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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실무
10개의 글
캠페인
2026.09.17
카피라이팅의 승부처는 문장의 주어다 | 이긴 문장은 고객을 주인공으로 세웠다
카피라이팅의 승부는 문장의 주어에서 갈립니다. 브랜드를 주어로 세운 슬로건은 지고, 고객을 주인공으로 세운 문장이 클릭을 부릅니다.
바이럴
2026.09.16
아네모이아 뜻, 다듬을수록 안 팔린다 | 레트로가 파는 건 완성도가 아니다
아네모이아 뜻은 겪어 본 적 없는 시대를 그리워하는 감정이에요. 그래서 레트로 소재는 정확한 고증보다 예측 불가능한 질감을 팔아야 전환이 붙어요.
캠페인
2026.09.15
피크엔드 법칙: 고르게 잘한 캠페인이 통째로 잊히는 이유 | 자원은 ‘피크’와 ‘엔드’ 두 지점에 몰아라
피크엔드 법칙은 경험을 평균이 아니라 가장 강한 순간과 마지막 순간으로 기억하게 만든다. 그래서 자원은 그 두 지점에만 몰아야 한다.
캠페인
2026.09.03
미끼 효과, 0개 팔려도 성공인 이유 | 안 팔린 플랜이 옆 플랜을 판다
미끼 효과는 한 개도 안 팔려도 옆 플랜을 팔아주면 성공입니다. 이코노미스트 실험으로 본 원리와 내 요금제에 적용하는 A/B 검증법.
콘텐츠
2026.08.30
AIDA 퍼널의 착시 | 깔때기는 옆으로 쪼개 읽어라
AIDA 퍼널의 착시를 1898년 원형에서 풉니다. 중간 전환율이 낮다는 진단은 단계가 아니라 뒤섞인 유입 의도의 문제일 때가 많습니다.
캠페인
2026.08.27
산 뒤에 광고를 더 보는 이유, 구매 후 부조화 | 결제 후가 설득이 가장 잘 먹힌다
1957년 자동차 광고 실험이 밝힌 구매 후 부조화, 방금 산 고객이 광고를 더 보는 이유와 주문완료 메일·온보딩을 설득 지면으로 바꾸는 법.
캠페인
2026.08.21
‘적립’보다 ‘소멸’이 지갑을 연다 | 포인트 소멸 문구는 잔고를 위협한다
포인트 소멸 문구가 적립보다 지갑을 여는 건 손실이 이득보다 2.25배 무겁기 때문입니다. 아메리칸항공·스타벅스 사례로 풉니다.
캠페인
2026.08.20
먼저 주면 더 팔린다, 상호성의 법칙 | 리드 폼은 순서만 뒤집어도 전환이 오른다
상호성은 리드 폼의 순서를 뒤집게 합니다. 코스트코 시식은 맥주 매출을 71% 올렸고, HubSpot은 소프트웨어 대신 무료 진단을 먼저 줬습니다.
캠페인
2026.08.18
일부러 품절 내고 더 판다, 희소성 마케팅 | 넉넉함은 ‘나중에’라는 면죄부를 준다
희소성은 넉넉함이 주는 ‘나중에’라는 면죄부를 걷어냅니다. 스타벅스 17잔·포켓몬빵 150만 개·슈프림 드롭을 실무 레버로 뜯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