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역:] 마케팅 트렌드
오뚜기가 LCK를 따라 베트남까지 간 이유
오뚜기가 LCK를 따라 베트남까지 간 이유. e스포츠 마케팅으로 팬덤 에너지를 활용한 K푸드 브랜드의 현지 접점 전략을 해부합니다.
인스타그램이 자기 계정에서 1,520만을 지운 그 날 — 6일이 지났다
5월 6일 인스타그램이 1,520만 팔로워를 스스로 지웠다. 메타의 봇 청소 6일 후, 브랜드 채널과 KPI는 어떻게 바뀌어야 하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의 스타일리시한 영화 마케팅 👠
20년 전과 달리 SNS 바이럴의 영향력이 훨씬 커진 지금,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어떤 방식으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을까요? 국내외 다양한 사례를 확인해보세요!
AI로 만든 페리카나 ‘불륜 광고’… SNS 발칵, 결국 사과
페리카나가 AI로 만든 ‘불륜 광고’를 SNS에 올렸다 하루 만에 사과했다. 딸기불륜 트렌드를 따라한 게 왜 사고가 됐는지, 마케터 시각으로 정리.
72시간 소개팅, 여기어때 유튜브 채널 ‘때때때’의 새로운 브랜딩 문법
브랜드가 팔고 싶은 것이 아니라, 시청자가 보고 싶은 것에서 출발하는 것 — 그것이 이 전략의 진짜 출발점입니다.
이번 주 눈에 띈 브랜드 행보 3 : 세 가지 욕망을 자극하다
이번 주 눈에 띈 브랜드 캠페인 세 가지를 모았어요. 카카오프렌즈가 국립중앙박물관에 들어갔고, 엔카가 중고차 대신 인생 이야기를 했고, 차지가 강남에 3시간짜리 대기줄을 만들었습니다. 업종도 규모도 전부 다른데, 셋 다 소비자 심리의 정확한 지점을 건드렸다는 공통점이 있어요. 바로 소장, 공감, 경험이에요. 1. 카카오 × 국립중앙박물관 — 소장욕: “귀여우면 간다, 귀여우면 산다”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에 반가사유상이 하나 더 […]
다이소는 어떻게 5천 원짜리 러닝 풀착장을 가능하게 했을까
다이소가 이번엔 러닝웨어 신상품을 출시했습니다. 다이소의 협업은 어떻게 반복적으로 ‘먹히는지’, 그 구조적 배경과 마케터가 챙겨야 할 4가지 관점을 짚었습니다.
시그널플래너 캠페인 — ‘범’ 하나로 보험 클리셰를 깨버린 법
보험을 빠르게 발음하면 범. 시그널플래너가 김범과 언어유희로 만든 브랜드 연상 시스템과 캠페인 전략을 분석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