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세계관&컨셉에 과몰입한 오만가지 엔터 마케팅 프로모션 모음.zip (feat. 엔하이픈, 키키)
요즘 엔터 마케팅 트렌드를 보면 홈페이지 개설은 기본, 인형 앨범마저 뻔해져서 소설이나 슬라임처럼 독특한 구성의 앨범을 기획할 정도로 참신한 콘텐츠가 계속 등장하고 있어요. 여기에 각 아티스트의 콘셉트나 세계관을 더하는 건 물론, 브랜드 콜라보레이션까지 자연스럽게 연결하면서 하나의 컴백 프로모션 안에서 정말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하고 있죠. 그래서 이번 아티클에서는 스토리와 콘셉트, 두 마리의 토끼를 […]
와 진짜 롯스럽다; 드디어 콜라보 성사된 침착맨X롯데리아
어느날 갑자기 공개된 영상 하나 그리고 엄청난 반응들! 바로 살펴볼까요? ‘롯스러움’ 정면 돌파! 롯데리아, 침착맨 모델 발탁 5년 넘게 주구장창 롯데리아를 비난(?)하던 침착맨. 신제품이 나올 때마다 ‘근본 없다’며 일침을 가하더니, 급기야 ‘롯스럽다’라는 밈까지 만들어냈죠. 그런데, 롯데리아가 이번에 드디어! 침착맨을 모델로 기용했어요. 몇 년간 자신들을 대놓고 저격하던 사람을 모델로 내세우며, ‘롯스럽다’는 반응을 숨기지 않고 아예 정면 […]
광줍PICK📌 현업자들이 뽑은 25년도 하반기 광고 결산
현업인들이 뽑은 하반기 광고 결산, 광줍 어워드 현업 광고인, 마케터들로 구성되어 있는 광줍이!24년도 상반기부터 매년 상반기/하반기 각각 놓치기 아까운 좋은 광고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마케팅 매거진에 소개될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아온 광줍 어워드가, 벌써 4회를 맞이하며 더욱 강력해졌어요. 매번 아쉽게 오르지 못했던 각 부문 별 [후보]들까지 소개하는 것은 물론, 전략적인 의도가 뛰어난 광고를 수상하는 [빅피처 장인 상]까지 신설되었거든요 ✨✨ 역대급 풍성한 25년 하반기 광고 결산 광줍 어워드! 치열한 시상식 현장으로 지금 함께 가시죠! [카피 맛집 상] : 브랜드 메시지를 카피로 잘 전달한 광고 후보 초록우산 x 디마이너스원 [우산의 역할은 비를 막는 것이 아니다]초록우산에 이 이상의 카피가 나올 수 있을까요? 브랜드의 지향점을 브랜드명과 잘 엮어 설명한 최고의 카피! SONY x 이노션 [나를 높이자]의자를 팔기보다 의자의 중요성을 팔아 성공했던 시디즈 “의자가 인생을 바꾼다” 캠페인이 생각나는, 좋은 헤드폰이 왜 중요한지 생각하게 한 좋은 카피였어요 국가데이터처 x TBWA KOREA [이제는 사라진 질문들]데이터가 굉장히 많이 나오는 광고임에도, 지루함이 느껴지지 않는 구조와 촘촘하게 잘 쌓은 카피가 카타르시스를 선사했죠 번개장터 x 오버맨 [새 것 아닌 내 것 찾기]중고 거래를 ‘새것이 아닌 내것’을 찾는 과정으로 정의하며 소비자들에게 설득력 있게 메세지를 전달했어요 [카피 맛집 상] 📍 초록우산 x 디마이너스원 [우산의 역할은 비를 막는 것이 아니다] 우산의 역할은 비를 막는 것이 아니다. 우산의 진짜 역할은 비를 뚫고 나아가게 하는 것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1948년 설립된 오랜 역사를 가진 아동복지 전문 기관이죠. 단순히 비를 피하게 해주는 일시적인 도움을 넘어, 아이들이 스스로 세상을 걸어갈 힘을 주겠다는 브랜드 지향점을 강력한 통찰력으로 풀어냈어요. 좋은 카피를 수도 없이 봐온 광줍이지만, 이 광고를 처음 보고 정말 오랜만에 전율이 돋았답니다. 단순히 멋진 문장이 아니라, 브랜드 지향점을 멋지게 풀어낸 초록우산! 25년 하반기 카피 맛집 상의 주인공 인정이죠? 🏆 [눈 부셔 상] : […]
인스타는 뻔하다? 브랜드가 소통하는 요즘 방식 (feat. 올리브영, 엔하이픈, 코르티스)
많은 브랜드가 인스타그램을 중심으로 SNS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인스타그램은 가장 대중적이고 익숙한 플랫폼이니까요. 동시에 ‘스레드 마케팅이 대세’라는 글도 한 번쯤 보셨을 텐데요. 인스타그램을 넘어 더 신선한 플랫폼으로 확장해야 한다는 분위기지만, 현실은 스레드조차 흔한 SNS가 되었습니다. 독자분들의 브랜드 공식 SNS는 어떻게 운영하고 있나요? 약 1년 전 에디터는 20대 여성 타깃을 확장하거나 특정 타깃군을 중심으로 운영하고 […]
노홍철이 광고회사를? 지금 주목해야만 하는 미친(p) 프로덕션
쇼킹한 병맛 광고 이거 누가 만든거야? 최근 공개된 ZIC 엔진오일의 릴스 광고에 대해 정말 다양한 반응이 오가고 있는데요! 백문이 불여일견, 일단 함께 보시죠! 👀 돌+I 노홍철다운 미친 비주얼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다 고풍스러운 공간에서 차를 즐기던 로봇 홍철이 웃음을 잃은 이유는? 바로 몸 속 엔진 오일이 부족했기 때문이었는데요. 머리를 열어보니 아기 홍철이 ZIC 엔진 오일을 온라인에서 빠르게 구매하고, 오일을 마치 차 마시듯 주입하며 로봇 홍철은 다시 편안함을 되찾게 돼요. 광고에서 전하고자 하는 핵심 메시지는 간결해요.“엔진오일, 이제 온라인에서 쉽고 바르게 ZIC구!”그런데 대사 한 마디 없이 오직 비주얼로 전달하는 방식을 취했어요. 실제 기괴하다는 평가를 받을만큼 너무나 신선한 비주얼로 말이죠. 병맛 광고로 유명한 태국 광고 스타일이 한국에서 나오다니…! 모델이 노홍철이기 때문에 소화 가능한 광고 아닐까? 싶기도 해요. 노홍철이 이제 광고회사도 만들었다고? 유튜브 크리에이터와 홍철책빵 사업가 등 정말 다양하게 활동 중인데요. 나아가 광고 프로덕션을 설립해 ZIC와 첫번째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어요.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통해 제작 과정부터 자세하게 공개하고 있는데요. 모자르고, 흠집있고, 친근하며 익숙한데, 의외성을 넣어 본인들이 좋아하는걸 만드는 게 노홍철 프로덕션의 색깔이라고 밝히기도 했답니다. 포부가 담겨서인지 첫 작품에서 노홍철의 향기가 진~하게 느껴졌는데요. 세상에 이런 일이 ‘CG 마법사’로 유명한 전은재님께서 비하인드를 공개하며실력자들이 모였다는 걸 확실히 알 수 있었어요. 노홍철 프로덕션 팀 구성.jpg ㄴ 기획까지 프로덕션 멤버가 소화하는 형태로 초창기 돌고래유괴단과 비슷해 보이네요! 노홍철스러운 영상만 가능하지 않을까?ㄴ 위트와 기발 & 진지함 모두 가능하thㅔ요! 두번째로 공개된 광고 영상은 좀 더 우리 일상과 밀접한 배경에서 전개돼요. <로봇 홍철>은 의인화를 통해 판타지스럽고 동화적인 배경이었다면, <3초 만에 내 차에 맞는 엔진오일 찾기>는 직접적으로 소비자들이 겪을 문제 상황에서 ZIC 엔진오일이 해결책이 된다는 점을 어필하는데요. 간접적으로 제품과 서비스를 표현하다보니 현실과는 다소 동떨어진 느낌이 아쉬웠는데, 이번 영상에서 그 부분을 보완하며 현실 세계 속에서 충실하게 서비스를 설명하는 느낌이었어요. 또 다른 시리즈가 공개될 지 모르겠지만, 목적이 다르고 뚜렷한 두 가지 영상을 함께 라이브한 방법으로 각 영상의 아쉬운 점을 보완하면서도 새로 발돋움을 한 노홍철 프로덕션의 역량을 보여주는 좋은 전략이지 않았을까? 싶었어요. 이 도전적인 아이디어를 컨펌해주다니 SK엔무브 … 참 귀하다 … 대행사 입장에서 미친듯한 아이디어들을 제안하는 경우도 왕왕 있지만, 그게 현실로 실현되기엔 정말 많은 산들이 있다는 걸 느끼는데요. 새로운 리스크를 감수하고 노홍철 프로덕션의 첫 번째 광고주로 등극한 ZIC가 궁금해 찾아보니 ‘SK엔무브’였더라구요. 위 24년도 광고 영상을 광줍 에디터가 출퇴근 하는 지하철 2호선에서 봤던 기억이 나요! 🤩 이렇게 모아보니 어렵고 멀게만 느껴지던 에너지 기술 회사가 좀 더 친근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앞으로의 마케팅 활동 계속 기대할게요! 👀 광줍이 한 마디 “엇! 한국의 라이언 레이놀즈인가!” 광고를 만든 제작사가 ‘노홍철 프로덕션’이라는 걸 알고 위와 같은 생각이 들었는데요. 마케팅 천재라 불리우는 라이언 레이놀즈처럼 노홍철 만의 에너지와 위트가 영상에서 느껴지는 것 같았어요. “재밌는걸 참 좋아하고, 하고 싶은 거 하는 사람~^^”이라는 노홍철님의 바이오 소개글처럼 색깔 있는 결과물들로 광고계에 새로움을 계속 불어 넣어 주시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여러분은 노홍철 프로덕션의 첫 광고 프로젝트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의견 나눠요! 🙌🏻 광줍이가 줍줍한 광고가 흥미로웠다면? 아래에서 […]
역대급 라인업! 구글 제미나이 X 돌고래 유괴단 연말 캠페인
이것은 광고인가? 콘텐츠인가? 여러분 구글 제미나이 써본 적 있으신가요? 최근 OPEN AI(Chat GPT)사가 코드 레드(비상 경영 상황)를 선포할 만큼 구글 제미나이를 쓰는 사람들이 주변에서도 많이 보이는데요. 구글 제미나이와 돌고래 유괴단의 신우석 감독이 손을 잡고 만든 크리스마스 광고 시리즈를 가져왔어요! 배우 변우석, 아이브 장원영, 에스파 카리나가 한 작품에 동시 출연하며 티저 만으로도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데요. ‘신우석의 도시동화‘를 감상하기 전, 광고 먼저 감상하러 가볼까요? 산타 이즈 커밍 투 타운 : 크리스마스 이브 편 첫 번째로 소개할 영상은 ‘크리스마스 이브’ 편이에요. 배우 변우석과 박희순이 신부님으로 등장하는데요. (이렇게 잘생긴 신부 어디 가면 볼 수 있나요?) 보육원 아이들을 위해 몰래 선물을 준비한 두 신부는 아이들에게 진짜 산타가 선물을 두고 갔다는 흔적을 남기기 위해 사진을 찍었어요. 여기서 킥은 바로 제미나이에요. 선물을 들고 있는 박희순의 사진을 올렸더니 AI가 자연스럽게 산타 할아버지 이미지로 변환해 주었어요. 아이들의 동심을 지켜주려는 어른들의 예쁜 마음을 기술이 완성해 주는 장면, 몽글몽글하지 않나요? 마지막에 진짜 산타가 등장하는 유쾌한 반전까지 완벽했어요. 산타 이즈 커밍 투 타운 : 아빠의 퇴근길 편 두 번째 ‘아빠의 퇴근길’ 편은 우리 주변의 평범한 아빠 이야기를 담았어요. 배우 윤경호가 퇴근길 주차장에서 우연히 루돌프 썰매와 산타를 마주쳐요. 산타에게 선물을 전해 받은 꿈만 같은 순간, 아들에게 이 기적을 증명하고 싶어 카메라를 꺼내들어 산타와 셀카를 찍었죠. 산타와 아빠가 셀카를 찍은 모습을 보고 아이의 눈은 반짝이는데요. 알고보니 제미나이를 활용해 산타와 함께 찍은 듯한 완벽한 ‘인증샷’을 만들어낸 아빠의 모습이 뒤이어 나와요. 영상에 달린 ‘가장 감성적인 AI 광고’라는 댓글이 정말 딱 맞는 표현 같네요☺️ 프로젝트 확장: 돌고래 유괴단 오리지널 콘텐츠 ‘신우석의 도시동화’와 역대급 캐스팅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돌고래유괴단이 손잡고 ‘신우석의 도시동화’라는 오리지널 콘텐츠를 론칭했어요. 첫 번째 편인 ‘더 크리스마스 송’에는 변우석, 장원영, 카리나, 박희순, 문소리라는 미친 캐스팅이 성사됐어요. 총 2편으로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인데요. 이건 단순 광고가 아니라 하나의 서사가 있는 뮤직비디오이자 단편 영화라고 해요. 특히 변우석이 직접 부른 감미로운 ‘더 크리스마스 송’ 음원까지 BGM으로 사용되었다는 사실! 구글의 생성형 AI 기술이 영상 곳곳에 스며들어 훨씬 더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요. 참여형 챌린지: 나도 산타랑 사진 찍을 수 있다며? 광고만 보고 끝내면 아쉽겠죠? 구글은 이용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산타프롬프트패키지’ 소셜 챌린지도 함께 진행 중이예요.옥외광고에 노출된 QR 코드를 스캔하거나 전용 링크로 접속하면 제미나이 앱으로 연결되며, 미리 설정된 프롬프트에 자신의 사진을 업로드해 산타와 함께 있는 듯한 특별한 사진을 생성해 볼 수 있어요.연말에 사람들과 “나 산타 만났다!”라고 장난스럽게 공유해 보는 건 어떤가요? 기술을 직접 놀이처럼 즐기게 만드는 구글의 센스가 돋보이네요. 2024 구글 제미나이 올림픽 광고 : Dear Sydney(친애하는 시드니에게) 이번 돌유 광고가 호평을 받은 이유는 AI 기술을 감성적으로 풀어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반면 작년 해외 제미나이 광고 중에 인간의 감성적인 영역을 AI 기술로 포장해 역풍을 맞은 사례가 있었는데요. 간략히 소개를 하자면, 딸이 자신의 우상인 육상 선수에게 보낼 편지를 AI에게 대신 써 달라고 부탁하는 아빠의 이야기 담긴 내용이었어요. 당시 창의적이고 감정적인 인간적 경험까지 AI가 대신하는 모습에 많은 비판이 있었어요. 이처럼 같은 기술력도 어떻게 풀어내는 지가 참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광줍이 한마디 말도 안되는 캐스팅 리스트에 눈이 먼저 갔지만 ‘산타 이즈 커밍 투 타운’ 광고는 기술력(AI)을 아이들의 머릿속 산타할아버지를 지켜주기 위해 따뜻하게 사용했다는 점을 보고 줍줍하게 되었답니다. 작년 카리나 산타에 이어 이번에도 세계관 몰입을 유도하기 위해 신부 빈첸시오(변우석), 수녀 라파엘라(카리나) 등 등장인물의 인스타 채널을 개설했어요. 이처럼 세계관에 미쳐있는 돌고래 유괴단 콘텐츠, 신우석 감독님의 다음 오리지널 콘텐츠도 광고+콘텐츠 시리즈로 나오게 될까요? 현직 마케터/광고기획자들이 매주 ✨빛나는 광고✨들을 줍줍 합니다 👀 Writer. 광줍이by. 광고줍줍 광줍이
10년 대장정의 진심을 담은 <기묘한 이야기> 콜라보 모음
10년 대장정의 막을 내리다, 이건 거의 세계 대축제! 넷플릭스 대표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 다들 보셨죠? 10년에 걸친 긴 여정이 드디어 막을 내리게 됐어요. 지난 11월, 마지막 시즌 파트 1이 공개되기 전부터 전 세계 팬들이 기대감으로 들떠 있었는데요. 역시나! 공개와 함께 전 세계 곳곳에서 다양한 콜라보가 쏟아졌어요. <기묘한 이야기> 팬인 광줍이도 마지막 시즌의 공개일을 기다리며 SNS에 업로드되는 […]
2025 팝업스토어 총결산, 2026년에 어떻게 활용할까?
2025 팝업스토어 트렌드 총결산 : 79% 폭발적 성장, 성수에서 성공한 3가지 핵심 전략 팝업 스토어는 이제 잠시 열렸다 사라지는 일시적 이벤트가 아닙니다. 2025년 팝업 스토어는 명실상부한 가장 뜨거운 마케팅 채널로 자리 잡았습니다. 팝업스토어 전문 기업 스위트스팟이 발행한 2025 팝업스토어 트렌드 리포트의 실제 데이터를 보면, (2025년 1월 1일 ~ 11월 30일, 팝업스토어 정보 플랫폼 ‘팝가’ 데이터 […]
유저 마음 돌린 카카오톡 오픈채팅 이벤트 ‘옾챗상담소’, 직접 참여해보니
2025년 하반기, 카카오톡은 전국민적인 비판에 직면했습니다. 시작은 ‘친구 탭’의 대대적인 UX 개편이었습니다. 오랜 기간 목록형 인터페이스에 익숙했던 사용자들에게 친구 목록 대신 인스타그램 피드처럼 바뀐 새로운 UI는 큰 피로감으로 다가왔습니다. 많은 유저는 ‘국민 메신저’가 과도하게 서비스를 확장하며 기본 기능의 편리함을 해친다고 비판했습니다. 실제로 일부 사용자들은 업데이트를 거부하며 2개월 이상 구 버전을 유지하는 ‘앱 업데이트 저항’ 까지 보였습니다. 이런 냉랭한 여론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