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뉴스피드 정보 '저장' 기능 도입!

0

목차

2204974A53CF1F0513
217C724A53CF1F0322

▲ 위 이미지는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출처 – 페이스북]

페이스북에서 북마크 서비스 개념인 '저장(Save)' 기능을 추가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저장 기능이란 뉴스피드에 올라오는 링크, 장소, 영화, TV, 음악 관련 정보를 저장한 뒤 나중에 볼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아이폰 OS, 안드로이드 상관없이 페이스북 모바일 앱 또는 웹을 통해 해당 기능이 사용 가능하며, PC에서도 저장 목록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또, 저장한 정보의 종류에 따라 분류가 가능하여 목적에 따라 정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2205404A53CF1F0312

▲ 위 이미지는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출처 – 페이스북]

그렇다면 페이스북 저장 기능 어떻게 사용해야 할까요? 뉴스피드에서 관심 있는 정보를 저장한 뒤 페이스북의 '저장됨(Saved)' 탭으로 이동하면 저장한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 저장된 항목은 카테고리 별로 구성이 되어있으며, 친구와 함께 공유하거나 보관 목록(아카이브)으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2179414A53CF1F0428

▲ 위 이미지는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출처 – 페이스북]

저장 기능이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페이스북에서 도입했다는 점에서 이슈가 되었는데요. 장 기능을 통해 사용자들이 페이스북에 더 오래 머물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저장 버튼을 눌러 해당 컨텐츠를 쉽게 저장한 뒤, 나중에 다시 페이스북을 열어 저장해놓은 글을 읽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저장 기능을 통해 사용자에 대한 관심사를 더 많이 파악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저장 버튼은 공유 버튼만큼이나 사용자의 관심도를 반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광고 타겟팅의 정확도도 높아질 것은 물론 다양한 사업 모델에 활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220DC33C53CF20C405

 

276F293C53CF20C433

 

2310273C53CF20C502

함께 읽으면 좋은 콘텐츠

댓글 0개

댓글 작성

건전한 댓글 문화를 만들어주세요. 입력하신 정보는 댓글 관리를 위해서만 사용됩니다.

인기글HOT

1

젠틀몬스터 신사옥, ‘하우스 노웨어 서울’이 보여주는 리테일의 미래

2

나이키 슬로건, 40년 만에 바뀌었다? JUST DO IT에서 ‘WHY DO IT?’ 으로

3

2026년에는 꼭 알아야 할 마케팅 트렌드 10

4

MZ세대는 왜 겪어본 적도 없는 레트로를 그리워할까? : 아네모이아 현상

5

[뉴스콕] 카톡이 인스타처럼? 프로필 공개 개편에 엇갈린 반응 (8월 4주차)

최신글

모두가 사랑을 팔 때, 불닭은 이별을 팔았다? 불닭 X 보이넥스트도어 캠페인 해부

영감이 필요한 마케터를 위한 교토·오사카 매장 7

참 좋🤙다👍 마케터 활용 가능 2026 1~2월 최신 유행 밈

[뉴스콕] 민희진의 새로운 독립레이블 오케이 레코즈, 캠페인 영상 공개되며 화제 (2월 2주차)

AI 기본법 시행, 자세히 알고 계셨나요?

요즘 핫한 사우나 커뮤니티, 브랜드에게 어떤 기회일까?

영감이 필요한 마케터를 위한 느좋 도쿄 매장 7

아이브 파파존스 vs 에스파 노모어피자, 피자 광고의 승자는? 🍕

AI 캐릭터는 어떻게 기업의 페르소나로 작동할까?

닥터페퍼, CM송 하나로 호감도 수직상승해버린 이유

뉴스레터

엄선된 트렌드 인사이트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