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의 기업상장과 과제

      11월 7일(현지시간) 트위터가 기업공개를 진행했다. 트위터 주식의 공모가는 장 시작 시 26달러에서 장 마감 시에는 첫 공모가의 73% 상승한 45.10달로 마감됐다.     현 시점 특별한 수익모델이 없는 트위터의 공모가 26달러는 과대평가 됐다는 생각을 지울 수는 없지만,  첫날 공모가가 73%까지 상승했음을 감안할 때, 시장이 트위터의 가능성을 매우 높게 평가했다는 측면에서  트위터의 잠재력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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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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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7일(현지시간) 트위터가 기업공개를 진행했다.

    트위터 주식의 공모가는 장 시작 시 26달러에서 장 마감 시에는 첫 공모가의 73% 상승한 45.10달로 마감됐다.

     

     

    현 시점 특별한 수익모델이 없는 트위터의 공모가 26달러는 과대평가 됐다는 생각을 지울 수는 없지만, 

    첫날 공모가가 73%까지 상승했음을 감안할 때, 시장이 트위터의 가능성을 매우 높게 평가했다는 측면에서 

    트위터의 잠재력과 기대감은 아직도 상당히 높음을 짐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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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 http://www.entrepreneur.com/article/228403)

     

     

     

    현재 국내에서 트위터는 회원 수와 트래픽이 점차적으로 감소하는 등 SNS 매체로서의 영향력이 

    점차 줄어들고 있지만, 초기 트위터의 영향력은 현재 페이스북 보다 훨씬 뛰어났다.

     

     

    투자은행 캔터 피츠제럴드의 애널리스트인 유세프 스콸리는 고객들에게 보낸 보고서에서

    “트위터는 1대 다수로 언제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방송 배포 모델에 기반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트위터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했다.

     

     

    하지만 트위터가 진정으로 시장의 기대에 부흥하기 위해선 

    이용자 수의 증가, 트래픽 증가, 수익모델 개발 등 산재한 문제들의 해결이 이뤄져야만 한다.

     

     

    페이스북도 기업공개 후 트위터와 같이 초기에 수익모델에 대한 우려가 많았지만, 

    다양한 광고상품을 출시하는 등 수익 모델 개발에 집중한 결과 점차 우려를 불식시키고 있다.

    (단, 사용자는 너무 배제되어 가고 있다는 측면이 강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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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위터도 다시 한번 도약하기 위해선 점차 감소하고 있는 매체로서의 영향력을 확대하고, 

    확실한 수익모델을 개발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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