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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미팅이 많으세요?
유난히 외부 미팅이 많은 날, 하루가 어떻게 흘러가는 지도 모를 때가 있어요. 정신 없는 상황에 업무 효율성을 올려 줄 고마운 어플을 소개합니다. 이 3가지 어플만 있으면 앞으로 어떤 외부 미팅도 거뜬할 거예요! 01. 캠카드 명함을 버리지는 못하고 쌓아만 둬서 나중에 필요할 때 찾지 못한 적 있나요? 영업사원들도 […]
엔데믹에 대처하는 플랫폼의 자세
01. 천만 영화의 재등장: OTT의 미래는? 가 천만 관객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놀랍게도 개봉 20일 만에 현재 900만 관객을 달성했는데요. (6/6 기준) 팬데믹 이후로 첫 천만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대단한 상황이에요. 코로나가 유행하는 동안 가장 큰 특수를 누린 산업 중 하나는 OTT 업계 일텐데요. 엔데믹 이후로 사람들의 외부 활동이 많아지면서, 영화관에 가는 […]
언컨택트, 눈부신 성장 'ZOOM Cloud Meetings'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이하 코로나 19) 이슈로 인해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많은 기업들은 사회적 거리 두기 운동의 일환으로 재택근무를 시작 했는데요. 이러한 사회적 거리 두기 운동으로 인한 재택근무 환경 조성으로 세계 증시가 급격하게 하락할 때 오히려 기업가치가 성장한 서비스가 있다고 합니다. 바로 'ZOOM Cloud Meetings(이후 줌)'입니다. '줌'은 동시 카메라와 동시 화면을 통해 온라인 회의를 제공하는 […]
과연 명절 때 가장 사용자가 많아질까? '코레일톡' 앱
여러분은 가장 최근에 기차를 탔던 적이 언제인가요? 많은 분이 최근 명절에 귀향길에 오르기 위해 기차를 타지 않았을까 예상됩니다. 고향이 서울이거나, 고향을 내려갈 때 다른 교통 편을 이용하는 분들도 여행, 대학교 MT 등 다양한 이유로 한 번쯤은 기차를 이용해보신 경험이 있으실 거라 예상됩니다. 그만큼 기차는 한국인들에게 익숙하고 친근한 교통수단입니다. 친근한 교통수단인 만큼 무궁화호, […]
중고차도 이제 모바일로 확인한다! 'SK엔카' 앱
최근 대기업 오너의 업무 차량이 중고차 매물로 나왔다고 합니다. 이처럼 중고차 시장은 각계각층 누구나 이용하는 커다란 산업 카테고리입니다. 중고차 시장은 최근 10년 동안 2배로 성장한 것은 물론, 신차 시장 규모보다 144배 크다고 하니 '중고'라고 해서 우습게 볼 것이 아닙니다(출처 : SBS, 한국경제, 조선일보). 보통 중고차를 구매한다고 하면 대형 중고차 단지에 직접 가서 […]
‘라떼’세대와 다르다! 밀레니얼 세대 이해하기
아이러니다. 죽고 싶은데 떡볶이가 먹고 싶다니. 제목에 끌려 샀으나 나는 이 책을 다 읽지 못했다. 빼곡히 적은 상담 본문의 내용이 쉽게 와닿지 않았다. 오히려 완독했던 책은 요조가 쓴 '아무튼, 떡볶이'였다. 이유를 막론하고 떡볶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고개를 끄덕일 만한 내용이었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사는데 꼭 거창한 이유 따위가 굳이 필요할까? 밤새 죽을 듯이 고민하다가도 새빨갛게 매운 […]
[덕질 필수 앱#2 ] 아이돌과 실시간으로 소통한다! 'V Live' 앱
BTS의 성공 원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BTS의 성공에 대해 분석한 많은 칼럼들이 있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많이 언급되는 것은 '소통'입니다. BTS는 데뷔 초창기 인지도가 낮을 때부터 꾸준히 소셜미디어를 활용하여 소통을 해왔습니다. BTS 각 멤버들은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의 팬들과 직접 진솔한 소통을 하며 단단한 팬덤을 크게 넓혀갔습니다. 과거에는 '신비주의'라는 단어가 있었습니다. '신비주의'는 대중에게 노출되는 […]
[덕질 필수 앱#1] 아이돌 스케줄을 한눈에 확인하는 '린더' 앱
한국 최초의 아이돌 그룹을 아시나요? 바로 SM 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데뷔한 H.O.T입니다. 해석에 따라 다른 그룹을 최초의 아이돌로 바라보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H.O.T가 공식 팬클럽, 플래카드, 응원봉 등 조직적인 팬덤문 화를 만든 최초의 그룹이라는 데에는 아무도 이견이 없을 것 입니다. 실제로 90년대 후반 팬덤 문화를 잘 보여준 드라마가 있습니다. tvN '응답하라 1997'입니다. 방영 당시 […]
이직의 새로운 상식! 취업 정보 앱 '원티드'
불과 몇십 년 전에는 한번 입사를 하면 정년퇴직할 때까지 계속 근무하는 '평생직장'이 일반적인 취업 상식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평생직장'의 개념은 사라지고 더 좋은 조건과 근무환경을 찾아서 새로운 직장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며 이직 시장도 취업 시장만큼 중요한 서비스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퇴준생(퇴사준비생)'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만큼 이직은 자연스러운 문화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이직을 할 때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