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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민희진의 새로운 독립레이블 오케이 레코즈, 캠페인 영상 공개되며 화제
![[뉴스콕] 민희진의 새로운 독립레이블 오케이 레코즈, 캠페인 영상 공개되며 화제 (2월 2주차) 10 [뉴스콕] 민희진의 새로운 독립레이블 오케이 레코즈, 캠페인 영상 공개되며 화제 (2월 2주차)](https://somako.co.kr/wp-content/uploads/626629959_17857850790604650_8474427273757217537_n-1024x1024.jpg)
전 어도어 대표 민희진이 새 독립 레이블 오케이 레코즈(ooak records)로 화려하게 돌아왔습니다. 지난 5일, 공식 소셜 미디어에 레코드 숍이 등장하는 레이블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베일을 벗었는데요. 오케이 레코즈는 10분 간격으로 연이어 23편의 캠페인 영상을 공개, 총 러닝타임이 3시간 50분에 달했습니다. 온라인을 하나의 거대한 가상 전시장으로 탈바꿈시킨 이번 캠페인은 서울, 도쿄, 방콕, 두바이, 멕시코시티, 시카고, 베를린, 스톡홀름 등 전 세계 주요 도시의 일상 풍경 속에 ‘오케이 레코즈 숍’이 공존하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특히 23편의 영상 곳곳엔 오케이 레코즈가 준비 중인 ‘첫 번째 보이그룹’의 정체에 대한 단서들이 이스터에그처럼 촘촘히 박혀 있다고 해요. 또 다른 영상엔 ‘원티드(WANTED)’라는 글귀와 함께 2008년부터 2013년 사이에 태어난 남성을 대상으로 보이그룹 멤버를 모집하는 문구도 담겼죠. 민희진 대표는 “엔터테인먼트의 본질은 일상의 작은 행복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있다. 그 본질에 충실하게, 프로듀서로서의 진심을 담아 보이그룹을 기획하겠다”고 밝혔어요. 원문보기
🤔 민희진의 귀환은 단순 레이블 론칭이 아니라 ‘브랜드 세계관 구축’이에요. 3시간 50분짜리 캠페인 영상은 광고가 아니라 ‘경험’이죠. 전 세계 도시에 레코드 숍을 심고, 이스터에그로 팬덤을 참여시키는 방식은 뉴진스 때부터 검증된 민희진표 마케팅이에요. 특히 보이그룹 멤버 모집을 ‘원티드’ 포스터처럼 연출한 건, 데뷔 전부터 ‘스토리를 파는’ 전략이 시작됐다는 신호예요. K-팝 시장에서 민희진이라는 이름 자체가 이미 하나의 브랜드가 됐다는 걸 보여주는 사례죠.
2️⃣ ‘국힙’의 저력… 쇼미12, 화제성 올킬하며 4억 뷰 고지 눈앞
![[뉴스콕] 민희진의 새로운 독립레이블 오케이 레코즈, 캠페인 영상 공개되며 화제 (2월 2주차) 11 search.pstatic](https://somako.co.kr/wp-content/uploads/search.pstatic.png)
Mnet ‘쇼미더머니12’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1월 5주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 1위에 올랐습니다. TV 부문에서는 3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국내 대표 힙합 서바이벌의 입지를 다시 한번 입증했죠. 온라인에서도 정상급 화제성을 입증했어요.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관련 영상의 누적 조회수만 3억 9천만 뷰를 넘어섰거든요(유튜브·틱톡·인스타그램 합산 기준). 단일 영상만으로 500만 뷰를 넘긴 클립이 3개, 100만 뷰 이상 클립은 100여 개에 달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증명했습니다. 원문보기
🤔 쇼미더머니12의 성공 비결은 ‘포맷 혁신’이에요. 기존 오디션 포맷에 안주하지 않고 ‘지옥의 송캠프’라는 새로운 관문을 추가하면서, 단순 경쟁을 넘어 ‘창작 과정까지 보여주는’ 리얼리티를 강화했죠. 특히 누적 3.9억 뷰라는 숫자는 방송 콘텐츠가 TV를 넘어 SNS에서 재소비되는 시대임을 증명해요. 100만 뷰 이상 클립이 100개라는 건, 쇼미가 하나의 프로그램이 아니라 ‘무한 확장되는 콘텐츠 생태계’가 됐다는 의미예요. 이게 진짜 IP의 힘이죠.
3️⃣ 차 아닌 문화 파는 현대차, ‘영화 투자’하며 콘텐츠 마케팅 본격화
![[뉴스콕] 민희진의 새로운 독립레이블 오케이 레코즈, 캠페인 영상 공개되며 화제 (2월 2주차) 12 bandicam 2026 02 01 17 45 56 490](https://somako.co.kr/wp-content/uploads/bandicam_2026-02-01_17-45-56-490.jpg)
현대자동차가 영화와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와 직접 소통에 나섰습니다. ‘휴머니티를 향한 진보’를 브랜드 비전으로 선포한 현대차는 자동차 제조를 넘어 소비자의 문화 동반자로 자리매김한다는 목표를 내놨는데요. 현대차가 투자자로 참여한 첫 독립 장편영화 ‘베드포드 파크’는 지난달 30일 제42회 미국 선댄스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았습니다. 배우 손석구와 최희서가 주연한 이 작품은 어린 시절 입양된 한국계 미국인 여성이 전직 레슬링 선수를 만나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는 스토리인데요. 이번 작품에서 현대차는 단순 후원이 아니라 투자자로 참여했습니다. ‘베드포드 파크’는 선댄스영화제 수상 이후 소니픽처스 클래식과 글로벌 배급 계약을 맺으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인정받았습니다.
한편 2024년 공개된 영화 ‘밤낚시’는 현대차와 이노션이 공동 기획한 브랜드 최초의 단편영화로, 몬트리올 판타지아 국제영화제, 국제 광고제 칸 라이언즈 엔터테인먼트 부문 그랑프리 및 필름 부문 은사자상을 수상했어요. 원문보기
🤔 현대차의 콘텐츠 투자는 ‘제품 광고’에서 ‘브랜드 경험’으로의 전환이에요. 자동차 회사가 영화에 투자하는 건 단순 PPL이 아니라,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휴머니티를 향한 진보)를 스토리로 증명하려는 전략이죠. 현대차가 자동차 말고 문화를 판다는 건, 브랜드가 라이프스타일 전체를 제안하는 시대가 됐다는 신호입니다.
4️⃣ “유커 25만 명이 몰려온다” 유통업계, 춘절 대목 잡기 ‘총력전’
![[뉴스콕] 민희진의 새로운 독립레이블 오케이 레코즈, 캠페인 영상 공개되며 화제 (2월 2주차) 13 004](https://somako.co.kr/wp-content/uploads/004-1024x741.png)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 연휴(2월15~23일)를 2주가량 앞두고 국내 유통업계가 중국인 관광객(유커)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올해 춘절 23만~25만명 규모의 유커가 한국을 찾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업계는 체험 콘텐츠 강화와 결제 편의, 혜택 확대를 결합한 마케팅을 총동원하고 있는데요. 시장조사기관 차이나트레이딩데스크에 따르면 춘절 기간 한국을 방문할 중국인 관광객 수는 지난해보다 약 52%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춘절 특수의 규모도 상당한데요, 관련 업계는 이 기간 중국인 관광객의 국내 소비 규모가 약 3억3000만달러(약 4700억원)에 이를 수 있다고 보고 있어요.
현대백화점은 더현대서울을 중심으로 한복 체험, K패션 팝업, 외국어 안내 인력 배치를 확대합니다. 신세계백화점도 외국인 전용 할인 쿠폰과 함께 중국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식음·문화 체험 공간을 강화했죠. 롯데백화점은 중국인 외국인 고객 비중이 높은 명동 본점과 잠실점 등에 결제 편의 확대, 중국어 안내 서비스 강화, K콘텐츠 체험 프로그램 등을 마련했습니다. 면세점 업계는 알리페이플러스와 손잡고 중국인 대상 전용 할인 쿠폰 이벤트를 진행하며 현장 구매를 유도하고, 알리페이, 위챗페이 등을 적극 도입했어요. 원문보기
🤔 유통업계의 춘절 마케팅이 ‘할인’에서 ‘체험’으로 진화하고 있네요. 한복 체험·K패션 팝업·식음 체험 등 ‘한국에서만 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게 핵심이에요. 특히 알리페이·위챗페이 같은 중국 결제 시스템 도입은 ‘쇼핑 마찰을 최소화’하는 전략이죠. 특히 대량 면세 쇼핑보다 현지 트렌드 브랜드와 체험 중심 소비를 선호한다는 건, 유커의 소비 패턴이 완전히 바뀌었다는 신호예요. 이제 유통업계는 ‘관광객’이 아니라 ‘경험 소비자’를 상대하는 거죠.
5️⃣밀라노 동계올림픽 개막! CJ·카스·파리바게뜨, ‘응원 마케팅’ 총출동
![[뉴스콕] 민희진의 새로운 독립레이블 오케이 레코즈, 캠페인 영상 공개되며 화제 (2월 2주차) 14 7661e8a8 d645 4899 9de8 f7277b2b6c52](https://somako.co.kr/wp-content/uploads/7661e8a8-d645-4899-9de8-f7277b2b6c52-718x1024.jpg)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개막하면서 유통업계가 일제히 응원 마케팅에 나섰습니다. 대한체육회 공식 후원사인 CJ그룹은 이탈리아 현지 팀 코리아에 한식 도시락 식자재 30여 종을 지원하고, CJ제일제당은 밀라노 중심부 역사적 건축물 ‘빌라 네키 캄필리오’에 마련된 코리아하우스에 ‘비비고 존’을 오픈했어요. 서울 한강변 편의점을 모티브로 꾸며진 이 공간에서는 인스타그램 팔로우 시 유럽 판매 중인 비비고 볶음면 2종을 증정하고, 만두·치킨·김·떡볶이 등 다양한 비비고 제품을 선보입니다. 참고로 2024 파리 올림픽 당시 비비고 부스에서는 매일 500인분이 평균 4시간 만에 소진됐다고 하니, 이번에도 기대되는 수치네요.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인 카스도 코리아하우스에 전시 부스를 운영하면서, 부스 사진을 SNS에 올리고 공식 계정을 태그하면 메달 모양 스티커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에요. 국내에서는 일부 판매 업장을 ‘카스 올림픽 스테이션’으로 지정하고, 한국 선수단이 메달을 딸 때마다 메달 1개당 1만 명에게 ‘카스 0.0’ 기프티콘을 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해요. 팀 코리아 공식 스폰서 파리바게뜨는 전국 3,400여 개 매장에 선수단 응원 홍보물을 부착하고, 12일부터 2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팀 코리아 선수단 포토카드를 선착순 증정할 예정이에요. 원문보기
🤔올림픽 응원 마케팅은 단순 스폰서십을 넘어 ‘K컬처 글로벌 접점’으로 진화하고 있어요. 특히 CJ제일제당의 ‘한강 편의점 콘셉트’ 부스는 외국인에게 익숙한 K콘텐츠 코드(한강·편의점·먹방)를 오프라인 체험으로 전환한 점이 영리해요. 카스의 ‘메달 연동 기프티콘’ 이벤트도 선수 성적에 소비자 참여를 직접 묶어, 경기 기간 내내 브랜드 화제성을 유지할 수 있는 구조고요.
![[뉴스콕] 민희진의 새로운 독립레이블 오케이 레코즈, 캠페인 영상 공개되며 화제 (2월 2주차) 15 수안 푸사](https://somako.co.kr/wp-content/uploads/2025/12/수안-푸사.png)
EDITOR 짱수안
“다 아는 이야기 한 번 더 정리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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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콕] 민희진의 새로운 독립레이블 오케이 레코즈, 캠페인 영상 공개되며 화제 (2월 2주차) 18 스크린샷 2025 12 01 오후 11.39.50](https://somako.co.kr/wp-content/uploads/2025/11/스크린샷-2025-12-01-오후-11.39.50.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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