장의 풍경은 그동안 어땠나요? 뜨거운 땡볕 아래 무더위에 지친 관객들. 화장실 문을 열면 코를 찌르는 악취와 찝찝함에 불쾌했죠. 그런데 올 여름, 펜타포트에선 완전히 다른 […]
AI, 이제는 마케팅에 들이닥치다?
요즘 마케팅에서 ‘AI’라는 단어, 진짜 안 들어가는 데가 없죠? 근데 이제는 그냥 AI 쓴다고 “와, 신기하다!” 할 시대는 지난 것 같아요. 오히려 너무 흔해져서, “그래서 뭐가 다른데?” 하는 반응도 함께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AI를 그냥 활용하는 걸 넘어 아예 AI를 비틀거나 패러디하는 캠페인들이 등장하는 추세입니다. 1️⃣ 대체 AI를 왜 마케팅에… 예전에는 ‘신기하다’ 수준이었던 기술이, 이제는 실무에 깊숙이 녹아들며 당연하게 활용되는 도구가 됐는데요. 그렇다면 도대체 왜, 마케터들은 AI를 이토록 반기고 있는 걸까요? 먼저, 가장 직접적으로 […]
도파민 자극! 마케터를 위한 색다른 오프라인 커뮤니티 3
마케터들 주목! 마케팅/브랜딩을 위한 새로운 영감과 자극이 필요하다면, 마케팅에서 한 걸음 멀어져 보는 건 어떨까요? 마케팅 인사이트가 아닌 음식, 공간, 여행지 같은 다른 주제의 큐레이션 SNS 계정을 구독하거나, 다른 카테고리의 책을 읽는다던가 말이죠. 예상치 못했던 의외의 순간에 가장 신선한 영감 발견 할지도 몰라요. 오늘은 특정 주제를 디깅하며 마케팅/브랜딩 공부를 할 수 있는 오프라인 커뮤니티 3가지를 […]
예약 대기 인원만 2000명인 이유는? | 가나 초콜릿 하우스
3월 9일, 롯데웰푸드의 ‘가나 초콜릿 하우스 시즌3’가 서울 성수동에 새롭게 문을 열었어요. 이 팝업스토어는 초콜릿을 단순한 간식이 아닌, 디저트로써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롯데웰푸드는 고객들에게 ‘가나 초콜릿’의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 있는데요, 가나 초콜릿 하우스의 자세한 팝업 행사 내용과 기대되는 마케팅 효과에 대해 살펴볼게요. 출처 : 롯데 공식블로그 1️⃣ 시즌3까지 이어진 ‘가나 초콜릿 […]
현직 마케터가 추천하는 '요즘' 마케팅 필독 도서 3
SNS 콘텐츠부터 온라인 배너, CRM 문구까지. 마케터는 특정 고객을 수신자로 하는 글쓰기가 일상인 사람이에요. 마케터가 쓰는 글에는 목적이 담겨 있어요.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따라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닿아 구매, 긍정 이미지 형성 등의 목적에 도달할 수도 반대로 휘발될 수도 있어요. 따라서 마케터에게 글을 구성하는 역량은 좋은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카피라이팅, 콘텐츠 마케팅을 할 때, ‘고객에게 […]
팔로워 천명이면 올리브영 광고를 받는다고? 나노 인플루언서 마케팅
마케팅에서 인플루언서들의 활용은 이제 흔하고 당연한 전략이 되었습니다. ‘인플루언서 마케팅’이라는 말이 통용되고 있을 정도니까요. SNS의 대중화와 함께 팔로워가 많은 이들은 자연스럽게 ‘인플루언서’가 되었고, 이들이 팔로워에게 가진 영향력을 이용해 마케팅적으로 활용하는 인플루언서 마케팅이 활발해지는 것은 당연한 순서였어요. 그런데 요즘 ‘나노 인플루언서’들이 인플루언서 시장에서 몸집을 키우고 있습니다. 이들은 누구고, 왜 존재감이 커지고 있는 걸까요? 출처: 중앙일보 나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