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오픈 카카오페이지, 친구와 나누는 콘텐츠 세상 카카오페이지 란?

카카오의 또 다른 서비스 '카카오페이지',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는 카카오페이지에 대하여 알아보자     카카오가 디지털 유료 콘텐츠 플랫폼인 '카카오페이지'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카카오페이지는 친구와 나누는 콘텐츠 세상이라는 슬로건으로 앱을 개발하지 않고도 유료 콘텐츠를 모바일에서 유통시킬 수 있는 오픈마켓입니다. 저작자 대상 웹에디터와 판매자사이트는 이달 중 오픈 할 예정이며 소비자 대상의 정식 오픈은 2013년 1분기 중 오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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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의 또 다른 서비스 '카카오페이지',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는 카카오페이지에 대하여 알아보자

 

카카오페이지

 

카카오가 디지털 유료 콘텐츠 플랫폼인 '카카오페이지'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카카오페이지는 친구와 나누는 콘텐츠 세상이라는 슬로건으로 앱을 개발하지 않고도 유료 콘텐츠를 모바일에서 유통시킬 수 있는 오픈마켓입니다. 저작자 대상 웹에디터와 판매자사이트는 이달 중 오픈 할 예정이며 소비자 대상의 정식 오픈은 2013년 1분기 중 오픈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카카오톡으로 시작해서 카카오스토리, 카카오게임, 카카오스타일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카카오. 새로운 서비스 '카카오페이지'에 대하여 좀 더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카카오페이지

 

카카오페이지는 만화, 음악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공유하고 또 판매할 수 있는 서비스 입니다. 카카오는 본격적인 오픈에 앞서 지난 달 콘텐츠 파트너 세미나를 열고 카카오페이지의 구체적인 서비스 소개와 적합한 콘텐츠 제안, 운영 가이드등을 안내하였다고 합니다. 먼저 콘텐츠 저작자 가입 조건은 일반 개인판매자, 개인 사업자, 법인사업자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단 연회비는 개인은 5만원, 기업은 10만원을 카카오에 지불하게 되지요. 수익 배분 방식은 구글 애플 30%, 콘텐츠 저작자 50%, 카카오가 20%를 나눠 갖게 됩니다.

 

 

카카오페이지

 

콘텐츠 제작은 카카오가 제공한 카카오페이지 전용 2가지 종류의 웹에디터를 이용하면 됩니다. 텍스트·이미지·음성·동영상을 조합할 수 있는 기본 웹에디어와 PDF 파일을 수정, 편집할 수 있는 PDF 에디터입니다.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쉽게 콘텐츠를 만들 수 있게 구성되어있습니다. 가장 큰 특징은 무료 콘텐츠는 판매할 수 없다는 것과 시리즈 상품 형태로 구성돼야만 판매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전자책을 예로 들면, 무료 단행본은 판매할 수 없고 챕터를 나누어 시리즈로 연재할 경우 반드시 유료 콘텐츠가 포함돼있어야 판매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의 확산은 카카오톡과 카카오스토리를 통합니다. 카카오페이지 서비스의 유용한 점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카카오페이지

 

카카오페이지는 위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별도의 개발이 필요없이 모바일에 콘텐츠를 유통시킵니다. 카카오페이지는 개발 비용없이 누구나 쉽게 상품을 만들고 등록할 수 있는 유료 콘텐츠 오픈마켓입니다. 또한 양질의 콘텐츠만을 유통시키는 신뢰있는 스토어로 스토어의 공신력과 양질의 콘텐츠 보유를 위하여 카카오의 심사를 거친 상품만이 스토어에 올라가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미디어를 이용한 상품이 구성되어있습니다. 모바일에 최적화 된 상품 포맷으로 텍스트, 이미지, 오디오, 비디오를 모두 지원하는 카카오페이지. 카카오페이지의 서비스 오픈이 기대 됩니다. 

 

카카오페이지

 

현재 카카오페이지의 구체적인 윤곽이 드러나면서 기대하는 콘텐츠 제작자들이 있는가 반면에 우려하는 반응도 보이고 있습니다. 이석우 카카오 대표는 한 신문사와의 인터뷰에서 “온라인 콘텐츠가 무료로 제공되니 주수익원을 배너 광고로 할 수 밖에 없고 이러다 보니 수준 낮은 콘텐츠에 자극적인 내용이 포털사이트를 망치고 있다” 고 말하였습니다. 이런 점을 착안하여 만들어진 카카오페이지. 지금보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것이 추구하는 가치라고 하는 카카오. 과연 카카오페이지가 콘텐츠 마케팅 창구로써 성공할 수 있을지 기대 되는데요. 소비자와 공급자 모두가 행복하고 윈윈하는 플랫폼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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