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보단 밀어보기, 스마트폰 시대의 부동산 앱 이용 현황!

*해당 콘텐츠는 모바일 앱 분석 전문 회사 'App Ape'에서 제공하는 자료를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가을 철이 되면 사람들은 어디에 관심을 둘까요? 이 관심사라는 것은 결국 마케팅 타겟이라는 이름으로 바꿔 불러도 이질감이 없는데요. 여행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여행사의 표적이 될 것이고, 독서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서점의 표적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또 가을하면 생각나는 것. 이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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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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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콘텐츠는 모바일 앱 분석 전문 회사 'App Ape'에서 제공하는 자료를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가을 철이 되면 사람들은 어디에 관심을 둘까요? 이 관심사라는 것은 결국 마케팅 타겟이라는 이름으로 바꿔 불러도 이질감이 없는데요. 여행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여행사의 표적이 될 것이고, 독서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서점의 표적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또 가을하면 생각나는 것. 이사가 있지요. 요즘 이사시즌 풍경을 보면 기존과는 다른 양상을 볼 수 있습니다.

     

    요즘은 발품을 팔기보단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하여 이용자가 원하는 형태의 매물을 헛걸음 없이 손바닥 안에서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이런 추세 속에서 한 어플리케이션 회사는 대대적인 마케팅을 통해 사람들의 뇌리 속에 자신의 브랜드를 깊숙이 심어 놓았습니다. 하지만 설치자가 많다고 무조건 성공했다고 볼 수 있을까요?

     

    마케팅적인 측면에서 보면 그것이 다가 아니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령대별, 성별 또는 사용 목적에 따른 어플리케이션 실사용자의 변화를 통해 더 효과적인 마케팅을 기획할 수 있지 않을까요? 더구나 수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분석 기업인 App Ape (https://appa.pe/ko/index.html) 의 도움을 받아 부동산 어플리케이션의 이용량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아래의 인포그래픽을 통해 확인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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