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베리어, 세븐틴 조슈아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


네오팜의 스킨케어 브랜드 리얼베리어가 그룹 세븐틴(SEVENTEEN) 멤버 조슈아를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했습니다. 국내와 일본을 아우르는 국가 앰버서더로, 2월 27일 첫 티저를 공식 SNS에 공개한 이후 3월 1일부터 공식 활동을 시작했는데요.
2015년 론칭한 리얼베리어는 20~30대 성인 여성의 피부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탄생한 피부장벽 전문 더모코스메틱 브랜드입니다. 핵심은 ‘자극 없이, 확실하게’라는 포지셔닝이에요. 피부 유해 성분을 최소화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면서도, 안전한 효능으로 피부 고민을 해결하는 것이 브랜드가 내세우는 가치입니다.
이를 기술적으로 뒷받침하는 게 네오팜이 독자 개발한 MLE®(Multi Lamellar Emulsion) 기술입니다. 세포간 지질 성분과 유사한 특허 세라마이드, 콜레스테롤, 지방산이 최적의 비율로 배합돼, 실제 피부의 장벽 구조를 가장 유사하게 재현한 것이 특징이에요. 자극적인 성분 대신 피부가 본래 가진 구조를 그대로 복원하는 방식으로, 한국·미국·일본·중국·대만 등에서 국제 특허를 획득한 기술이기도 합니다.
이런 브랜드 특성을 감안하면 엠버서더로서 조슈아를 선택한 것은 꽤 자연스럽습니다. 화제성보다 신뢰와 안정감을 앞세우는 브랜드에, 차분하고 단정한 이미지로 꾸준한 글로벌 활동을 이어온 아티스트를 붙인 거죠. ‘피부 장벽 본연의 힘을 회복하는 스킨케어’라는 브랜드 정체성과 결이 맞는 선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토너, 에센스, 크림 등 기초 스킨케어 라인업 전반을 소개하며, 국내와 일본 각각 국가별 이벤트와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리얼베리어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 전문성과 신뢰도를 전달하는 동시에,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을 단계적으로 넓혀간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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