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컨셉에 과몰입한 오만가지 엔터 마케팅 프로모션 모음.zip (feat. 엔하이픈,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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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엔터 마케팅 트렌드를 보면 홈페이지 개설은 기본, 인형 앨범마저 뻔해져서 소설이나 슬라임처럼 독특한 구성의 앨범을 기획할 정도로 참신한 콘텐츠가 계속 등장하고 있어요.

여기에 각 아티스트의 콘셉트나 세계관을 더하는 건 물론, 브랜드 콜라보레이션까지 자연스럽게 연결하면서 하나의 컴백 프로모션 안에서 정말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하고 있죠.

그래서 이번 아티클에서는 스토리와 콘셉트,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은 엔터 마케팅 프로모션 레퍼런스를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오늘 소개할 ‘키키’와 ‘엔하이픈’의 컴백 마케팅 프로모션은 콘텐츠 퀄리티뿐 아니라 바이럴 성과도 좋아서, 독자분들께 참고할 만한 포인트가 많을 것 같아요. 요즘 핫한 엔터 트렌드가 궁금한 마케터라면, 바로 아래에서 오만가지 엔터 마케팅 프로모션 레퍼런스를 확인해 보세요!

1️⃣ 키키

데뷔 전부터 신선하고 다양한 콘텐츠로 마케팅 프로모션을 진행해 온 키키! 이전 아티클에서도 몇 차례 소개했을 정도로 에디터가 눈여겨보고 있는 아티스트인데요. 오는 26일 발매 예정인 미니 2집 ‘Delulu Pack’을 앞두고 홈페이지와 SNS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키키의 컴백 마케팅 프로모션에 대해 자세하게 확인하고 싶다면 이 포스트를 참고해주세요! ➡️ (1) 샤이니 키와 키키의 공통점은? 홈페이지를 활용한 컴백 프로모션, (2) 감다살 신인 걸그룹 데뷔 프로모션 마케팅 )

🏰 세 번째 홈페이지 리뉴얼! 이번엔 Delulu World

키키는 데뷔 전부터 공식 SNS뿐 아니라 전용 웹사이트(https://kiiikiii.kr/)를 개설해 매 컴백마다 홈페이지를 리뉴얼하며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역시 홈페이지 업데이트를 통해 가장 먼저 컴백 사실을 알 수 있었는데요.

이번 웹사이트는 🏰 ‘Delulu World’라는 이름 아래, 총 다섯 개의 테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구경하다 보면 크리스마스, 불꽃놀이, 동화, 비눗방울, 미러볼 콘셉트로 꾸며진 페이지가 있고, 그 안에서 포토 부스, 무드 이미지, 팝업 창, 동화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죠. 그중에서도 에디터가 특히 재미있게 본 파트를 중심으로 더 자세하게 정리해 보았어요.

💃🏼 동화 소재 : 드레스 입고 달리는 키키?

‘공주 파티’라는 소재를 중심으로 한 ‘드레스 입고 달리기’는 이슬아 작가와 협업한 동화예요. 드레스를 입고 러닝머신 위를 달리고, 용한 할머니, 읽다 보면 마음에 남는 문장들까지🫧. 평소 느껴온 키키만의 무드가 담긴 스토리로 구성된 동화이죠.

홈페이지에서는 마치 책처럼 페이지를 넘기며 동화를 읽을 수 있는데요. 페이지마다 실제 동화 속 장면을 재현한 듯한 멤버들의 사진도 함께 공개해 텍스트와 이미지가 자연스럽게 연결되죠. 또한 이번 컴백에서 키키가 전할 스토리와 무드를, 동화를 통해 간접적으로 먼저 볼 수 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 키키 감성 가득 담은 콘셉트 포토(2026 ver.)

에디터가 키키를 가장 인상 깊게 봤던 포인트는 데뷔 전부터 다양한 비주얼 아티스트와 협업하며 공개한 로고 아트워크인데요. 당시에도 꽤 센세이션하게 느껴졌고, 그 이후로는 키키가 컴백할 때마다 어떤 감다살 미감 콘텐츠를 공개할지 자연스럽게 기대하게 되었죠.

이번에 공개된 콘셉트 이미지 역시 보통의 전형적인 콘셉트 포토와는 결이 다릅니다. 인물을 직접 촬영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멤버들의 사진이 인쇄된 제품을 촬영하는 신선한 방식을 선택했는데요.

비행기 모니터, 뽑기 기계, 샴푸, 자판기처럼 일상적인 사물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든 모습으로 등장하면서, ‘어디에나 존재하는 키키’라는 메시지를 위트 있게 보여주었죠. (목업(Mock-up) 같은 디자인이라 에디터도 몇 번이나 다시 보았어요!) 특히 타이틀곡 ‘404(New Era)’를 상징하는 오브제와 문구가 이미지 곳곳에 배치돼 있어, 자연스럽게 앨범 콘셉트에 대한 정보도 함께 전달하고 있습니다.

AI 기반 디자인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이 늘어난 요즘, 키키가 AI가 아닌 실제로 구현한 아트 이미지를 활용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언급되곤 하죠.

몇 주 전, 2026년 1월 1일을 앞두고 공개된 새해 콘텐츠 역시 비슷한 흐름이었는데요. 공식 SNS를 통해 포춘쿠키와 카운트다운 이미지를 연달아 공개하며, 새해와 함께 돌아올 키키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었죠.

🫟 인형, 이어폰 앨범 사이에 슬라임 앨범의 등장이라..

키키의 미감은 앨범 구성에서도 돋보였습니다. 요즘은 인형마저 흔해져서 카메라, 컵잔, 다마고치 등 다양한 오브제를 중심으로 앨범을 제작하곤 하는데요. 키키는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슬라임’을 선택했습니다.🫟

레인보우 컬러의 글리터 슬라임이 구성품으로 포함돼 있어 신선하다는 반응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슬라임뿐만 아니라, 다른 버전에는 달력처럼 제작된 포토북 구성도 포함돼 있죠.

앨범을 단순한 종이 인쇄물이 아니라, 키키만의 미감을 담은 요소로 느껴지도록 기획한 점이 눈에 띕니다. 굿즈 제작이나 패키지 디자인에 관심 있는 독자분들이라면 참고해 볼만한 좋은 레퍼런스 같아요.

다가오는 컴백을 앞두고 키키 공식 웹사이트와 SNS에서는 이미 눈과 귀를 사로잡는 콘텐츠를 차곡차곡 공개하고 있는데요. 팬이 아니더라도 자연스럽게 눈길이 가는 프로모션이라는 점이 키키의 강점처럼 느껴집니다. 요즘 신선한 엔터 마케팅 레퍼런스를 찾고 있다면, 키키의 이번 컴백 프로모션은 한 번쯤 체크해 봐도 좋을 것 같아요!

2️⃣엔하이픈

지난 아티클에서 엔하이픈의 홈페이지 마케팅을 한 차례 소개했었는데요. 그 이후 새롭게 업데이트된 프로모션이 워낙 신선해서, 이건 전달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지난 홈페이지 마케팅을 간단하게 복습하면서, 이후 공개한 헌혈 캠페인과 무신사 콜라보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함께 정리해 보았어요.

(엔하이픈의 컴백 마케팅 프로모션에 대해 자세하게 확인하고 싶다면 이 포스트를 참고해주세요! ➡️ (1) 인스타는 뻔하다? 브랜드가 소통하는 요즘 방식, (2) 요즘 핫한 엔터 프로모션 레퍼런스 보면 궁전으로 갈 수도 있어)

📰 삐-빅. 컴백 이슈는 VAMPIRE NOW에서 공지하겠습니다.

엔하이픈은 데뷔 초부터 이어온 뱀파이어 세계관을 한층 확장하며, ‘VAMPIRE NOW’라는 미디어 페이지를 공개했습니다.

웹사이트 안에는 뱀파이어의 소셜 라이프, F&B 트렌드, 니즈 기반 맞춤형 광고, 혈액 주식 차트처럼 세계관 안에서만 존재할 법한 설정들이 촘촘하게 담겨 있어요. 단순히 정보를 나열하기보다, 방문자가 사이트 곳곳을 둘러보며 자연스럽게 세계관을 탐색하도록 구성했고, 이번 컨셉인 도피와 관련된 확장된 세계관 스토리가 담겨 있다는 점이 특징이죠.

이런 구성을 통해 엔하이픈이 DARK MOON 뱀파이어 세계관에 얼마나 공을 들이고 있는지도 드러나는데요. 특히 눈에 띄는 건, 이 홈페이지가 일회성 페이지가 아니라 이후 공개되는 콘텐츠를 계속 연결해 주는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이에요. 컴백 기간 동안 꾸준히 업데이트되며, 다양한 프로모션을 한곳에 모아 보여주는 세계관 허브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뱀파이어와 헌혈?! 대한적십자사와 함께한 따뜻한 캠페인

겨울철에는 독감 유행과 방학 등의 영향으로 혈액 수급이 불안정해, 적정 혈액 보유량을 밑도는 상황이 반복되곤 합니다. 그래서 기프티콘 제공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헌혈 참여를 독려하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요즘에는 상황이 더 어려워져, 두쫀쿠를 제공하는 이벤트까지 등장할 정도로 혈액 수급에 대한 위기감이 커지고 있는데요.

이 타이밍에 대한적십자사와 뱀파이어 세계관을 가진 엔하이픈이 만나 헌혈 캠페인 콜라보를 진행했습니다.

엔하이픈의 ‘VAMPIRE NOW’ 홈페이지에도 ‘전국 혈액 보유량이 부족해 인간과 뱀파이어 사회 모두 촉각’이라는 기사 형식의 콘텐츠가 업로드되며, 캠페인을 세계관 안의 이야기처럼 자연스럽게 녹여냈고요.

‘피를 마시는 뱀파이어’라는 세계관 콘셉트와 헌혈이 맞물리면서, 이 캠페인은 공익 협업이라는 의미를 가지는 동시에 세계관을 현실로 확장한 레퍼런스입니다. 설정을 억지로 덧붙이기보다, 기존 세계관의 핵심 키워드를 그대로 활용했다는 점에서 더 인상적인데요.

SNS에서는“뱀파이어 세계관을 이렇게까지 활용한다고?”라는 반응과 함께, 콘셉트에 누구보다 진심인 협업이라는 평가도 이어졌습니다. 팬덤 내에서도 “세계관 할 거면 이 정도는 해야 한다”는 반응이 나올 정도로 긍정적인 반응을 쉽게 확인할 수 있죠.

또한 이번 캠페인은 팬덤을 넘어 SNS에서 각종 후기가 큰 화제가 되며 팬이 아닌 대중들도 알 정도로 바이럴 되었습니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헌혈의 집에서는 전혈이나 혈소판을 헌혈한 참여자에게 엔하이픈의 미공개 포토카드와 ‘Blood Bite’ 초콜릿을 제공하고, 내부 공간 역시 엔하이픈의 이미지 소품으로 꾸며두기도 했습니다.

실제 헌혈의 집에 방문한 팬의 후기에 따르면 “여기가 헌혈의 집인지 팝업인지 헷갈릴 정도”라는 반응이 나올 만큼, 공간 연출도 눈에 띄었고요. 이 과정에서 SNS에는 팬들의 헌혈 인증샷이 잇따라 올라오며 캠페인은 자연스럽게 바이럴로 이어졌습니다.

여기에 콘서트 기간에는 헌혈의 집뿐 아니라 헌혈 버스도 함께 운영했는데요. ‘THE SIN : VANISH’ 발매 기념 팬 쇼케이스가 열리는 공연장과 소속사 인근, 주요 방송국 주변 등 팬덤이 많이 모이는 거점을 중심으로 배치하며 헌혈 참여를 위한 접근성도 높였습니다.

🧛🏻 뱀자님을 좋아하는 엔진 소녀들을 위한 패션 큐레이션 (feat. 무신사)

엔하이픈은 이번 컴백에서 ‘태양 아래를 걷는 뱀파이어’를 위한 데이워커 룩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홈페이지에 공개했는데요. 알고 보니 무신사와의 콜라보로 진행된 프로모션이었습니다. 블랙 컬러를 중심으로 한 스트릿 패션을 큐레이션하며, 뱀파이어 세계관을 패션 영역으로 확장한 시도였죠.

데이워커 콘셉트에 맞춘 룩을 추천하는 동시에, 실제로 해당 스타일을 만나볼 수 있는 ‘Vampire Look’ 팝업 스토어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팝업에는 여러 패션 브랜드가 참여해 아이템을 직접 착용해 볼 수 있었고, 현장에서는 패션 아이템과 함께 엔하이픈 미니 7집 앨범도 구매할 수 있죠.

이전에 유행했던 ‘시즈니룩’처럼, 팬덤의 주 연령대인 10·20대 여성을 위한 스타일의 여성복을 중심으로 기획한 점이 인상적이었는데요. 팬 취향에 맞춘 패션 큐레이션을 통해 자연스럽게 브랜드와 협업하면서도, 엔하이픈의 세계관 콘셉트를 자연스럽게 더한 레퍼런스로 보입니다.

🍫 뱀파이어에겐 두쫀쿠보다 BLOOD-RED 간식 (feat. CU)

마늘 알레르기마저 현대 의학으로 극복한 21세기 뱀파이어라는 스토리 아래, 엔하이픈은 CU와 함께 이색 콜라보를 진행했는데요. 뱀파이어 세계관을 편의점 F&B 카테고리까지 확장한 프로모션입니다.

콘텐츠에서는 마늘 알레르기가 있는 뱀파이어가 임상에 성공했다는 유쾌한 스토리와 함께, 삼양식품의 맵탱 마늘조개라면을 소개하고 뱀파이어의 날카로운 손톱을 연상시키는 뾰족한 꼬깔콘 등 레드 컬러 중심의 간식을 소개했죠.

이번 콜라보 역시 엔하이픈의 홈페이지를 통해 세계관 콘텐츠로 먼저 풀어낸 뒤, 오프라인 경험으로 이어졌다는 점이 인상적인데요. 세계관–콘텐츠–브랜드–오프라인을 하나의 흐름으로 설계하며, 스토리와 콘셉트를 활용해 브랜드 콜라보를 자연스럽게 풀어낼 수 있다는 점에서 참고할 만한 레퍼런스로 보입니다

🎒 What’s in My Bag (뱀파이어의 도피 ver.)

엔하이픈의 앨범은 여러 버전으로 판매하고 있는데요, 전반적으로 ‘VAMPIRE NOW’ 홈페이지에서 보였던 톤앤매너를 그대로 이어온 구성이 눈에 띕니다. 파일철 형태의 패키지, 각종 스티커와 오브제 등 작은 요소까지 세계관을 반영해 꾸며져 있고요.

그중 에디터가 특히 인상 깊게 본 버전은 ‘FUGITIVES’입니다. 도피 중인 뱀파이어라는 콘셉트에 맞춰, 가사집을 여권처럼 제작하고 신분증, 달러 지폐, 카드 등 소품을 함께 구성했죠.

단순한 디자인 요소를 넘어, 앨범 구성 전반에 스토리라인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는 점이 돋보입니다.

이 외에도 엔하이픈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웹툰 ‘다크문’ 팝업스토어에서는 뱀파이어 선별 검문소 콘셉트의 공간에서 방문자가 직접 퀴즈를 풀어볼 수 있는 체험 요소도 마련되어 있어요.

또한 위버스 커뮤니티에서는 도주 중인 뱀파이어가 남긴 흔적이라는 설정의 일기 형식 콘텐츠도 공개하며, 세계관을 온라인 팬 커뮤니티 채널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엔하이픈은 뱀파이어 세계관을 바탕으로 대한적십자사, 무신사, CU 등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하며 ‘VAMPIRE NOW’ 홈페이지를 중심으로 모든 콘텐츠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활용했는데요. ‘도피 중인 뱀파이어’라는 하나의 스토리를 중심축으로,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은 물론 앨범 기획까지 이어간 점에서 세계관을 장기적으로 활용하는 방식의 좋은 참고 레퍼런스로 보입니다.

오늘의 소마코 콕 📌

✔️ 키키는 홈페이지 마케팅을 중심으로 이슬아 작가와 협업한 동화를 공개하며, 이번 컴백 콘셉트를 팬들에게 간접적으로 전달했어요.
✔️ 엔하이픈은 ‘VAMPIRE NOW’ 홈페이지를 오픈해 컴백 관련 마케팅을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하며, 세계관 중심의 허브 역할로 활용했습니다.
✔️ 엔하이픈과 대한적십자사와 함께한 헌혈 캠페인이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어요. 뱀파이어와 인간이 공존한다는 콘셉트를 유지한 채 굿즈를 제공하며, 공익 협업과 팬덤 파워를 긍정적으로 활용한 사례였습니다.

키미 푸터

EDITOR 키미
“트렌드&마케팅을 사랑하는 대학원생”

By. 소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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