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글
네이버는 블로그를 버린 걸까? 5/7 이후 달라진 것
5월 7일 이후 네이버 블로그탭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블덱스 환불부터 신통합 전환까지 6개월, 네이버가 블로그를 어떻게 재정의하고 있는지에 대한 저의 견해입니다.
천만 감독 장항준, 광고까지 접수? G마켓 또 이상한 거 가져왔네
1️⃣ G마켓 또 이상한 거 가져왔네 지난 5개월 동안 레전드 가수들의 히트곡 가사를 상품명으로 바꿔버리는 광고로 유튜브 누적 2억 1,000만 뷰를 찍었던 G마켓! 이 성과를 등에 업고, 이번엔 가수가 아닌 배우 버전으로 유머러스한 광고를 가져왔어요. 포맷은 유사합니다. 예전 광고가 ‘노래 가사’에 쇼핑 메시지를 끼워넣은 것이었다면, 이번엔 ‘명대사 치환’인데요. 명장면이 밈이 될 정도로 유명한 작품 <추노>와 […]
오뚜기가 LCK를 따라 베트남까지 간 이유
오뚜기가 LCK를 따라 베트남까지 간 이유. e스포츠 마케팅으로 팬덤 에너지를 활용한 K푸드 브랜드의 현지 접점 전략을 해부합니다.
인스타그램이 자기 계정에서 1,520만을 지운 그 날 — 6일이 지났다
5월 6일 인스타그램이 1,520만 팔로워를 스스로 지웠다. 메타의 봇 청소 6일 후, 브랜드 채널과 KPI는 어떻게 바뀌어야 하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의 스타일리시한 영화 마케팅 👠
20년 전과 달리 SNS 바이럴의 영향력이 훨씬 커진 지금,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어떤 방식으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을까요? 국내외 다양한 사례를 확인해보세요!
AI로 만든 페리카나 ‘불륜 광고’… SNS 발칵, 결국 사과
페리카나가 AI로 만든 ‘불륜 광고’를 SNS에 올렸다 하루 만에 사과했다. 딸기불륜 트렌드를 따라한 게 왜 사고가 됐는지, 마케터 시각으로 정리.
72시간 소개팅, 여기어때 유튜브 채널 ‘때때때’의 새로운 브랜딩 문법
브랜드가 팔고 싶은 것이 아니라, 시청자가 보고 싶은 것에서 출발하는 것 — 그것이 이 전략의 진짜 출발점입니다.
이번 주 눈에 띈 브랜드 행보 3 : 세 가지 욕망을 자극하다
이번 주 눈에 띈 브랜드 캠페인 세 가지를 모았어요. 카카오프렌즈가 국립중앙박물관에 들어갔고, 엔카가 중고차 대신 인생 이야기를 했고, 차지가 강남에 3시간짜리 대기줄을 만들었습니다. 업종도 규모도 전부 다른데, 셋 다 소비자 심리의 정확한 지점을 건드렸다는 공통점이 있어요. 바로 소장, 공감, 경험이에요. 1️⃣ 카카오 × 국립중앙박물관 — 소장욕: “귀여우면 간다, 귀여우면 산다”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에 반가사유상이 하나 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