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콕] MZ·기성세대 모두 잡는 뉴트로, 농심 라면 재출시만에 1,000만 봉 돌파! (11월 3주차)

이번 주 5가지 이슈01MZ·기성세대 모두 잡는 뉴트로, 농심 라면 재출시만에 1,000만 봉 돌파!02유통가의 핵심 전략이 된 ‘캐릭터 마케팅’, 귀여움 비즈니스로 CU 55%, 세븐일레븐 120% 폭증03엔하이픈이 만든 2.5억 뷰 신화! 삼양식품 ‘맵(MEP)’의 글로벌 K-푸드 마케팅0405무서운 성장세! ‘무빙’ 성공 이후, 디즈니가 한국 콘텐츠에 집중하는 이유06E-커머스 견제 나선 백화점, 11월부터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MZ세대 발길 잡는 중01/06MZ·기성세대 모두 잡는 […]

0

01/06

MZ·기성세대 모두 잡는 뉴트로, 농심 라면 재출시만에 1,000만 봉 돌파!

[뉴스콕] MZ·기성세대 모두 잡는 뉴트로, 농심 라면 재출시만에 1,000만 봉 돌파! (11월 3주차)
출처 = 삼양식품
02/06

유통가의 핵심 전략이 된 ‘캐릭터 마케팅’, 귀여움 비즈니스로 CU 55%, 세븐일레븐 120% 폭증

소마코 뉴스콕캐릭터
출처 = 현대백화점

유통업계가 인기 캐릭터 IP를 활용한 마케팅을 넘어 자체 캐릭터 세계관 구축까지 확대하며 ‘귀여움 비즈니스’ 경쟁을 심화하고 있습니다.

03/06

strong>3. 엔하이픈이 만든 2.5억 뷰 신화! 삼양식품 ‘맵(MEP)’의 글로벌 K-푸드 마케팅

삼양
출처 = 삼양식품
04/06

4. 무서운 성장세! ‘무빙’ 성공 이후, 디즈니가 한국 콘텐츠에 집중하는 이유

소마코 뉴스콕디즈니플러스
출처 = 월트디즈니 컴퍼니

05/06

E-커머스 견제 나선 백화점, 11월부터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MZ세대 발길 잡는 중

소마코 뉴스콕백화점 크리스마스
출처 = 이데일리

백화점 3사(신세계, 롯데, 현대)가 4분기 매출 확대를 위해 11월부터 조기 크리스마스 마케팅에 돌입했습니다. 특히 e커머스의 블랙프라이데이 공세에 맞서 고객 방문을 유도하는 것이 핵심 목표입니다.

RECENT ISSUES
45매주 발행된 주차 수
  1. 4월 3주차매달 11일은 브리또 2개 먹는 날입니다
  2. 4월 2주차990원 소주가 동네 슈퍼에만 풀린 이유
  3. 4월 1주차탕후루 반년, 두쫀쿠 3개월, 버터떡은 벌써 끝? 초단기 유행 시대의 마케팅 생존법
  4. 3월 4주차야구 점퍼 한 벌에 89만원, 그래도 팔린다 – 유통가 팬심 경쟁 본격화
  5. 11월 3주차MZ·기성세대 모두 잡는 뉴트로, 농심 라면 재출시만에 1,000만 봉 돌파!지금 읽는 글

뉴스콕 전체 아카이브 45회 보기 →

0

댓글 0개

댓글 작성

건전한 댓글 문화를 만들어주세요. 입력하신 정보는 댓글 관리를 위해서만 사용됩니다.

EDITOR
다 아는 이야기 한 번 더 정리해 드려요.
수안 에디터의 다른 글

결제 완료 화면 뒤에 남겨진 빈 공간을 상징하는 추상 이미지

매장 앞에 길게 줄을 선 사람들과 '한정' 표시가 붙은 상품

판매 개수를 세던 카운터가 멈춘 자리에 '수십억'이라는 문구가 떠 있는 개념 이미지

인기글HOT

1

미끼 효과, 0개 팔려도 성공인 이유 | 안 팔린 플랜이 옆 플랜을 판다

2

인스타 해시태그 5개 제한, 도달은 캡션으로 넘어갔다 | 남은 5개는 분류표로 쓴다

3

‘적립’보다 ‘소멸’이 지갑을 연다 | 포인트 소멸 문구는 잔고를 위협한다

4

소마코 마케팅 트렌드 리포트 (2026년 9월)

5

산 뒤에 광고를 더 보는 이유, 구매 후 부조화 | 결제 후가 설득이 가장 잘 먹힌다

최신글

버거킹 아침됩니다, 국밥집 광고로 매출 5배 | 낯선 시장의 신뢰는 맥락의 코드가 준다

카피라이팅의 승부처는 문장의 주어다 | 이긴 문장은 고객을 주인공으로 세웠다

아네모이아 뜻, 다듬을수록 안 팔린다 | 레트로가 파는 건 완성도가 아니다

피크엔드 법칙: 고르게 잘한 캠페인이 통째로 잊히는 이유 | 자원은 ‘피크’와 ‘엔드’ 두 지점에 몰아라

훔친 폰 계좌털이, 새 기기 없이 막은 발상의 전환 | 용도가 굳은 자산이 기회다

뉴스레터

엄선된 트렌드 인사이트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소소레터 구독하고 다운로드

매주 수요일, 마케팅 인사이트를 메일함으로 보내드립니다.

이메일을 입력하면 구독 여부를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