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역:] 국내 트렌드
빙그레, 광복 80주년 캠페인으로 본 ‘코즈 마케팅’ 성공 공식
내일 모레가 벌써 광복 80주년이네요. 이런 시기엔 많은 브랜드가 앞다투어 프로모션을 진행하지만, 유독 ‘광고’가 아닌 ‘캠페인’으로 묵직한 울림을 주는 브랜드가 있습니다. 바로 ‘빙그레’입니다. 빙그레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어김없이 새로운 광복절 캠페인 영상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제품 이야기는 쏙 뺀 채, 왜 빙그레는 매년 막대한 비용과 노력을 들여 이런 캠페인을 하는 걸까요? […]
러쉬는 왜 락페에 왔을까? – 화장실에서 만난 러쉬 대표님
씻자~씻자~ 몸을 씻자~ 씻자 씻자~🎵 펜타포트 간 분들 있으신가요? 오전에는 러쉬 사례를 소개했는데요. 이번엔 광줍이가 펜타포트 락페스티벌에서 직접 경험해 더욱 생생한 러쉬 후기예요! 잠깐 현실을 잊고 신나게 락놀이를 즐겼던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그리고 올해 락놀이를 더욱 더 향기롭게 만들어준 러쉬! 전국 ‘향기좋아’협회 깃발을 들고서 리듬에 맞춰 신나게 러쉬 스프레이를 뿌리는 러쉬 직원들! 게다가 직접 화장실 […]
🍑지금은 ‘복켓팅’ 신드롬 중! 복숭아로 팝업스토어, 어떻게 할까?
유통처도 브랜드가 되는 시대, 팝업스토어 ‘피치 호텔’ 전략 분석 1. 더 이상 ‘유통’이 아닌 ‘브랜드’를 산다: ‘복켓팅’ 시대의 도래 예전에는 농산물 유통이라 하면, 생산자가 힘들게 키운 작물을 중간 도매상을 거쳐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그저 물리적인 ‘이동’ 과정에 불과했습니다. 소비자는 복숭아를 살 때 ‘어디서 온 복숭아’인지보다 ‘얼마나 싸고 좋은 복숭아’인지만을 중요하게 여겼죠. 하지만 지금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고품질의 […]
러쉬가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의 주인공이 된 이유
38도 무더위 속, 15만 관중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브랜드가 있어요. 바로 러쉬(LUSH)입니다. 러쉬는 2025 인천 펜타포트 락페스티벌, DMZ 피스트레인 페스티벌에 연이어 참가하면서 폭발적인 현장 반응을 이끌어 냈습니다. 사람이 많이 모이는 야외 행사장의 풍경은 그동안 어땠나요? 뜨거운 땡볕 아래 무더위에 지친 관객들. 화장실 문을 열면 코를 찌르는 악취와 찝찝함에 불쾌했죠. 그런데 올 여름, 펜타포트에선 완전히 다른 […]
샤이니 키와 키키의 공통점은? 홈페이지를 활용한 컴백 프로모션!
요즘 케이팝 덕후인 에디터의 마음을 뒤흔든 두 아티스트가 있습니다. 바로 이름도 닮은 샤이니 키와 키키인데요. 데뷔 17년 차인 키는 매번 컴백마다 신선한 컴백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컴백 프로모션 근본 맛집’으로 불리고 있고, 키키는 신인임에도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해 화제를 모았죠. 그래서 이번엔 최근 공개된 키와 키키의 컴백 프로모션을 정리해 봤습니다. 두 팀 모두 이전에 홈페이지 프로모션을 진행했던 […]
[뉴스콕] 식품도 유통도 이제는 ‘콘텐츠’로 말 건다…브랜딩 전략의 진화 (8월 2주차)
8월 둘째 주, 뉴스콕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마케터라면 꼭 알아야 할 뉴스를 콕 찍어 전달합니다!📌 위 목차를 클릭해보세요. 1. 광고 매출이 구독·구매 앞질렀다…‘구독의 시대’는 끝인가? 삼일PwC가 발표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및 미디어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글로벌 E&M 산업에서 광고 매출이 콘텐츠 구독 및 구매로 인한 소비자 지출을 사상 처음으로 앞질렀습니다. 전체 산업 매출은 2조9000억달러로 전년 대비 […]
컵커피 원조, 매일유업 바리스타룰스의 특별한 진심
회의실이나 촬영장에서 다과를 준비할 때면, 누가 말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바리스타룰스’가 올라와 있는 것을 보곤 합니다. 또, 개인적으로 편의점에서 커피를 고를 때면 왠지 모르게 손이 가는 것도 늘 이 제품이고요. 아마 저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비슷한 경험을 하셨을 겁니다. 27년 전, 이 땅에 컵커피라는 개념조차 낯설었던 시절, ‘우유’라는 한 우물만 파던 매일유업이 지금 우리에게 너무나도 익숙한 […]
용산아이파크몰 방문객, 데이터로 옥외광고 타깃하는 법
여름 핫플(ex.용산아이파크몰) 방문하는 2030의 핵심 동선 분석 애드타입의 분석에 따르면, 더운 날 2030 여성의 ‘핫플’은 영등포역, 롯데월드와 롯데월드몰, 용산역, 고속터미널로 나타났습니다. 여름은 소비자의 이동 동선이 뚜렷해 미디어플래닝 전략이 명확하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이번 콘텐츠에서는 존재인구 데이터와 이동인구 데이터, 대중교통 승하차 데이터를 활용해 여름 핫플로 향하는 2030 여성의 이동 동선을 공간데이터 기반으로 옥외광고를 타깃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더운 […]
와플대학의 캠퍼스 세계관, 어디까지 확장될까? ‘붕어대학’ 개교로 본 마케팅 전략
고소한 반죽에 달콤한 생크림과 사과잼이 더해진 와플은 한때 길거리 간식의 대표 주자였습니다. 하지만 노점상이 하나둘 사라지면서 와플의 맛과 추억은 점점 희미해졌죠. 그 빈자리를 채우며 ‘와플’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로 자리 잡은 곳이 바로 ‘와플대학’입니다. 전국에 캠퍼스를 두고, 재미있는 세계관으로 MZ세대에게 ‘힙’한 브랜드로 통하는 와플대학이 이번엔 ‘붕어대학’의 문을 열며 또 한 번의 파격적인 도전에 나섰습니다. 8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