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뉴스콕] 건기식 브랜드가 ‘경찰과 도둑’ 게임을? 익스트림의 이색 오프라인 마케팅 (2월 4주차)
월요일 점심 시간의 스몰톡 거리를 던져드리는 2월 4주차, 뉴스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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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콕] 민희진의 새로운 독립레이블 오케이 레코즈, 캠페인 영상 공개되며 화제 (2월 2주차)
월요일 점심 시간의 스몰톡 거리를 던져드리는 2월 둘째 주, 뉴스콕입니다📌 뉴스콕은 매주 월요일 오전 8시에 찾아옵니다. 소마코를 즐겨찾기 해두고 확인해보세요 1️⃣ 민희진의 새로운 독립레이블 오케이 레코즈, 캠페인 영상 공개되며 화제 전 어도어 대표 민희진이 새 독립 레이블 오케이 레코즈(ooak records)로 화려하게 돌아왔습니다. 지난 5일, 공식 소셜 미디어에 레코드 숍이 등장하는 레이블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베일을 벗었는데요. 오케이 레코즈는 10분 […]
요즘 핫한 사우나 커뮤니티, 브랜드에게 어떤 기회일까?
그동안 사우나, 대중목욕탕은 어땠나요? 동네 어르신들의 사랑방 혹은 명절에나 찾는 곳이었죠. 코로나 시기를 버티지 못하고 문을 닫고 폐업한 곳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분위기가 달라지고 있어요! 스마트폰과 도파민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사우나가 가장 완벽한 디지털 디톡스와 회복의 공간으로 떠오르고 있거든요. 흥미로운 건 이 변화가 개인의 휴식에서 멈추지 않고, 강력한 ‘사우나 커뮤니티’ 비즈니스로 진화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1천 명이 […]
[뉴스콕] “재봉 실수가 신드롬으로”… 중국 휩쓴 ‘슬픈 말’ 쿠쿠마(2월 1주차)
월요일 점심 시간의 스몰톡 거리를 던져드리는 2월 첫째 주, 뉴스콕입니다📌 뉴스콕은 매주 월요일 오전 8시에 찾아옵니다. 소마코를 즐겨찾기 해두고 확인해보세요 1️⃣”재봉 실수가 신드롬으로”… 중국 휩쓴 ‘슬픈 말’ 쿠쿠마 중국 최대 명절 춘제를 앞두고 울상 짓는 말 인형 ‘쿠쿠마’가 중국 전역을 휩쓸고 있습니다. 당초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해 제작되었으나 제작 오류로 슬픈 표정을 갖게 된 이 […]
Z세대 트렌드 리포트: Z세대가 꼽는 ‘힙한’ 브랜드 특징 7가지
Z세대는 마케팅 업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고객층이라고도 합니다. 과연 이들은 어떤 브랜드를 힙하다고 생각하고, 어떤 제품에 끌릴까요? 그 취향과 가치관은 어디에 있을까요? 오늘은 딜로이트, EY, PWC 등 글로벌 컨설팅 그룹의 설문과 국내 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Z세대가 어떤 브랜드를 선호하고 기꺼이 지갑을 여는지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진정성 있는 브랜드가 좋아, 하지만 ‘가짜’는 최악 MZ세대는 지나치게 정제된 화보보다 […]
[뉴스콕] 품귀 현상 ‘두쫀쿠’ 내걸자 헌혈 예약 2.5배 폭증, 헌혈의 집 감다살 마케팅(1월 4주차)
월요일 점심 시간의 스몰톡 거리를 던져드리는 1월 넷째 주, 뉴스콕입니다📌 뉴스콕은 매주 월요일 오전 8시에 찾아옵니다. 소마코를 즐겨찾기 해두고 확인해보세요 1️⃣품귀 현상 ‘두쫀쿠’ 내걸자 헌혈 예약 2.5배 폭증, 헌혈의 집 감다살 마케팅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이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품귀 현상을 빚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헌혈 기념품으로 증정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지난 23일, 광화문센터를 포함한 서울 […]
마케터를 위한 AI 큐레이션 미디어 추천 4
하루가 멀다 하고 새로운 AI 서비스가 쏟아지는 요즘. 트렌드를 놓치면 안 된다는 생각에 뉴스레터도 구독하고 각종 커뮤니티를 기웃거려 보지만, 정보가 너무 많아 오히려 혼란스러울 때가 많죠! 나만 뒤처지는 것처럼 불안하고, 그렇다고 다 챙겨 보기엔 시간이 부족하고요. 멀어지기도 가까워지기도 힘든 마케터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수많은 정보 값 중에서 마케터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만한 AI 국내 큐레이션 미디어들을 […]
흑백요리사가 판 깔고 냉부해가 걷어가는 IP 재활용 비법
쿡방 원조가 돌아왔다, 점찍고 돌아온 냉부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리즈의 가장 큰 수혜자는 누구일까요? 프로그램의 우승 셰프?섬세하고 젠틀한 파인다이닝 셰프 이미지로 인스타 팔로워 50만 명을 달성한 손종원 셰프?여전한 카리스마를 발휘한 안성재 셰프?‘흑백요리사 출연’이라는 딱지를 얻은 식당들? 물론 저마다 큰 화제성을 얻었지만, 전혀 다른 방송국의 전혀 다른 프로프램, JTBC <냉장고를 부탁해>가 입은 수혜도 빼놓을 수 없을 것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