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의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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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의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

 

유튜브(YouTube) 1분에 35시간 분량의 동영상 업데이트, 매주 20억 회 동영상이 조회되는 세계 최대의 동영상 사이트입니다. 구글에 이어 세계 2위의 검색엔진 사이트이기도 하죠.

동영상을 활용한 유튜브 마케팅은 이미 잘 알려졌지만, 소셜미디어가 성장하면서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소셜미디어를 통해 재미있는 동영상이 더 빨리 공유되기 때문인데요, 예전에는 동영상 검색 서비스를 제공했다면 이제는 동영상 구독 서비스 형태로 변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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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SNS 페이지 개념으로 변화, 구독하기

 

2011 12 1, 유튜브는 비디오 서핑에서 채널 서핑의 개념으로 변했습니다.

개편 전 유튜브 서비스는 좋아하는 비디오를 검색해서 살펴보는 검색 서비스 성격이 강했다면, 개편 후에는 좋아하는 채널을 선택해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화면이 개인 SNS 페이지 개념으로 변화되어, 구독하기에서도 트위터의 팔로잉이나 페이스북의 구독과 같은 기능을 제공합니다.

가장 많이 조회된 영상들이 일방적으로 제공되던 예전과 달리, 이제는 각자 보고 싶은 영상을 첫 번째 화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 개편은 유튜브에 체류하는 시간을 늘리는 것이 궁극적인 목적인데요, 유튜브 이용자는 2012년 말 기준으로 1일 평균 20분 정도 체류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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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의 구독하기 버튼




채널 개념 도입

 

유튜브 화면의 왼쪽을 보면 채널 탐색(Browser channels)’이라는 메뉴가 있습니다. SNS처럼 특정 계정을 구독하는 개념이 도입된 것이죠.

메뉴를 클릭하면 카테고리별로 정리된 다양한 채널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각 채널에서 각각의 비디오는 블로그 포스팅처럼 보이게 됩니다. , 유튜브 계정은 채널이 되고 개인이 업로드하는 비디오는 해당 채널의 콘텐츠 포스팅이 되는 방식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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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메뉴 채널 탐색(Browser channels)’




유튜브 마케팅의 방향성

 

전 세계 유저들을 시청자로 둘 수 있는 세계 최대의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 많은 장점에도 불구하고, 영상 위주의 진행 때문에 타 SNS 매체에 비해 영상제작 비용이 들어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로 인해 SNS 마케팅에서 유튜브를 제외하는 기업들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유튜브가 구글 플러스(Google+)와의 댓글 연동으로 SNS 기능이 커지고 있는 지금, 기업 마케터라면 유튜브와 구글 플러스의 브랜드 페이지 활용을 긍정적으로 검토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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