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역:] 국내 트렌드
72시간 소개팅, 여기어때 유튜브 채널 ‘때때때’의 새로운 브랜딩 문법
브랜드가 팔고 싶은 것이 아니라, 시청자가 보고 싶은 것에서 출발하는 것 — 그것이 이 전략의 진짜 출발점입니다.
이번 주 눈에 띈 브랜드 행보 3 : 세 가지 욕망을 자극하다
이번 주 눈에 띈 브랜드 캠페인 세 가지를 모았어요. 카카오프렌즈가 국립중앙박물관에 들어갔고, 엔카가 중고차 대신 인생 이야기를 했고, 차지가 강남에 3시간짜리 대기줄을 만들었습니다. 업종도 규모도 전부 다른데, 셋 다 소비자 심리의 정확한 지점을 건드렸다는 공통점이 있어요. 바로 소장, 공감, 경험이에요. 1️⃣ 카카오 × 국립중앙박물관 — 소장욕: “귀여우면 간다, 귀여우면 산다”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에 반가사유상이 하나 더 […]
다이소는 어떻게 5천 원짜리 러닝 풀착장을 가능하게 했을까
다이소가 이번엔 러닝웨어 신상품을 출시했습니다. 다이소의 협업은 어떻게 반복적으로 ‘먹히는지’, 그 구조적 배경과 마케터가 챙겨야 할 4가지 관점을 짚었습니다.
시그널플래너 캠페인 — ‘범’ 하나로 보험 클리셰를 깨버린 법
보험을 빠르게 발음하면 범. 시그널플래너가 김범과 언어유희로 만든 브랜드 연상 시스템과 캠페인 전략을 분석했어요.
마케터가 먼저 알아봐야 할 저점매수 크리에이터 3명
평균 팔로워 1,893명 조회수 17.5만. 아직 규모가 크지 않고 협찬에 길들지 않은 크리에이터 3명을 소개하며 마케터가 미리 알아둬야 하는 이유에 대해 분석합니다.
여기어때 × 김선태, 충주로 떠나는 ‘역조공 여행’이 보여주는 것
고유가 흐름이 길어지면서 해외여행을 미루는 사람이 늘어나고, 그 시선은 자연스럽게 국내 여행지로 향합니다. 그런데 이 흐름을 가장 먼저 포착한 여기어때의 선택이 흥미롭습니다.
30살 된 포켓몬이 늙지 않는 이유: 아빠와 아들이 함께 덕질하는 IP의 비밀
메가페스타 첫날 서울숲 4만 명 운집, 컬러그램 메타몽 7종, 포코피아 4일 220만 장 판매. 30년차 포켓몬 IP가 늙지 않는 진짜 이유를 마케팅 관점에서 해부했습니다.
79세 친할머니를 앰버서더로 세운 자크뮈스
패션 업계의 앰버서더는 셀럽 또는 탑 인플루언서들에게 돌아갑니다. 브랜드를 온몸에 두르고, 그 세계관과 가치를 직접 드러내 보이는 역할이죠. 자크뮈스 역시 제니, 켄달 제너, 배드 버니 같은 스타들을 캠페인에 기용해왔습니다. 그런데 브랜드 사상 ‘최초’의 공식 앰버서더 자리에 79세 할머니를 모신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