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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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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3
미끼 효과, 0개 팔려도 성공인 이유 | 안 팔린 플랜이 옆 플랜을 판다
미끼 효과는 한 개도 안 팔려도 옆 플랜을 팔아주면 성공입니다. 이코노미스트 실험으로 본 원리와 내 요금제에 적용하는 A/B 검증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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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2
AI 워터마크, 교정만 맡겨도 남는다 | 재료 단계에만 쓰면 안 남아
AI 워터마크는 복붙·가벼운 교정에도 지워지지 않습니다. 교정·번역만 맡긴 사람 카피도 ‘AI 생성물’로 걸릴 수 있어, 재료 단계에만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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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7
산 뒤에 광고를 더 보는 이유, 구매 후 부조화 | 결제 후가 설득이 가장 잘 먹힌다
1957년 자동차 광고 실험이 밝힌 구매 후 부조화, 방금 산 고객이 광고를 더 보는 이유와 주문완료 메일·온보딩을 설득 지면으로 바꾸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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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5
포켓몬 오픈런이 증명한 헝거 마케팅 | 구매 제한은 수요를 만드는 공격이다
헝거 마케팅은 물량을 조일수록 수요를 키웁니다. 성수동 16만 인파와 CU 카드팩 사흘 96% 완판을 수량·시간·자격 세 레버로 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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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4
맥도날드는 990억에서 카운터를 껐다 | 사회적 증거엔 천장이 있다
사회적 증거에는 천장이 있다. 맥도날드는 990억에서 판매 카운터를 껐고, 무신사는 ‘지금 N명이 보는 중’으로 가까움을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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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3
불닭볶음면 마케팅 전략은 빈칸을 남기는 일이었다 | 창의성은 비워둔 자리에서 나온다
불닭볶음면은 화제의 저작자 자리를 비워 소비자가 채우게 했다. ‘못 먹을 맛’이라던 라면이 영업이익률 19.9%로 돌아온 억제의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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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1
‘적립’보다 ‘소멸’이 지갑을 연다 | 포인트 소멸 문구는 잔고를 위협한다
포인트 소멸 문구가 적립보다 지갑을 여는 건 손실이 이득보다 2.25배 무겁기 때문입니다. 아메리칸항공·스타벅스 사례로 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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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0
먼저 주면 더 팔린다, 상호성의 법칙 | 리드 폼은 순서만 뒤집어도 전환이 오른다
상호성은 리드 폼의 순서를 뒤집게 합니다. 코스트코 시식은 맥주 매출을 71% 올렸고, HubSpot은 소프트웨어 대신 무료 진단을 먼저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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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8
일부러 품절 내고 더 판다, 희소성 마케팅 | 넉넉함은 ‘나중에’라는 면죄부를 준다
희소성은 넉넉함이 주는 ‘나중에’라는 면죄부를 걷어냅니다. 스타벅스 17잔·포켓몬빵 150만 개·슈프림 드롭을 실무 레버로 뜯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