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ETING RESEARCH LAB

[이슈 온 더 소마코] 11월 4주 뉴스클리핑

  1.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필요 없는 키워드 검색 도입   인스타그램은 해시태그나 사용자 계정만 검색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일반 검색과 같은 키워드 검색이 곧 적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인스타그램은 영어를 사용하는 영국, 미국, 아일랜드, 캐나다 등 6개 국가에 키워드 검색을 적용할 계획이라고 알려졌다. 키워드 검색이 도입되면 해시태그가 없는 게시물도 검색 결과에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

0

목차

    %E1%84%89%E1%85%A9%E1%84%86%E1%85%A1%E1%84%8F%E1%85%A9 %E1%84%8A%E1%85%A5%E1%86%B7%E1%84%82%E1%85%A6%E1%84%8B%E1%85%B5%E1%86%AF 1125


     

    1.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필요 없는 키워드 검색 도입

     

    인스타그램은 해시태그나 사용자 계정만 검색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일반 검색과 같은 키워드 검색이 곧 적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인스타그램은 영어를 사용하는 영국, 미국, 아일랜드, 캐나다 등 6개 국가에 키워드 검색을 적용할 계획이라고 알려졌다. 키워드 검색이 도입되면 해시태그가 없는 게시물도 검색 결과에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출처: www.itworld.co.kr/news/172414

     


     

    2. 유튜브에 빠진 대한민국… 카톡보다 2배 더 봐

     

    국내 이용자의 유튜브 이용시간이 네이버, 카카오의 두배를 뛰어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유튜브 '쏠림'과 '독주현상'은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튜브가 전세계 플랫폼 시장을 장악하면서 '유튜브 광고시장'도 천문학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한편 유튜브 다음으로 한국인이 오래 이용한 앱은 카카오톡, 네이버, 다음(Daum),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네이버웹툰, 카카오페이지, 틱톡, 넷플릭스 순이었다.

     

    출처: www.asiae.co.kr/article/2020112211131305518

     


     

    3. 네이버, 2년간 1,800억 지원… 소상공인 480만 명 돕는다

     

    네이버가 소상공인과 창작자 지원을 위해 2년간 1800억원 규모의 성장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한성숙 네이버 대표는 “네이버의 기술을 통해 비즈니스와 창작활동을 연결해서 새로운 디지털 비즈니스 시너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중소상공인이 새로운 마케팅 전략을 펼칠 수 있는 창작자를 만날 수 있도록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브랜드 커넥트` 플랫폼을 내년 상반기에 선보이기로 했다. 창작자와 브랜드 간 연결고리를 강화하기 위한 데이터 기반의 연결 플랫폼이다. 창작자 활동 현황이나 최신 콘텐츠를 손쉽게 살펴볼 수 있다.

     

    출처: www.mk.co.kr/news/business/view/2020/11/1210065/

     


    4. 카카오 쇼핑라이브 심상찮다…출시 한달만에 조회수 1천만회

     

    카카오의 라이브 커머스 서비스인 '카카오 쇼핑 라이브'가 정식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시청 횟수 1천만회를 돌파했다.

    쇼핑업계에서는 라이브 커머스가 생방송 특성상 하루에 1∼2회 방송을 하는 점을 고려하면 카카오쇼핑라이브의 성장세가 괄목할 수준이라고 평가한다. 카카오커머스 측은 “카카오톡이라는 국내 최대 플랫폼에서 누구나 쉽게 방송을 볼 수 있는 점이 성장의 원동력이 된 것 같다”면서 “전용 스튜디오를 제작하고 라이버 커머스 전담팀을 꾸린 것도 방송 질을 높이는 데 보탬이 됐다”고 자평했다.

     

    출처: www.yna.co.kr/view/AKR20201124162700017

     


    5. 지우려 x 눌렀더니 한눈 가득 광고… 언론사 무더기 적발

     

    ‘플로팅 광고’에 나섰던 언론사 21곳이 전기통신사업법 위반행위로 무더기 적발됐다. 방송통신위원회가 인터넷에서 광고를 배포·게시·전송하면서 광고가 아닌 다른 정보를 가리는 광고, 가칭 ‘플로팅광고’의 삭제를 제한하는 행위에 대해 모니터링한 결과 21개 사업자의 전기통신사업법 위반 사실을 확인했다. 그런데 21곳 모두 언론사 사이트다. 이들 언론사는 삭제표시(⌧)로 마우스 커서를 이동해 플로팅 광고 삭제를 시도했을 때 오히려 확장된 후 삭제하게 하는 행위에 해당하는 ‘확장형 광고’로 관련법을 위반했다. 일부는 화면 하단으로 스크롤을 이동했을 때 게시물 목록 정보 등을 가리는 ‘삭제표시(⌧) 없는 광고’를 생성하고, 해당 광고로 마우스 커서를 이동할 경우에만 삭제표시가 생성된 후 삭제하게 하는 행위로도 관련법을 위반했다.

     

    출처: 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503

     

    EDITOR
    소마코에서 마케팅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전합니다.
    소마코 에디터의 다른 글

    댓글 0개

    댓글 작성

    건전한 댓글 문화를 만들어주세요. 입력하신 정보는 댓글 관리를 위해서만 사용됩니다.

    인기글HOT

    1

    제일기획 AD 출신, 미장센의 귀재 스튜디오 것(GUT)이현행 감독.zip

    2

    맛집 앱 지우고 ‘거지맵’ 본다…100만 명이 열광한 ‘결핍의 마케팅’

    3

    트래픽의 함정: 시드물과 벤츠가 놓친 ‘브랜드 핏(Fit)’

    4

    21세기 대군부인, 첫방 전에 이미 승부가 끝나 있었다

    5

    PPT 만들 때 유용한 AI툴 3대장

    최신글

    네이버는 블로그를 버린 걸까? 5/7 이후 달라진 것

    천만 감독 장항준, 광고까지 접수? G마켓 또 이상한 거 가져왔네

    오뚜기가 LCK를 따라 베트남까지 간 이유

    인스타그램이 자기 계정에서 1,520만을 지운 그 날 — 6일이 지났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의 스타일리시한 영화 마케팅 👠

    뉴스레터

    엄선된 트렌드 인사이트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소소레터 구독하고 다운로드

    매주 수요일, 마케팅 인사이트를 메일함으로 보내드립니다.

    이메일을 입력하면 구독 여부를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